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리단길 수제버거 치즈버거·베이컨치즈버거 세트 비교, 덤버거 용산점
한 줄 요약
덤버거 용산점은 신용산역 근처 용리단길에 있는 노란색 미국 감성의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키오스크로 치즈버거 세트(13,900원)와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15,900원)를 DUMB 감자튀김 M·펩시제로로 주문해 두 버거를 비교해 먹었고, 치즈버거는 패티와 치즈의 기본 조합이, 베이컨 치즈버거는 짭조름한 베이컨 풍미와 비주얼이 돋보였다. 덤버거 용산점은 기본에 충실한 맛과 진한 맛을 한 번에 비교해 보고 싶은 날 들르기 좋은 용리단길 수제버거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신용산역 1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가길 18, 1층
- 접근성
- 신용산역 도보 약 10분 이내
- 영업시간
- 매일 10:00~익일 04:00 (방문 전 확인 추천)
- 치즈버거 세트
- 13,900원 (DUMB 감자튀김 M + 펩시제로 355ml)
-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
- 15,900원 (DUMB 감자튀김 M + 펩시제로 355ml)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셀프 음료 디스펜서
- 좌석
- 창가석, 바 형태 좌석, 일반 테이블석, 소파석, 테라스
2026. 10. 16. 방문자 기준
덤버거 용산점, 용리단길에서 왜 인기일까?
덤버거 용산점은 용리단길에서 두툼한 패티와 치즈가 듬뿍 들어간 수제버거를 먹을 수 있는 곳이야. 용리단길에서 맛집 찾다 보면 워낙 다양한 음식점이 많아서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될 때 있잖아. 특히 평범한 햄버거 말고 두툼한 패티에 치즈까지 듬뿍 들어간 수제버거가 생각나는 날이라면 더욱 그렇더라구.
이번에는 용리단길 맛집 수제버거를 찾다가 덤버거 용산점에 다녀왔어. 치즈버거부터 베이컨 치즈버거까지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는 곳인데, 노란색 포인트가 돋보이는 매장 외관부터 눈길을 끌었음.

무엇보다 햄버거를 받아보니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인상적이었어. 윤기가 흐르는 번 사이로 녹아내린 치즈와 두툼한 패티가 보이는데, 와 이건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겠더라고. 햄버거 하나만으로도 든든한 식사를 즐기고 싶은 날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어.
덤버거 용산점 위치와 영업시간


덤버거 용산점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가길 18, 1층에 위치하고 있어. 신용산역에서 도보 약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에도 편한 편이야.
용리단길 골목을 구경하다가 식사하기 좋은 위치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 주변에 카페와 다양한 음식점이 있어서 밥 먹기 전후로 데이트 코스를 이어가기에도 괜찮겠더라고.
매장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구조인데, 외부에서부터 노란색 DUMB BURGER 간판이 확실히 눈에 띄어. 특히 저녁에는 노란 조명과 매장 특유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미국의 캐주얼한 버거 가게 같은 느낌이 들었어.
- 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가길 18, 1층
- 접근성 : 신용산역 도보 약 10분 이내
- 영업시간 : 매일 10:00~익일 04:00 (방문 전 확인 추천)
덤버거 용산점 매장은 어떤 분위기일까?
미국 감성 가득한 노란색 인테리어


덤버거 용산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노란색 인테리어야. 노란 소파와 의자, 화이트 타일 벽면에 커다란 레터링까지 더해져서 밝고 경쾌한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구.
일반적인 패스트푸드점과는 조금 다른 스트릿 감성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어. 천장 조명과 블랙 컬러 테이블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매장만의 개성이 확실했음. 특히 벽면의 커다란 영문 문구가 눈에 들어왔는데, 마치 해외 햄버거 가게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


덤버거 용산점 주문은 매장에 마련된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돼. 메뉴 사진과 가격을 살펴보면서 원하는 버거를 고를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
이날 선택한 메뉴는 치즈버거 세트 13,900원,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 15,900원이었어. 두 세트 모두 DUMB 감자튀김 M 사이즈와 펩시제로 355ml로 구성했음. 버거 두 종류를 함께 주문하니까 기본 치즈버거의 매력과 베이컨이 더해진 풍성한 맛을 비교하면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
창가 좌석과 테라스

덤버거 용산점에서 또 하나 눈에 띄었던 건 창가 쪽 좌석이야. 테이블에 앉으면 용리단길 거리 풍경이 보여서 일반적인 식사 공간보다 조금 더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겠더라고.
특히 밤에는 바깥의 불빛과 매장 내부의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공간이 완성되는 느낌이었어. 날씨 좋은 날에는 테라스 쪽에서 식사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친구와 편하게 방문하거나 용리단길 데이트 코스로 들르기에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야.
치즈버거 세트 13,900원, 맛은 어땠을까?


덤버거 용산점의 치즈버거 세트는 13,900원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야! 치즈버거는 심플한 구성이지만 그만큼 패티와 치즈의 조합이 중요한 메뉴잖아. 덤버거의 치즈버거는 노릇한 번 사이에 고기 패티와 녹아내린 치즈가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서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웠어.

