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혼밥 식당, 와사비 곁들인 부타동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서울 이화여대길 2층의 순희다이닝에서 부타동과 갈비밥을 먹었어요. 태블릿 주문과 혼자 앉기 좋은 좌석, 장국·밥을 리필할 수 있는 셀프바가 있었고, 세 메뉴 중에서는 불맛이 어우러진 부타동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8 2층
- 운영 안내
- 월~토 10:30~20:30, 매주 일요일 휴무, 브레이크타임 15:30~17:00 (작성자 방문 당시)
- 메뉴 구성
- 부타동 2종과 갈비밥, 음료
- 주문 방식
- 자리의 태블릿으로 주문
- 셀프바
- 기본 반찬, 장국과 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장국과 밥은 리필 가능
2023. 5. 20. 방문자 기준
이대에서 혼자 밥 먹기 좋은 자리는 어떤가요?



순희다이닝은 이화여대길 2층에 있었어요. 식사시간이 아닌 때 방문해서 비교적 한가했고, 실내가 밝고 깔끔한 인상이었어요.


혼자 앉아 식사하기 좋은 좌석이 꽤 있었고, 각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할 수 있었어요. 주변에 학교가 많은 만큼 혼자 식사하러 들르기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메뉴는 무엇이 있나요?


메뉴는 부타동 두 가지와 갈비밥으로 단순하게 구성돼 있었고 음료도 있었어요. 저는 세 메뉴를 모두 맛봤어요.


셀프바에서는 무엇을 이용할 수 있나요?


셀프바에는 그릇과 기본 반찬이 준비돼 있었어요. 따뜻한 장국과 밥은 리필할 수 있어서 식사량이 많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듯했어요.


부타동과 갈비밥 중 무엇이 더 기억에 남았나요?


전체적으로 맛있게 먹었지만 제게는 부타동이 더 잘 맞았어요. 볶은 고기에서 느껴지는 불맛과 소스가 밥과 어우러졌고, 매콤한 맛이라고 해도 제게는 아주 맵지는 않았어요.


와사비를 함께 먹으니 맛의 조합이 더 좋았어요. 갈비볶음 고기를 올린 갈비밥까지 곁들여 깔끔하게 한 끼 식사했어요.


이대·신촌에서 식사하기에 어떤 곳인가요?


혼자 식사할 좌석과 간단한 주문 방식이 갖춰져 있어 혼밥하기 좋았어요. 이대에서 식사한 뒤 신촌 쪽으로 데이트나 산책을 이어가기에도 무난한 한 끼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