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디저트 산토리니풍 매장과 두유 산책, 강릉샌드 본점
한 줄 요약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에서 여섯 가지 맛의 샌드를 고를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두유와 여행 중 들러 넓은 주차장과 산토리니 같은 건물을 구경하고, 커피와 초당옥수수 샌드를 포장해 맛봤다. 개별 포장 샌드를 여행 선물이나 사무실 선물로 챙기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09:30~19:00
- 라스트 오더
- 18:30
- 이용 가능
- 포장, 단체 이용, 주차 가능
- 맛 종류
- 커피, 초당옥수수, 곶감, 딸기, 흑임자, 고구마 총 6가지
- 보관 기간
- 상온 14일, 냉장 30일
- 구매 조건
- 낱개 및 혼합 구매 불가
2026. 9. 10. 방문자 기준

6가지의 다양한 맛을 개인 취향껏 고르기 좋았고, 여행 다녀와서 강릉 기념품 간식으로 선물하기도 괜찮은 강릉샌드 본점에 다녀왔어요. 바삭한 샌드 맛도 좋았고 안에는 크림도 듬뿍 들어 있어서 커피랑도 굉장히 잘 어울렸으며, 개별 포장이라 하나씩 나눠 먹기도 편했습니다.
매일 09:30~19:00 · 라스트 오더 18:30 · 포장, 단체 이용, 주차 가능
강릉샌드 본점은 어떻게 찾아가나요?
두유랑 같이 오랜만에 찾게 된 여행에서 어떤 걸 살까 고민하다가, 2년 전에 다녀오지 못했던 강릉샌드 본점에 가보게 되었는데요. 흰색과 파란색의 조화에 엄청 크고 멋있는 건물이 눈에 딱 보였고, 뭔가 산토리니 같은 느낌에 주차장도 넓어서 편하게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위에 보이는 건물에서 왼쪽 방면으로 돌아가면 엘리베이터가 있고, 2층으로 올라가야 강릉 디저트 간식으로 좋은 강릉샌드 본점이 나오는데요. 두유는 근처에서 열심히 산책하고 누나를 기다려줬어요. 히히
진짜 색감도 산토리니 같은 느낌에 매장도 엄청 넓어서 좋았고, 특히 강릉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2022년도에는 금상, 25년에는 은상 등 굉장히 많은 수상을 했더라고요. 상패도 주르륵 놓여 있고, 이쪽저쪽 둘러봐도 꾸며진 게 너무 귀엽고 산뜻해서 사람 없을 틈에 얼른 매장도 찍어봤어요.






강릉샌드 맛과 구매 방법은?
강릉 기념품 간식으로 좋은 이곳은 총 6가지 맛으로 커피와 초당옥수수, 곶감, 딸기, 흑임자와 새로 나온 고구마까지 있었고, 아메리카노와 라떼 등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낱개나 혼합으로는 구매가 어려우며 상온에서는 14일, 냉장으로는 30일까지 먹을 수가 있어요. 네이버 리뷰를 작성하면 캔 아메리카노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날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했었고 고구마로 선택했는데 똑! 떨어져서 다른 잘나가는 메뉴를 여쭤봤어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한다는 초당옥수수와 커피로 포장했습니다.






집에서 열어 본 강릉샌드 포장
그리고 집에 열심히 가지고 왔던 강릉 기념품 간식은 포장도 진짜 색감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다 먹고 나서 잃어버리기 쉬운 작은 소품들이나 두유 장난감 같은 거 넣어서 보관하고 싶어집니다.



커피 샌드는 어땠나요?
일단 강릉 기념품 간식 중에서도 가장 스테디셀러인 커피부터 열어봤었는데 개별 포장이라 깔끔했고, 사무실 선물로 돌리기도 너무너무 좋아 보였는데요. 포장을 열자마자 기분 좋은 커피향이 싸악~~ 올라오면서 버터크림도 듬뿍 들어 있더라고요. 쿠키는 바삭하면서도 부드럽고, 개인적으로 은은한 커피 맛이 너무너무 맛있어서 이게 제 최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강릉샌드는 워낙 유명해서 유사품도 많다고 하는데, 원조는 쿠키 표면에 각인이 선명하게 되어 있다고 하니 이거 꼭 확인해 주세요.


초당옥수수 샌드는 어떤 맛인가요?
강릉 디저트 간식으로 초당옥수수를 많이 찾는다고 하셔서 선택했는데요. 초당옥수수버터크림이 듬뿍 들어가 있는데 알알이 씹히는 맛도 엄청 좋았고, 뭔가 특유의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이건 진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가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요새 맨날 강릉 디저트 간식과 커피 먹는 맛에 살고 있는 두유누나입니다. 아휴 평일에 다이어트한다고 하나만 먹어야지 하다가 맨날 앉은자리에서 3~4개 호다닥 먹어요. 맛있어가지고 이거는 다른 것도 더 사 올 걸 싶은 것이, 무조건 다음에는 일찍 가서 고구마랑 흑임자랑 더 사봐야겠어요.
강릉 기념품 간식으로 선물하기도 좋아 보였던 이곳은 6가지 맛이라 개인 취향껏 골라 먹기도 좋으며, 개별 포장이라서 특히 사무실에 돌리기도 괜찮아 보였는데요. 바삭한 쿠키에 버터크림도 듬뿍 들어 있어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