특히 치즈가 패티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고소한 치즈와 진한 고기 풍미가 어우러지면서 한입 가득 묵직한 맛을 즐기기 좋은 조합이더라고.
중간중간 들어간 피클과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줘서 치즈의 풍미를 더욱 즐기기 좋았어. 기본에 충실한 수제버거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메뉴였음.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 15,900원은 뭐가 다를까?


덤버거 용산점의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는 15,900원이고, 개인적으로 비주얼이 가장 강렬했던 메뉴였어. 번을 살짝 들어 올리니까 안쪽에 들어간 베이컨과 치즈, 패티가 한눈에 보이는데 헐, 이건 정말 먹음직스럽더라고. 특히 반짝이는 베이컨의 윤기와 노란 치즈가 어우러져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음.

베이컨 치즈버거는 기본 치즈버거에 베이컨의 짭조름하고 진한 풍미가 더해져 훨씬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였어. 고기 패티의 묵직함과 치즈의 고소함, 베이컨 특유의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좋더라구.
패티와 치즈, 베이컨이 겹겹이 쌓여 있어서 한입 베어 물었을 때 여러 가지 식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것도 매력적이었어. 진하고 풍부한 맛의 수제버거를 좋아한다면 베이컨 치즈버거가 더 취향에 맞을 것 같아.
DUMB 감자튀김과 펩시제로 구성


덤버거 용산점 세트는 이날 두 개 모두 DUMB 감자튀김 M 사이즈로 주문했어. 수제버거 세트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감자튀김이지! 검은색 패키지에 노란 글씨가 들어간 디자인부터 덤버거만의 개성이 느껴졌어.
감자튀김은 노릇하게 튀겨진 길쭉한 스타일이었고, 겉면의 바삭한 식감과 안쪽의 포슬포슬한 감자 맛이 잘 어울렸어. 그냥 먹어도 좋지만 케첩을 살짝 찍어 먹으니 익숙하면서도 맛있는 조합이 완성되더라고.

음료는 펩시제로로 선택했어. 매장에 셀프 음료 디스펜서가 마련되어 있어서 컵에 얼음을 담고 원하는 음료를 받을 수 있었음. 진한 치즈버거를 먹다가 시원한 탄산음료를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이라 조합이 좋았어.
덤버거 용산점 서비스는 셀프 방식

덤버거 용산점은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는 방식이라 메뉴를 천천히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했어. 세트 메뉴의 사이드와 음료 옵션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
매장 한쪽에는 음료 디스펜서가 마련되어 있고, 빨대와 냅킨 등 필요한 물품을 이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어. 특히 버거를 먹을 때는 손에 소스가 묻기 쉬운데, 포장지와 트레이가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음. 화려한 서비스보다는 필요한 부분을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캐주얼한 방식이 매장 분위기와 잘 어울렸어.
혼밥·데이트 모두 괜찮은 좌석 구성


덤버거 용산점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미국의 캐주얼한 햄버거 전문점을 연상시키는 스타일이었어. 노란색과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꾸며진 공간이 활기차면서도 감각적으로 느껴졌음.
특히 창가 자리는 바깥 풍경을 바라보면서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았어. 용리단길 특유의 거리 분위기가 더해지니 햄버거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고.
좌석도 바 형태의 공간과 일반 테이블석, 소파석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 가볍게 식사하거나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 너무 격식을 차리지 않고 편안하게 수제버거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가장 큰 매력이었음.
치즈버거와 베이컨 치즈버거, 어떤 걸 고를까?

용리단길 맛집 수제버거를 찾는다면 덤버거 용산점은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한 곳이야. 단순히 햄버거만 먹는 공간이 아니라 매장 분위기부터 음식 비주얼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

이번에 주문한 치즈버거 세트와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는 각각 다른 매력이 있었어. 치즈버거는 패티와 치즈의 기본적인 조합을 진하게 즐기기 좋았고, 베이컨 치즈버거는 베이컨의 짭조름한 풍미가 더해져 한층 묵직한 맛을 느낄 수 있었음.

특히 베이컨 치즈버거는 번을 열었을 때 드러나는 속 재료의 비주얼이 정말 인상적이었어. 대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치즈와 베이컨의 조합이 먹음직스러웠고, 사진으로 남기기에도 좋더라고.

여기에 바삭한 감자튀김과 시원한 펩시제로까지 곁들이니 한 끼 식사로도 든든했어. 버거의 진한 풍미와 감자튀김의 담백한 맛, 탄산음료의 청량함이 서로 잘 어울리는 구성이었음.
무엇보다 용리단길이라는 위치적 매력도 빼놓을 수 없어. 주변을 구경하다가 출출할 때 들르기 좋고, 저녁에는 창가에서 거리의 불빛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어.
신용산역 근처에서 특별한 분위기의 햄버거집을 찾거나, 치즈가 풍성하게 들어간 수제버거가 생각나는 날이라면 덤버거 용산점을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같아. 용리단길 맛집 수제버거 중에서도 진한 치즈 풍미와 미국식 버거 감성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 다음에는 다른 버거 메뉴도 도전해 보고 싶어지는 곳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