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창가 덮밥 비 오는 날 매콤부타동,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서울 이화여대 정문 근처 순희다이닝에서 조카와 매콤부타동을 먹었어요. 창가에서 비 오는 풍경을 보며 식사할 수 있었고, 샐러드·밥·백김치를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 든든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8 2층
- 주문 방식
- 태블릿 주문
- 메뉴·가격
- 36시간 숙성 매콤부타동 10,000원, 소보로 고봉갈비밥 9,500원, 36시간 숙성 부타동 9,500원
- 이용 정보
- 월~토 10:30~20:30, 15:30~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매주 일요일 휴무
- 셀프 이용
- 샐러드, 밥, 백김치를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2023. 5. 18. 방문자 기준
비 오는 날 이대에서 덮밥을 먹기 좋은 곳인가요?




조카와 머리를 한 뒤 이화여대 정문 근처에 있는 순희다이닝을 찾았어요. 창가가 탁 트여 있어 비 오는 바깥 풍경을 보며 식사할 수 있었고, 매장은 아늑한 분위기였어요.




매콤부타동은 어떻게 먹었나요?



태블릿으로 주문한 매콤부타동은 돼지고기와 양파, 와사비가 밥 위에 올라온 구성이었어요. 재료를 모두 섞기보다 한 숟가락씩 떠 먹었는데, 매콤달콤한 양념이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노른자를 터뜨려 고기와 함께 먹으니 고소했고, 아삭한 양파 슬라이스와 쪽파, 꽈리고추도 잘 어울렸어요. 돼지고기는 잡내 없이 부드러웠고 장국과 곁들이기 좋았어요.



식사는 얼마나 든든했나요?



샐러드와 장국, 백김치를 함께 먹었어요. 참깨소스를 곁들인 아삭한 샐러드가 덮밥과 잘 맞았고, 밥과 샐러드, 백김치를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 식사 후 든든했어요.



밥의 양이 아주 많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조카도 빠르게 한 그릇을 비웠고, 비 오는 날 이대 풍경을 보며 간단히 덮밥을 먹기 괜찮은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