이대 혼밥 부타동과 매콤부타동 비교,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서울 이화여대길의 순희다이닝에서 친구들과 부타동, 매콤부타동, 소보로 고봉갈비밥을 나눠 먹었어요. 세 메뉴 중 기본 부타동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매콤부타동은 다소 짜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8 2층
- 메뉴
- 부타동, 매콤부타동, 소보로 고봉갈비밥
- 가격
- 부타동·소보로 고봉갈비밥 9,500원, 매콤부타동 10,000원
- 영업시간
- 월~토 10:30~20:30, 15:30~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일요일 휴무
- 셀프바
- 샐러드, 백김치, 미소장국과 추가 밥 제공
2023. 6. 6. 방문자 기준
이대에서 혼밥하기 좋은 덮밥집인가요?



친구들과 이대에서 만나 순희다이닝을 찾았어요. 클리오 건물 2층에 있었고, 내부는 넓지는 않지만 심플하고 깔끔했어요. 혼자 식사하기에도 괜찮아 보였고, 둘이 밖을 보며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었어요.


부타동과 갈비밥 메뉴,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메뉴는 부타동, 매콤부타동, 소보로 고봉갈비밥 세 가지였어요. 기본 부타동과 소보로 고봉갈비밥은 9,500원, 매콤부타동은 10,000원이었고 고기 추가도 가능했어요. 세 명이 방문해 메뉴를 하나씩 주문했어요.


셀프바에서는 무엇을 이용할 수 있나요?


셀프바에는 샐러드, 백김치, 미소장국이 준비돼 있었어요. 밥도 추가로 먹을 수 있었고, 주문한 메뉴는 비교적 빠르게 나왔어요.



세 가지 덮밥 중 가장 좋았던 메뉴는 무엇인가요?


친구들과 한입씩 나눠 먹어봤는데, 제 기준으로는 기본 부타동이 가장 좋았어요. 부타동에는 노른자가 올라가 있었고, 젓가락으로 비벼 먹었어요. 소보로 고봉갈비밥은 고기를 추가해 고기 양이 많게 느껴졌어요.


세 메뉴 모두 맛있게 먹었지만 매콤부타동은 제게 조금 짜게 느껴졌어요. 이 경우에는 추가 밥과 함께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평소 양이 많지 않은 편인데도 밥을 더 먹었어요.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


방문 당시 아이와 함께 온 손님도 있었어요. 맵지 않은 기본 부타동은 아이도 먹기 괜찮을 것 같다고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