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혼밥 부타동 고기 추가 한 끼,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의 순희다이닝에서 1인석 창가 자리에 앉아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에 고기를 추가해 먹었어요. 고기는 부드럽고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으며, 매운맛은 제게 과하지 않게 감칠맛이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8 2층
- 메뉴
-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 10,000원
- 메뉴
- 36시간 숙성 부타동 9,500원
- 메뉴
- 소보로 고봉 갈비밥 9,500원
- 고기 추가
- +3,500원
- 방문 메뉴
-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에 고기 추가, 총 13,500원
- 리필
- 밥·국·샐러드·백김치 셀프바 무한리필
- 영업시간
- 매일 10:30~20:30, 15:30~17:00 브레이크타임
2023. 5. 23. 방문자 기준
혼자 식사하기 좋은 자리는 있나요?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했어요. 혼자 온 손님을 위한 1인석이 마련돼 있었고, 저는 창가를 바라보는 자리에서 느긋하게 식사했어요. 혼밥 손님도 여럿 보여 혼자 앉아 있기 편했어요.


매콤 부타동에 고기를 추가하면 어떤 구성인가요?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에 고기를 추가해 총 13,500원을 결제했어요. 밥 위에 돼지고기와 계란, 양파, 고추 등이 넉넉히 담겨 나왔어요.


고기는 먼저 따로 맛보고, 다음에는 와사비를 곁들인 뒤 밥과 재료를 함께 먹었어요. 제게는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고 부드러우면서 씹는 맛이 있었어요. 계란과 파, 마늘, 양파도 고기와 잘 어울렸어요.


매운맛은 어느 정도였나요?


매콤 부타동은 제 입맛에는 지나치게 맵지 않았어요. 먹을수록 감칠맛이 남는 매운맛이었고, 백김치를 고기와 함께 먹으니 매운맛을 산뜻하게 덜어줬어요.


리필과 셀프바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밥과 국은 무한리필이었고, 샐러드와 백김치도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샐러드 소스는 여러 가지 중에서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었어요. 리필할 때마다 요청하지 않아도 돼 편했어요.


메뉴와 방문 정보는?


-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 10,000원
- 36시간 숙성 부타동 9,500원
- 소보로 고봉 갈비밥 9,500원
- 고기 추가 3,500원
- 매일 10:30~20:30 운영, 15:30~17:00 브레이크타임


식사를 마친 뒤에는 그릇을 직접 올려놓는 방식이었어요. 물잔과 소품까지 정갈하게 놓인 분위기였고, 음료로 스프라이트, 코카콜라, 트레비, 코카콜라 제로가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