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수요미식회 양갈비 소금·와사비 파무침 먹는 법과 주차, 이치류 부천현대점
한 줄 요약
이치류 부천현대점은 부천시청역 근처, 수요미식회 양갈비 편에 나온 양고기 구이집입니다. 주말 오픈 시간에 생양갈비와 프렌치랙을 주문했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고기를 소금, 와사비와 일본식 파무침, 숙주구이와 곁들여 먹었습니다. 잡내 없이 육즙이 살아 있어 양갈비를 처음 먹는 사람에게도 권할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천시청역 3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월~금 17:00~22:00 / 토~일 12:30~22:30
- 브레이크 타임
- 15:00~17:00
- 주차
- 건물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 편의시설
- 단체 이용 가능, 예약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짐 보관 락커
- 좌석
- 1층·2층 운영
- 생양갈비
- 33,000원
- 프렌치랙
- 37,000원
- 양고기 생살치살 / 생등심
- 각 32,000원
- 꽃갈비살
- 31,000원
- 스프카레 / 오뎅탕
- 32,000원 / 25,000원
- 코쇼멘 / 레몬밥 / 레몬소멘
- 5,000원 / 2,000원 / 3,000원
- 주문 메뉴
- 생양갈비, 프렌치랙 각 1인분(1인분 2덩이)
2026. 6. 22. 방문자 기준


이치류 부천현대점 영업시간과 주차는?
이치류 부천현대점은 평일(월~금) 17:00~22:00, 주말(토~일) 12:30~22:30에 영업하고, 브레이크 타임은 15:00~17:00이에요. 주차는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2시간 무료로 가능해요.
- 단체 이용 가능
- 예약 가능
- 남/여 화장실 구분
- 건물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이치류 부천현대점 매장 분위기

부천시청역 근처 양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이치류 부천현대점이에요. 내부는 낮은 조명으로 느좋 분위기 낭낭합니다. 1, 2층이 있어서 단체 모임도 충분히 가능한 곳이에요.
또한, 별도로 짐 보관할 수 있는 락커가 있어서 겨울에도 외투 등 보관하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이치류 부천현대점 메뉴와 가격

이치류 부천현대점 양고기 메뉴는 생양갈비 33,000원, 프렌치랙 37,000원이 대표이고, 생살치살·생등심 32,000원, 꽃갈비살 31,000원이에요. 식사·사이드도 있어요.
- 양고기 생살치살 32,000
- 꽃갈비살 31,000
- 생등심 32,000
- 생양갈비 33,000
- 프렌치랙 37,000
- 스프카레 32,000
- 오뎅탕 25,000
- 코쇼멘 5,000
- 레몬밥 2,000
- 레몬소멘 3,000
주문 메뉴: 생양갈비, 프렌치랙

양갈비와 최고급 부위인 프렌치랙을 주문했어요. 각 1인분씩, 2덩이씩 나옵니다. 때깔만 봐도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이에요!!!
이치류 부천현대점 기본 반찬과 소스

이치류 부천현대점 기본 반찬은 김치류 위주로 세팅이 돼요. 백김치, 일본식 파무침, 고추장아찌 등 양갈비와 잘 어울리는 반찬들입니다.

인당 소스도 준비되는데요. 간장마늘소스인데 짜지 않고 간이 딱 좋더라고요!
소금은 양갈비에 찍어 먹으면 고기 본연의 맛을 느끼면서 먹기 좋아요.

테이블마다 고춧가루가 있어서 취향껏 넣어 드시면 됩니다. 한 수저 정도 넣었는데 딱 좋더라고요!
수요미식회 양갈비 맛집, 주말 오픈에도 붐볐어요

부천시청역 양갈비 맛집 이치류는 수요미식회 양갈비 편에도 나온 곳인데요. 주말 오픈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예약 손님도 많고 홀이 금방 차더라고요!
이치류 부천현대점은 직원이 양갈비를 구워주나요?
네, 이치류 부천현대점은 직원분이 양갈비를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구워주세요. 화로에 양갈비가 싹 올라가는데 치이익 하는 소리가 식욕을 자극해요! 양갈비야 얼른 맛있게 익어라.^^


양갈비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니까 확실히 편했어요. 대화하기도 좋고 고기 탈까 봐 신경 안 써도 되니까 먹는 데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치류 부천현대점은 다 익은 양갈비를 화로에 또 옮겨 주세요! 그래서 식을까 봐 걱정할 필요 없이 천천히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치류 양갈비 맛있게 먹는 법: 소금, 와사비와 파무침
첫 점은 소금에
이치류에서 먹는 첫 양갈비는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소금에 찍어 먹어봤어요.
크으 잡내 하나 없이 고소하면서 육즙이 팡 터지는데 맛도리 그 자체였어요. 양갈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이치류에서 먹는다면 호불호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화로 불도 센 편이어서 고기가 은은하게 계속 따뜻하게 잘 유지되더라고요.

두 번째는 와사비와 일본식 파무침
두 번째 양갈비는 와사비와 일본식 파무침 조합으로 같이 먹어봤어요. 소금과 먹었을 때랑 또 다르게 양념이 더해지니까 느끼함도 잡아주고 파무침의 식감도 참 좋더라고요!


뼈 부위는 종이에 싸서 소스에
뼈에 붙은 양갈비는 이렇게 먹기 좋게 종이에 싸서 주세요. 그럼 소스에 적셔서 먹으면 되는데 이것도 은근 별미더라고요!

프렌치랙과 숙주구이로 마무리
두 번째 양갈비인 프렌치랙도 구워줍니다. 주문한 고기를 한 번에 전부 구워주는 게 아니라 시간차를 두고 끊기지 않게 구워주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엔 숙주도 구워서 주는데요. 아삭한 숙주랑 양갈비 조합이 맛있더라고요!

프렌치랙의 비계가 있는 부위는 바싹 익혀서 구워주시더라고요! 비계인데도 물컹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맛이 참 맛있었어요.


숙주에는 소금후추 간만 해주는데도 감칠맛 가득해서 양갈비랑 먹기 딱 좋았어요.
수요미식회 양갈비 맛집다운 이치류 부천현대점, 배 터지는 한 끼 식사였어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냠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