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 샐러드 통연어 두부면에 소고기 추가한 더블 단백질, 와이스타브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건대점은 건대입구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주문 즉시 조리하는 프로틴박스 전문점이다. 연어 두부면 프로틴박스에 소고기를 추가해 보니 길쭉하고 도톰한 구운 연어와 넉넉한 소고기, 두부면과 여러 채소가 한 그릇에 담겨 샐러드인데도 든든했다. 샐러드는 금방 배고프다는 걱정이 있다면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건대점의 연어+소고기 조합을 눈여겨볼 만하다.
송파 작은 주걱 · 92 개의 글
뷰티 제품을 쓰며 느낀 작은 부분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음식점 · 술집 · 카페 · 식품 · 헤어·뷰티 · 즐길거리 · 쇼핑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건대점은 건대입구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주문 즉시 조리하는 프로틴박스 전문점이다. 연어 두부면 프로틴박스에 소고기를 추가해 보니 길쭉하고 도톰한 구운 연어와 넉넉한 소고기, 두부면과 여러 채소가 한 그릇에 담겨 샐러드인데도 든든했다. 샐러드는 금방 배고프다는 걱정이 있다면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건대점의 연어+소고기 조합을 눈여겨볼 만하다.
프레퍼스다이어트푸드 분당서현점은 서현역 바로 앞에 있는 건강식 전문점으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바 테이블에서 편하게 혼밥할 수 있는 곳이다. 치킨샐러드파스타콤보, 부채살 시그니쳐랩 더블, 프로틴 밀크 쉐이크 초코를 주문했는데 닭가슴살은 촉촉했고 부채살 랩은 푸짐했으며 쉐이크는 텁텁하지 않았다. 다이어트 식단이라도 맛과 포만감을 놓치지 않는 서현역 혼밥 선택지다.
하루 이자카야 가락본점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시장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8분 정도 거리에 있는 일본 선술집 분위기의 이자카야다. 작성자는 시그니처인 수제 모듬꼬치와 타코야끼를 하이볼과 함께 먹었고, 불향이 은근하고 촉촉한 꼬치와 겉바속촉 타코야끼, 아늑한 우드톤 분위기에 만족했다. 가락시장역 근처에서 꼬치에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 있는 이자카야를 찾는다면 하루 이자카야 가락본점이 만족도 높은 선택지다.
스시이안앤 선릉역점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선릉로86길에 있는 회전초밥 전문점이다. 저녁에 방문해 매장 중앙 오픈키친에서 셰프가 바로 만들어 레일에 올리는 연어·광어초밥, 간장새우·생새우초밥, 네기도로·타코와사비 군함, 계란초밥을 골라 먹었고, 친절한 응대와 깔끔하고 밝은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대치동·선릉역 근처에서 신선한 초밥을 편하게 골라 먹고 싶다면 스시이안앤 선릉역점을 한 번쯤 가볼 만하다.
카페 더 베네치아는 서울 송파구 위례호수공원 근처 위례광장로 199에 있는 브런치 카페다. 샌드위치 브런치 2인 세트(클럽샌드위치·샐러드·음료 2잔)를 시키고 음료 한 잔을 하트 라떼아트가 올라간 따뜻한 라떼로 바꿔 총 24,900원을 냈고, 샹들리에와 벽돌 기둥, 통창이 어우러진 넓은 공간에서 여유롭게 머물렀다. 2시간 30분 무료 주차까지 되어 차로 가서 느긋하게 브런치하기 좋은 위례 카페라는 결론이다.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선릉역점은 선릉역 10번 출구 근처에서 샐러드, 파스타, 플레이트, 보울을 파는 건강식 매장이다. 작성자는 키오스크로 혼자 주문해 소부채살이 올라간 비프 로제샐러드파스타를 먹고, 치킨 샐러드 파스타는 포장해 맛봤다. 다이어트 식단은 맛이 심심하고 양이 적다는 편견을 깨준, 선릉역 혼밥용으로 다시 갈 만한 곳이라는 결론이다.
숟가락반상 마실은 서울 노원구 노원로, 노원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제철 식재료 한정식 전문점이다. 노원 상견례 장소를 고르는 눈으로 1인 27,000원 마실정식을 먹으며 코스 구성, 정식 가격대, 무료 주차와 주차 안내, 원목 인테리어와 좌석 분위기를 살펴봤다. 숟가락반상 마실은 음식 구성과 주차 편의성을 함께 따지는 노원 상견례·부모님 식사 자리에 후보로 올릴 만한 한정식집이다.
딥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데오역과 도산공원 사이에 있는 블랙톤 라운지형 카페입니다.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와 레몬 오렌지 티, 말차, 딥 블랙 레몬에이드, 라즈베리 오렌지 에이드를 맛봤는데, DJ 장비와 예술 작품이 어우러진 공간과 촉촉한 치즈케이크가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압구정로데오에서 분위기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카페를 찾는다면 딥하우스가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만목은 서울 강남구 선릉역 근처에서 고창 민물장어를 관동식으로 구워내는 장어덮밥 일식당이다. 작성자는 점심 약속 전 남는 시간에 혼자 들러 장어덮밥 반마리와 한마리 반, 후식 녹차 아이스크림까지 맛봤고, 부드러운 식감과 차분한 분위기에 만족했다. 강남에서 혼자 몸보신할 한 끼를 찾는다면 만목이 무난한 선택이다.
센터커피 구의이스트폴점은 서울 광진구 구의역 근처 아차산로 402 지하 1층에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ICE 매실 오미자차, ICE 말차 라떼, HOT 캐모마일 세 가지 논커피 음료를 마셨고, 넓은 좌석 간격과 우드톤 인테리어 덕분에 차분하게 오래 머물 수 있었다. 구의역에서 조용히 쉬어 갈 카페를 찾는다면 센터커피 구의이스트폴점의 진한 말차 라떼가 특히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과일의숲 파주직영점은 파주 심학산 근처 돌곶이길에 있는 과일 디저트 카페다. 큼직한 메론 조각을 층층이 쌓고 아이스크림과 초록빛 메론 소스, 하얀 큐브 토핑을 올린 메론빙수의 비주얼과 메론이 가득한 과일 냉장 쇼케이스, 넓은 통창 공간을 둘러봤다. 과일의숲 파주직영점은 심학산에서 식사 후 사진 찍기 좋은 과일빙수를 찾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카페다.
선바위메밀장터는 양재시민의숲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순메밀 100% 막국수집이다. 작성자는 점심에 오픈키친을 보며 주문 즉시 반죽한 면으로 만든 들기름막국수와 동치미막국수, 생명태를 직접 절인 명태회를 올린 명태회수육을 먹었다. 순메밀 면의 고소함과 직접 만드는 재료 덕분에 재방문 의사가 생긴 점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