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트리플스트리트 C동 지하주차 오후 1시 몬자야끼 2인세트, 죠죠
한 줄 요약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은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C동에 있는 오코노미야끼·몬자야끼 전문점입니다. 오후 1시가 지난 늦은 점심에 방문해 명란 몬자야끼와 카라이 야끼소바, 폭포테이토가 함께 나오는 몬자야끼 2인세트(39,500원)에 산토리 200ml를 곁들였고, 직원이 철판에서 직접 구워줘 편하게 먹었습니다. 일본 현지 감성의 철판요리를 송도에서 찾는다면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이 어울립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C동,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121b-2호
- 교통
- 테크노파크역 도보 5~10분, 건물 지하주차장 이용
- 영업시간
- 매일 11:30~23:00 (라스트 오더 22:10)
- 브레이크 타임
- 15:00~17:00
- 죠죠 시그니쳐 2인
- 39,000원
- 죠죠 시그니쳐 3인
- 52,000원
- 몬쟈야끼 2인
- 39,500원
- 라이스 2인
- 36,000원
- 주문 메뉴
- 몬자야끼 2인세트(명란 몬자야끼+카라이 야끼소바+폭포테이토), 산토리 200ml
2026. 8. 5. 방문자 기준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 위치와 주차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은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C동에 있는 오코노미야끼 전문점이에요. 건물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고, 송도 테크노파크역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 있어서 쇼핑하고 구경하다가 방문하기에도 좋아요. 송도에서 일본 감성 가득한 맛집을 찾는다면 바로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을 소개합니다.

날이 진짜 아침저녁 할 것 없이 너무 습하고 더운데 오히려 이런 날 시원한 곳에서 따뜻한 음식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죠죠에서는 오코노미야끼와 몬자야끼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평일 점심에는 든든하게 먹고 저녁에는 맥주 한잔하기 좋은 안주로도 추천해요.

오후 1시 늦은 점심에도 손님이 가득
가게 내부로 들어가면 맛있는 철판 굽는 냄새와 함께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오후 1시경이 지난 늦은 점심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니 송도 찐 맛집이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본현지에서 먹는 감성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오코노미야끼 전문점 죠죠.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 메뉴 & 가격

시그니쳐 2인 세트부터 몬자야끼 2인세트 그리고 라이스2인세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가성비 챙길 수 있는 세트 메뉴는 물론 단품으로 오코노미야끼, 야끼소바, 몬자야끼, 라이스 선택할 수 있어요.
- 죠죠 시그니쳐 2인 39,000원
- 죠죠 시그니쳐 3인 52,000원
- 몬쟈야끼 2인 39,500원
- 라이스 2인 36,000원
가장 기본이 되는 오코노미야끼는 주 재료에 따라서 돼지고기, 해산물을 고르거나 둘 다 골고루 포함되어 있는 죠죠 시그니쳐를 선택할 수 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치즈, 당면, 계란후라이 등을 토핑에 추가할 수도 있어요.

몬자야끼 2인세트에 산토리 200ml 한잔
낮술은 쉽지 않지만 더운 날씨에 여행 온 느낌도 나면서 맥주 한잔 정도는 가볍게 기분 내기 좋아요. 마침 몰래 먹는 산토리 200ML를 선택했어요. 몬자야끼 2인세트로 결정 완료, 명란 몬자야끼 +카라이 야끼소바 +폭포테이토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메뉴에요.

명란 몬자야끼
가장 먼저 나온 메뉴는 몬자야끼이에요. 몬자야끼는 오코노미야끼처럼 철판에 익혀서 먹는 일본요리 중 하나인데, 묽은 밀가루 반죽에 채소와 해물, 치즈 등을 취향 재료 넣어 굽는 것이 특징이라 일본식 부침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재료들을 철판에 구워서 먹을 수 있는데, 죠죠에서는 명란을 사용한 명란몬자야끼가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따로 조리할 필요 없이 주문하면 매장에서 직접 직원분이 구워주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폭포테이토
폭포테이토는 매쉬포테이토 느낌으로 부드러운 감자가 폭포처럼 쌓여있는데 애피타이저 느낌이 나고 부드러워 맛있어요.

카라이 야끼소바
마지막 메뉴는 카라이 야끼소바입니다. 야끼소바는 삶은 면에 채소, 고기 등을 넣고 볶아서 소스로 간을 하는 방식인데 일반적으로 일본식 볶음 국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평소에 면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래도 야끼소바는 좋아하는 편이에요. 국물이 자박자박한 우동이나 메밀소바보다도 차라리 이렇게 야끼우동이나 야끼소바처럼 볶음 스타일은 좋아해요.

면도 쫄깃쫄깃 탱글탱글하고 간이 적절하게 배어있어서 면이랑 간이 따로 놀지 않고 아주 적절하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술안주 하기에도 좋아요.

몬자야끼 처음 먹어본 솔직한 느낌
몬자야끼는 처음 먹어보는데 평소에 부침개를 즐겨먹지는 않지만 한국의 바삭한 스타일의 부침개와 확실히 다른 추구미가 있더라고요. 재료의 각각의 맛이 골고루 느껴지고 재료도 다양하게 토핑이 가능하기 때문에 몬자야끼 하나의 메뉴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져요.

어느샌가 먹다 보니까 순식간에 끝. 일본 여행 다녀온 이후에도 몇 번씩 일본 스타일의 음식점을 찾아다녔는데, 역시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는 죠죠 만한 곳이 없는 듯. 일본여행을 가지 않아도 마치 현지에서 먹는 것 같은 느낌, 현지에서 먹는 것보다도 더 맛있는 느낌. 평소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 등 일본스타일의 음식을 좋아하는 분들께 송도트리플스트리트에 위치한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을 추천합니다.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 정보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121b-2호
- 영업시간: 매일 11:30-23:00
- 라스트 오더 22:1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