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빵집 오픈형 주방과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포장, 바이웨이 베이커스
한 줄 요약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근처의 베이커리 카페로, 크루아상·소금빵·바게트·휘낭시에·타르트·찹쌀떡까지 진열대가 다양합니다. 작성자는 오픈형 작업 공간을 구경하며 소세지바게트(4,500원)와 아이스 아메리카노(4,000원)를 매장에서 먹고 마카다미아 휘낭시에를 포장했습니다. 빵 고르는 재미와 아늑한 분위기 덕분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발산역 베이커리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발산역 3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강서구 강서로56가길 45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1층 (발산역 근처)
- 아이스 아메리카노
- 4,000원
- 소세지바게트
- 4,500원
- 진열 메뉴
- 크루아상, 소금빵, 바게트, 휘낭시에, 타르트, 왁뿌 소금빵, 찹쌀떡(통귤·샤인머스켓·초코바나나), 쫀득쿠키
- 기타
- 기념일용 초와 소품 판매, 오픈형 작업 공간
2026. 10. 19. 방문자 기준

달달한 디저트가 당기는 날에는 맛있는 빵과 커피를 함께 즐기는 것만큼 좋은 게 없더라구요. 😊 이번에 다녀온 곳은 발산 디저트 맛집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이에요.


바게트부터 휘낭시에까지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가 있어서 뭘 먹을지 한참 고민했는데요. 이것저것 골라 커피와 함께 먹어보니 왜 빵 종류가 다양하면 고르는 재미가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특히 더블초코바게트와 휘낭시에가 기억에 남았던 곳이라 하나씩 소개해 볼게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 위치와 분위기는?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은 발산역과 가까운 편이라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어요. 발산역 근처에서 디저트가 먹고 싶어 방문했어요!



역과 가까운 편이라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고, 매장에 들어서니 따뜻한 조명과 우드 톤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라 빵과 커피를 즐기며 잠깐 쉬어가기에도 괜찮겠더라구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에는 어떤 빵이 있나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 매장 안쪽 진열대에는 크루아상과 소금빵부터 바게트, 휘낭시에, 타르트까지 다양한 빵과 디저트가 진열되어 있었어요. 하나씩 구경하다 보니 처음에는 몇 가지만 고르려고 했는데 어느새 트레이에 하나둘 담고 있더라구요. ㅎㅎ 빵 냄새도 솔솔 풍기고 종류도 다양해서 평소 베이커리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빵 만드는 과정이 보이는 오픈형 작업 공간
진열대 뒤쪽에는 빵을 만드는 작업 공간도 연결되어 있었는데요. 오픈형으로 되어 있어 베이커리가 만들어지는 공간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갓 나와서 아직 식히는 중인 빵들도 눈에 보였습니다. 그냥 사진만 보는데 여기까지 버터의 풍미가 전해지는 느낌이에요!



냉장 디저트와 기념일 초·소품
냉장 진열대에는 쫀득쿠키 같은 디저트도 있었고, 기념일에 활용할 만한 초와 소품도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빵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디저트를 함께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4,000원, 빵과 어울릴까?

주문한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4,000원! 빵을 여러 종류 골랐기 때문에 커피도 함께 주문했는데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고소하면서도 커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느껴져 달콤한 빵과 잘 어울렸어요. 디저트가 달 때 커피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이 있잖아요. 바게트와 휘낭시에를 번갈아 먹으면서 마시기 좋더라구요.
왁뿌소금빵과 찹쌀떡도 있어요

바이웨이베이커스는 항상 인기 있는 베이커리 종류의 가운데에 있는 느낌이에요. 왁뿌볼과 비슷하게 겉의 초코 코팅을 뽀개서 먹는 왁뿌 소금빵도 있었어요.
그리고 요즘 제 알고리즘을 도배한 찹쌀떡 종류도 있었습니다. 통귤, 샤인머스켓, 초코바나나 다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소세지바게트 4,500원 맛은?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 소세지바게트는 4,500원이에요. 달콤한 빵만 먹으면 살짝 아쉬울 것 같아 소세지바게트도 주문했어요. 바게트 안에 소시지가 들어 있어 달콤한 디저트와는 다른 방향의 맛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한입 베어 물면 소시지의 짭짤한 맛과 바게트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든든하게 먹기 좋았어요. 소시지의 톡톡 씹히는 식감도 더해져서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포장해 온 마카다미아 휘낭시에는 어땠나요?

집에 돌아가기 전에는 마카다미아 휘낭시에까지 포장했어요. 먹어보니 겉은 단단하면서 쫀득한 느낌이 있었고, 속은 촉촉한 편이었어요.

마카다미아 특유의 고소한 견과류 풍미가 은은하게 느껴져서 부담스럽지 않게 즐기기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견과류가 들어간 디저트는 고소한 맛과 식감이 더해져서 좋은데, 마카다미아 휘낭시에도 그런 매력이 있었어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 다시 갈까?
발산역 근처에서 빵과 커피가 생각나는 날, 다양한 베이커리를 구경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저처럼 휘낭시에를 좋아하신다면 이번에 먹어본 메뉴들도 눈여겨보셔도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