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역 저녁 약속 전 들른 땅콩빵 80개 박스, 맥주 안주로 딱 대신땅콩빵
한 줄 요약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은 회현역 5번 출구 근처, 남대문시장2가길에 있는 땅콩빵·계란빵 가게입니다. 남대문 근처 저녁 약속에 가는 길에 들러 땅콩빵 80개 박스(10,000원)를 포장했고, 통으로 든 볶은 땅콩이 고소해서 지인과 나눠 먹다 보니 손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여럿이 나눠 먹을 남대문시장 간식이나 맥주 안주를 찾는다면 대신땅콩빵 80개 박스 포장이 넉넉하고 좋은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회현역 5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2가길 7 1~2층
- 찾아가는 길
- 회현역 5번 출구에서 약 189m
- 영업시간
- 월~토 10:00~19:00 (라스트오더 18:30)
- 휴무
- 일요일 정기휴무
- 땅콩빵
- 20개 3,000원 / 45개 6,000원 / 박스 80개 10,000원 (땅콩 없이도 구워줌)
- 계란빵
- 1개 2,000원 / 3개 5,500원 / 7개 12,000원
- 볶음땅콩
- 500g 5,000원 / 1kg 10,000원
- 땅콩버터
- 크리미 150g 4,000원 / 크리미 400g 10,000원 / 크런키 400g 12,000원
- 땅콩스무디
- 2,500원
2026. 10. 26. 방문자 기준
저녁 약속 가는 길에 들른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
남대문 근처에 저녁 약속이 있어서 나온 김에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에 들렀어요. 요즘 알고리즘에 자꾸 뜨는 곳이에요. 요즘 남대문시장 핫하더라고요ㅎㅎ
그런데 친구들아 우리 아이 어릴 때 남대문시장 다니던 거 기억나니?ㅎㅎ 계절 바뀔 때마다 아이 옷 사러 남대문에 가곤 했는데~ 양손에 봉다리 봉다리 가득! 옷을 한가득 들고나오면서 싸게 잘 샀다며 뿌듯해하던 시절이 있었죠ㅎㅎ 아기 옷은 작고 귀여운 디자인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이제 아이가 커버리니 예전처럼 남대문에 자주 갈 일이 없어졌어요. 그런데 요즘 다시 남대문이 핫해진 데다 SNS에서 땅콩빵이 자꾸 보이니까 궁금하더라고요. 마침 근처까지 왔으니 이건 못 참죠ㅎㅎ 오늘은 직접 사 온 남대문시장 먹거리, 대신땅콩빵 이야기를 남겨볼게요.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 위치와 영업시간은?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은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2가길 7, 1~2층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월~토 10:00~19:00, 라스트오더 18:30이고 일요일은 정기휴무예요.

회현역 5번 출구에서 약 189m 거리라 남대문시장 구경하다가 들르기에도 괜찮아요.

요즘 남대문 간식 추천으로 자주 보이던 곳이라 기대감 상승!! 대신땅콩빵은 '국내 유일 자체 반죽'을 내세우는데, 매장에서 직접 반죽을 만든다는 점이 좋더라고요.

이런 간식은 지나가다가 고소한 냄새라도 나면 발걸음이 저절로 멈추잖아요ㅎㅎ 남대문시장 먹거리를 찾고 있다면 시장 구경 코스에 땅콩빵도 넣어보세요.

대신땅콩빵 메뉴와 가격은 얼마인가요?
대신땅콩빵 땅콩빵은 20개 3,000원부터 80개 박스 10,000원까지 있고, 계란빵·볶음땅콩·땅콩버터·땅콩스무디도 팔아요. 저는 땅콩빵만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메뉴를 보니 계란빵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시장 간식하면 계란빵도 빠질 수 없죠ㅎㅎ


메뉴판을 보니 땅콩빵은 소량부터 박스 포장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 땅콩 없이도 구워준다고 적혀 있어서 땅콩을 빼고 먹고 싶은 분들도 주문할 수 있어요.
- 땅콩빵: 20개 3,000원 / 45개 6,000원 / 박스 포장 80개 10,000원
- 계란빵: 1개 2,000원 / 3개 5,500원 / 7개 12,000원
- 볶음땅콩: 500g 5,000원 / 1kg 10,000원
- 땅콩버터: 크리미 150g 4,000원 / 크리미 400g 10,000원 / 크런키 400g 12,000원
- 땅콩스무디: 2,500원

볶음땅콩도 따로 판매하고 있었어요.

땅콩빵만 판매하는 게 아니라 볶음땅콩과 땅콩버터, 그리고 땅콩스무디까지 있더라고요. 특히 땅콩스무디는 어떤 맛일지 궁금했어요ㅎㅎ 다음에 방문하면 한번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땅콩빵 80개 박스 포장, 나눠 먹기 넉넉할까?
저는 고민하지 않고 대신땅콩빵 땅콩빵 80개를 박스 포장(10,000원)으로 주문했어요. 20개나 45개도 있었지만 지인과 나눠 먹을 생각으로 넉넉하게 골랐답니다.

작은 땅콩빵이 한가득 쌓여 있는데 고소한 냄새까지 나니까 빨리 먹고 싶은 마음ㅎㅎ
그리고 빵을 담아주시는 모습을 보는데 손으로 하나씩 세어가며 담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80개를 맞춰 담아야 하니 꼼꼼하게 확인하시는 느낌! 한두 개 담는 것도 아니고 수십 개를 담으려면 손도 바쁘실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한가득 담기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박스 포장으로 주문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서 데워 먹을 수 있고,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아이스 땅콩빵으로 먹어도 맛있다고 해요.

남대문시장 먹거리 중에서 여러 명이 나눠 먹을 간식을 찾는다면 이런 박스 포장 너무 좋죠~


대신땅콩빵 땅콩빵 맛은 어땠나요?
대신땅콩빵 땅콩빵은 이름처럼 빵 안에 땅콩이 들어 있는데, 볶은 땅콩이 통으로 들어 있어서 씹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나는 게 좋았어요. 드디어 먹어본 첫맛이 딱 그랬어요.

작은 빵이라 한입에 먹기 편하고 고소한 맛이 나니까 하나 먹고 또 손이 가더라고요ㅎㅎ 시장 구경하면서 출출할 때 먹기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맥주 안주로도 딱인데요?ㅎㅎ

땅콩이 몇 개가 들어있는지 보이시나요?ㅎㅎ 지인도 맛있다고 계속 먹더라고요ㅎㅎ 손이 멈추질 않아~~~~
아이 옷 사던 남대문에, 이제는 간식 사러
예전에 아이 옷 사러 다니던 남대문에 이제는 간식 사러 오다니! 세월이 흐르니 남대문에 오는 이유도 달라졌네요. 친구들아, 다음에는 우리 간식 투어하러 남대문 갈까?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