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소금빵 카페 오후 2시 갓 구운 감자소금빵과 딸기 씹히는 라테, 코지베어
한 줄 요약
코지베어는 인천 송도 학원가의 소금빵 베이커리 카페로, 오전 9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번 프랑스산 발효버터와 게랑드 천일염으로 소금빵을 구워내요. 오후 2시쯤 방문해 갓 나온 감자 소금빵과 딸기가 듬뿍 씹히는 프리미엄 딸기 라테, 리얼 자몽에이드를 맛봤어요. 쫀득한 감자 소금빵과 3,800원 아메리카노 가격까지, 선물용 빵과 커피를 함께 찾는다면 코지베어가 만족스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 160-19 1층 101, 102호 (송도 학원가)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9시~오후 8시
- 소금빵 나오는 시간
- 오전 9시, 오후 2시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 가능)
- 주차
- 매장 앞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 가능했음
- 소금빵 종류
- 플레인, 마늘, 카스테라, 감자, 앙버터, 수제 팥 등
- 아메리카노
- 3,800원
- 주문 메뉴
- 감자 소금빵, 리얼 자몽에이드, 딸기 라테
- 좌석
- 매장 내부와 외부 좌석
2026. 10. 24. 방문자 기준
송도 코지베어는 어떤 카페인가요?
코지베어는 인천 송도에서 소금빵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다녀온 베이커리 카페예요. 보통 카페라고 하면 잠깐 시간 때우거나 커피 한 잔 마시면서 공부나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 생각하던 저의 생각을 완전히 달라지게 만든 베이커리 맛집이었어요.

송도 코지베어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 중이며, 선물용으로 좋은 소금빵 테이크아웃으로 유명한데요. 매장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무료로 주차가 가능했어요.


요즘처럼 날씨 좋은 가을에 외부에 앉아서 즐길 수 있는 카페인데요. 코지베어는 매장 내부랑 외부에 앉아서 소금빵에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많은 손님들로 매장이 북적였어요. 새로 오픈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부터 선물용 소금빵 맛집으로 입소문 났더라고요.

코지베어 소금빵은 언제 나오나요?
코지베어 소금빵은 하루 두 번, 오전 9시랑 오후 2시에 갓 구운 빵이 나오고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소금빵은 프랑스산 발효버터와 게랑드 천일염을 사용해서 매일 정해진 수량만 구워내고 있었어요.

제가 딱 방문한 시간대가 오후 2시쯤인데 소금빵이 나오고 있었는데요. 갓 구워진 소금빵이 상당히 먹음직스러워 보이더라고요. 예전에는 소금빵 매력을 잘 몰랐는데 요즘은 진짜 눈에 보이면 무조건 사 먹을 만큼 너무 맛있어서 매력에 푹 빠졌어요.

코지베어 소금빵 종류와 선물용 구매
코지베어에는 소금빵을 대량으로 구매해가는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선물용으로도 좋고 집에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할 만한 빵 맛집이었어요. 종류도 굉장히 많았는데요.


플레인, 마늘, 카스테라, 감자, 앙버터, 수제 팥이 들어간 소금빵처럼 들어가는 재료들로 메뉴 구성도 다양했어요. 워낙 인기가 많아서 타이밍을 놓치면 소진돼서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맛볼 수 없으니 시간대 잘 맞춰서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인천 송도 카페 베이커리 코지베어 소금빵에 들어가는 팥은 국내산 팥을 직접 삶아서 만드는데요. 천천히 삶아낸 담백한 풍미와 자연스러운 단맛이 빵의 맛을 더욱더 살려줬어요.

코지베어 음료 가격과 주문한 메뉴
코지베어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3,800원이에요. 보통 요즘 카페 커피들 4천 원이 훌쩍 넘어가는데, 코지베어는 그 외에 라떼나 에이드, 우유, 티 등등도 합리적인 가격에 퀄리티가 뛰어났어요.
제가 오늘 주문한 메뉴는 이렇게 3가지예요.
- 감자 소금빵
- 리얼 자몽에이드
- 딸기 라테

주문과 동시에 금방 나왔어요. 프리미엄 딸기 라테는 딸기가 듬뿍 들어가 있었고 씹히는 식감도 예술이었습니다. 우선 하나하나 맛이 너무 좋아서 잠깐 이야기하러 갔던 카페에서 한입 맛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감자 소금빵 위 게랑드 천일염은 뭐가 다른가요?
코지베어 감자 소금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게 특징인 소금빵인데요. 빵 위에 굵은 소금들이 올라가 있었는데 이것도 평범하지 않은 게랑드 천일염이에요. 일반 천일염이랑 무슨 차이냐면, 프랑스 게랑드 지역에서 전통 방식으로 생산한 천일염으로 일반 천일염과 성분은 같지만 생산지와 수확 방식, 입자, 수분, 풍미가 확실히 달랐어요.

코지베어 프리미엄 딸기 라테는 어땠나요?
코지베어 딸기 라테는 섞은 뒤에도 한 입마다 딸기가 씹혀요. 보통 다른 카페에서 먹었을 때 잘 섞어서 먹으면 그냥 딸기향만 느껴지는 우유 느낌이었는데, 인천 송도 카페 베이커리 코지베어에서는 잘 섞은 뒤 한 입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 딸기가 쏙쏙 들어와서 먹는 내내 딸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딸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한 잔만 마셔도 든든했고, 이 가격에 이렇게 푸짐하게 들어있는 진한 프리미엄 딸기라떼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었어요.
코지베어 감자 소금빵 맛과 식감
코지베어 감자 소금빵은 시간이 지나도 겉이 계속 바삭했는데요. 그냥 겉에 빵만 먹어도 처음 맛을 음미했을 때 담백한 맛이 느껴지면서 짭짤한 맛이 간이 딱 맞아서, 겉 빵만으로도 중독적인 맛이라 송도 소금빵 맛집 인정이에요.

속을 열어보면 감자가 들어있는데요. 이게 그냥 삶은 감자를 으깨서 넣은 느낌이 아니라 쫀득쫀득한 감자 식감과 알갱이가 살아있었어요. 처음엔 감자 들어갔다고 해서 삶은 감자를 그냥 으깨서 넣은 푸석푸석한 맛을 생각했는데, 감자도 평범하지 않고 특별하게 조리하신 것 같았어요.

감자만 하나 집어서 먹어봤는데, 감자도 특별하게 조리된 것 같아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오직 송도 소금빵 맛집 베이커리 코지베어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꾸준히 사랑받고 소금빵만 테이크아웃하러 손님들이 찾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코지베어는 커피도 유명한가요?
코지베어는 빵뿐 아니라 커피도 유명하더라고요. 국가대표 바리스타와 함께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해서 소금빵에 어울리는 커피를 만든다고 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소금빵에 고급스러운 버터와 프랑스산 밀가루가 들어가서 그런지 풍미도 고소했어요. 빵만 맛있는 게 아닌 커피까지 만족스러운 인천 송도 베이커리 카페 찾는 분들에게 적합한 곳이에요.

리얼 자몽에이드 한 잔으로 마무리
코지베어 리얼 자몽에이드 역시 자몽 향이 진하게 느껴지고 심심한 목을 축이기에 완벽했는데요. 평소 과일을 좋아하는데 자몽에이드 한 잔 마셔보니 자몽 하나를 제대로 즐긴 듯한 경험이었어요. 송도 데이트 후 달콤한 디저트와 커피가 필요할 때 찾기 좋은 송도 소금빵 맛집 코지베어였어요.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0-19 1층 101, 102호 카페 코지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