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동삭동 양고기 예약 서비스 칭따오와 오이탕탕이, 화로양미 평택법원점
한 줄 요약
화로양미 평택법원점은 경기 평택 동삭동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근처의 호주산 냉장 양고기 전문점입니다. 2인 방문해 숄더랙·양등심·양념미니쪽갈비 500g이 나오는 스페셜세트(2인)와 오이탕탕이, 하얼빈 맥주를 주문했고 네이버 예약 덕분에 칭따오 한 병을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직원분이 고기를 구워주셔서 양등심을 추가 주문할 만큼 편하게 먹고 온 회식 코스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평택시 비전2로 16 201호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근처)
- 영업시간
- 월–토 13:00–01:00 / 일요일 12:00–23:00
- 주차
- 건물 앞 도로변 또는 건물 뒤편 주차 가능
- 주문 메뉴
- 스페셜세트(2인) - 숄더랙 + 양등심 + 양념미니쪽갈비 500g, 양등심 추가, 오이탕탕이, 하얼빈 맥주
- 예약 혜택
- 네이버 예약 시 칭따오 맥주 1병 서비스
- 편의
- 테이블마다 태블릿 주문, 칸칸이 나뉘는 좌석
2026. 9. 27. 방문자 기준

오늘의 포스팅은 동삭동 맛집 화로양미입니다. 평택지원 근처에 있는 양고기 맛집인데 분위기도 좋고, 고기도 맛있고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먹고 왔어요. 화로양미 평택법원점 포스팅 시작해볼게요.
화로양미 평택법원점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경기 평택시 비전2로 16 201호
- 📍영업시간 월-토 13:00-01:00 / 일요일 12:00-23:00
- 🅿️ 주차 건물 앞 도로변 또는 건물 뒤편에 주차 가능
양고기가 먹고 싶어서 이곳저곳 서치해보고 방문한 화로양미 평택법원점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근처라 찾기 어렵지 않았고, 저녁에 고기 먹으면서 술 한잔하기에도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회식하기 좋은 내부와 네이버 예약 칭따오 서비스
화로양미 평택법원점 내부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칸칸이 나눌 수도 있고, 테이블마다 태블릿 주문이 가능해서 편리했어요. 회식하기도 좋아보이더라구요?? 네이버 예약도 가능해서 예약하고 오면 칭따오맥주 서비스도 한 병 받을 수 있어요.



저는 네이버 예약하고 가서 미리 세팅이 되어 있더라구요.
이곳은 화로에 양고기를 구워 먹는 곳으로, 호주산 최상급 냉장 원육만을 엄선해서 사용한다고 해요. 화로양미 평택법원점은 냉장 원육만을 사용하여 양고기 특유의 잡내가 하나도 없이 연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스페셜세트(2인)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저는 2인 방문해 여러 부위를 한 번에 먹어볼 수 있는 스페셜세트(2인)으로 주문해봤어요. 스페셜 세트(2인)는 숄더랙 + 양등심 + 양념미니쪽갈비 500g이 나와서 알차게 양고기 부위를 즐기기 좋아요.

기본 반찬은 짜사이와 명이나물, 땅콩이 나와요.

스페셜세트(2인)이 나왔는데 생숄더랙, 생양등심, 생양념미니쪽갈비로 구성되어 있어서 여러 부위를 골고루 맛볼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고기도 호주 최상급 냉장 양고기라 그런지 신선해보이고, 너무 먹음직스럽게 보이더라구요?
센스있는 버터 마늘구이까지

시원하게 양고기와 어울리는 하얼빈 맥주까지 주문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는 화로 양고기
화로양미의 장점은 직원분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신다는 것(안 바쁘실 때 구워주시는 것 같아요). 직접 구우려고 계속 불판을 보고 있을 필요 없이 직원분이 먹기 좋은 정도로 구워주시니까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기다릴 수 있었어요.
노릇하게 익어가는 양고기를 보고 있으니 맥주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하얼빈 맥주 한잔🍻 게다가 칭따오 맥주를 서비스로 주셨어요. 하얼빈 맥주를 마시고 있었는데 칭따오까지 서비스로 받아서 생각지도 못한 기분 좋은 이벤트였어요. 덕분에 양고기에 맥주까지 제대로 즐기고 왔어요👍

양등심 - 추가 주문할 만큼 부드러운 부위
맨 처음 구워주신 양등심은 식감이 비교적 부드럽고 담백하면서 육즙이 느껴져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처음 나온 양을 먹고 아쉬워서 등심을 추가 주문할 정도로 맛있게 먹었어요.




양고기를 처음 먹는 사람도 편하게 먹기 좋은 양등심은 명이나물에 싸먹거나 쯔란에 찍어먹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는데 저는 명이나물에 싸먹는 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역시 한국인은 명이나물이 있어야 고기 반찬이 완성 아닐까 싶어요.

숄더랙 - 두툼하고 고소한 풍미
두번째로 구운 숄더랙은 양고기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잘 느껴지는 부위였는데 고기가 두툼해서 씹는 맛도 적당히 있고, 너무 퍽퍽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화로에 구워 겉면이 노릇해지니 고소한 맛이 더 살아나는 느낌!!

뼈는 티슈에 싸서 뜯어먹기 좋게 주셨어요.


양념미니쪽갈비 - 달큰한 양념
양념미니쪽갈비는 양념이 되어 있어서 다른 부위와 또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양념이 달큰해서 아이들도 먹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서 추가로 주문한 양등심


오이탕탕이까지 곁들이니 덜 물려요
양고기와 같이 먹으려고 오이탕탕이도 함께 주문했어요. 오이탕탕이 있는 곳 별로 없는데 화로양미는 메뉴에 있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오이가 아삭아삭해서 식감이 좋았고, 무엇보다 저는 짭짤하게 간이 된 맛이 마음에 들었어요.

양고기 먹을 때 시원하고 상큼한 오이탕탕이와 함께 먹으니까 확실히 덜 물리고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평택법원 근처에서 양고기 먹고 싶을 때, 여러 부위를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화로양미 평택법원점. 특히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곳을 찾는다면 편하게 식사하기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