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마린시티 중식 산책 후 100평 룸 3개 파노라마 오션뷰, 부엌간 차이니즈
한 줄 요약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더샵 아델리스 상가 2층에 있는 100평 규모 오션뷰 중식당이다. 마린시티 산책 후 들러 흑초등심탕수육과 해물짬뽕밥을 먹었고, 통유리창 너머 동백섬 바다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자리에서 조지넬슨 버블램프 아래 조용하게 식사했다. 기름지고 시끌벅적한 중국집 대신 뷰와 분위기를 챙기고 싶을 때 좋은 해운대 밥집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한화리조트 맞은편 더샵 아델리스 상가 2층 (풍원장 미역국과 수변최고돼지국밥 사이 전용 엘리베이터 이용)
- 규모
- 100평, 프라이빗룸 3개
- 주문 메뉴
- 흑초등심탕수육, 해물짬뽕밥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아델리스 상가 주차장, 1시간 30분 무료
2026. 9. 5. 방문자 기준

며칠 전 마린시티 쪽으로 산책을 나갔다가 밥을 먹고 들어가기로 했어요. 탕수육에 짬뽕이 당기긴 했는데, 흔히 아는 시끌벅적하고 기름진 중국집 말고 좀 쾌적한 곳이 없나 찾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발견한 곳이 바로 마린시티 맛집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입니다.

식당 안으로 들어선 순간 "오 엄청 넓네?" 하고 놀랐을 정도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확 트인 동백섬 바다 뷰가 인상적이었어요. 멋진 풍경 덕분에 제대로 기분 내고 온 해운대 밥집 솔직 후기, 편안하게 들려드릴게요.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 3초 요약
- 요약(결론): 탁 트인 동백섬 오션뷰와 고급스러운 유럽풍 인테리어 속에서 우아하게 중식을 즐길 수 있는 100평 대형 식당.
- 이런 분들 가보세요: 기름지고 시끌벅적한 중국집 말고, 예쁜 바다 뷰 보며 깔끔하게 데이트나 모임 하실 분.
- 매력 포인트: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바다 뷰와 조지넬슨 버블램프가 주는 역대급 감성 인테리어!
- 쪼꼬부부 현실 꿀팁: 풍원장 미역국과 수변최고돼지국밥 사이에 있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야 2층으로 쏙 올라갈 수 있어요.
위치와 주차 — 아델리스 상가 2층, 1시간 30분 무료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 위치는 한화리조트 맞은편 더샵 아델리스 상가 2층이에요. 1층에 있는 '풍원장 미역국'과 '수변최고돼지국밥' 사이에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그걸 타고 올라가면 바로 나옵니다.


차를 가져가시면 아델리스 상가 주차장에 1시간 30분이나 무료 주차가 돼서 마린시티인데도 주차 스트레스가 없어서 좋더라구요.


100평 매장과 동백섬 파노라마 오션뷰
2층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100평 규모라 공간이 엄청 넓고 쾌적해요.


특히 통유리창 너머로 동백섬과 바다가 파노라마로 쫙 펼쳐지는데 뷰가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조지넬슨 버블램프에 고급스러운 유럽 가구들까지 세팅되어 있어서, 마치 비싼 가구 쇼룸이나 파인다이닝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분위기가 참 좋은 동백섬 맛집입니다.

흑초등심탕수육과 해물짬뽕밥 맛은?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에서 시킨 건 '흑초등심탕수육'과 '해물짬뽕밥'이에요. 멋진 바다를 보면서 먹었습니다.

시그니처라는 탕수육은 중국에서 직접 공수해 온 흑식초를 써서 그런지 소스 색이 굉장히 까맣고 진한 게 특징이더라고요.

그리고 해물짬뽕밥은 낙지, 오징어, 홍합, 새우 등 해물이 들어가 있어서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호불호 없이 먹기 좋은 칼칼한 맛이에요. 멋진 파노라마 오션뷰를 감상하며, 세련되고 쾌적한 인테리어 속에서 중식을 먹는다는 것 자체가 참 힐링이 되더라고요.

예쁜 공간에서 대화하며 식사하니 제대로 기분 전환이 되었습니다.


Q&A — 룸과 주차
Q. 가족 모임 할 만한 룸도 있나요?
네! 100평 대형 매장답게 안쪽에 프라이빗한 룸이 3개나 마련되어 있어요. 시끄럽지 않고 매장 자체가 고급스러워서 가족 외식이나 모임 장소로 좋습니다.

Q. 주차는 어디에 어떻게 하나요?
아델리스 정문으로 들어오셔서 우측 상가 주차장 쪽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식사하시면 1시간 30분 무료 주차 지원이 되니 맘 편히 다녀오세요!
총평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흔히 생각하는 기름진 중국집의 편견을 완전히 깨버린, 감성 충만한 해운대 밥집이었어요. 조지넬슨 조명 아래서 아름다운 동백섬 바다를 보며 밥을 먹는 분위기 자체가 다 한 곳이었습니다. 마린시티에서 주차 편하고 예쁜 뷰를 보며 여유롭게 중식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데이트 코스나 모임 장소로 추천해 드려요!

영업시간·주차 정보
-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가능 (1시간 30분 지원), 아델리스 상가주차장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