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점심 고기파·해산물파 스테이크·전복솥밥, 수제 새우튀김 솔솥 상암점
한 줄 요약
솔솥 상암점은 상암 DMC 근처 DDMC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솥밥 전문 한식당입니다. 고기파를 위한 스테이크솥밥과 해산물파를 위한 전복솥밥, 사이드로 직접 만든 새우튀김을 주문해 마지막 누룽지까지 즐겼습니다. 입맛이 다른 일행과 든든한 점심 한 끼를 먹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 75 DDMC 건물 지하 1층 101호
- 주문 메뉴
- 스테이크솥밥, 전복솥밥
- 사이드
- 직접 만든 새우튀김
- 스테이크솥밥 토핑
- 스테이크, 계란노른자, 파, 깨
- 전복솥밥 토핑
- 전복, 김가루, 쪽파, 깨 / 간장소스 제공
- 마무리
- 제공되는 육수를 부어 누룽지로 먹을 수 있음
2026. 10. 27. 방문자 기준


상암 DMC 점심, 솔솥 상암점에서 무엇을 먹었나
상암 DMC 근처 솔솥 상암점에서 점심으로 스테이크솥밥과 전복솥밥을 주문했어요. 요즘 밥 먹을 때 보면 맛도 중요하지만 먹고 나서 든든한 메뉴가 당길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점심시간에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한 끼 제대로 먹은 느낌이 드는 메뉴가 좋은데요. 솔솥 상암점은 솥밥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스테이크솥밥과 전복솥밥으로 골랐어요.


고기 좋아하는 사람은 스테이크솥밥,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은 전복솥밥이라니 메뉴 조합부터 괜찮더라고요ㅋㅋㅋ 따뜻한 솥밥에 반찬까지 곁들여 먹으니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하고 온 느낌! 상암 맛집 솔솥 상암점, 직접 먹어본 이야기 시작해 볼게요~~
솔솥 상암점 위치와 매장 분위기
솔솥 상암점은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 75 DDMC 건물 지하 1층에 있어요. 상암 DMC 주변에는 방송국이나 사무실이 많아서 점심시간에 식사할 곳을 찾는 분들도 많잖아요. 저도 이번에 방문해 보니 따뜻한 한식으로 든든하게 식사하고 싶을 때 생각날 만한 곳이더라고요.



솔솥 상암점 내부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서 일행과 함께 식사하기에도 괜찮았어요. 솥밥은 메뉴마다 토핑이 달라서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주문하기 좋다는 점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솔직히 점심메뉴 고르는 거 은근히 일이잖아요,,ㅠ 이럴 때 솥밥은 익숙한 한식이면서도 메뉴에 따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솔솥 상암점 메뉴 구성과 사이드 새우튀김
솔솥 상암점은 고기가 들어간 솥밥부터 해산물이나 생선이 들어간 솥밥까지 메뉴가 다양해요. 선택지가 여러 가지라서 메뉴판을 보면서 꽤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바로 스테이크솥밥과 전복솥밥이에요. 둘 다 평소에 좋아하는 재료가 들어가 있어서 어떤 맛일지 기대됐어요. 스테이크솥밥은 고기가 올라간 든든한 메뉴이고, 전복솥밥은 전복 특유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제일 먼저 사이드로 주문한 직접 만든 새우튀김이 등장했어요! 기성품이 아니라 진짜 갓 만든 튀김이라는 걸 증명이라도 하는 듯한 이 비주얼 보이시나요?!

오동통한 새우가 들어 있고 소스도 너무 맛있고 잘 어울렸습니다. 튀김옷이랑 새우가 딱 붙어 있어서 또 너무 좋더라구요!!
고기파를 위한 스테이크솥밥은 어떻게 먹나

솔솥 상암점 스테이크솥밥은 솥밥 위에 스테이크가 먹기 좋은 크기로 올라가 있고, 계란노른자와 파, 깨 등 여러 토핑이 더해져 있었어요. 보기만 해도 고소하고 든든한 조합이라 먹기 전부터 기대되더라고요ㅋㅋㅋ

스테이크솥밥은 밥과 고기를 함께 섞어 먹는 방식인데요. 솥에 담겨 나오는 비주얼도 좋고 고기와 밥을 한 숟가락에 같이 먹을 수 있어서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
함께 나온 소스를 취향에 맞게 넣고 밥과 고기를 골고루 섞어줬어요. 계란노른자까지 잘 풀어서 비벼주니 전체적으로 고소한 풍미가 더해지는 느낌! 이렇게 솥밥은 토핑이랑 밥을 함께 먹어야 제대로 즐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한 숟가락에 밥이랑 스테이크를 같이 올려 먹으니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고기와 밥을 함께 먹는 메뉴라 평소 고기를 좋아하는 저에게도 괜찮은 선택이더라고요. 소스까지 곁들여 먹으니 밥을 계속 먹게 되는 조합이었어요ㅋㅋㅋ
해산물파를 위한 전복솥밥 맛은 어떤가

솔솥 상암점 전복솥밥은 스테이크솥밥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전복과 밥을 함께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김가루와 쪽파, 깨 등 토핑도 더해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비주얼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전복은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기 좋은 식재료라 솥밥으로 먹으면 어떨지 궁금했어요.

밥과 전복을 함께 떠서 먹어봤는데요. 스테이크솥밥이 고소하고 든든한 느낌이었다면 전복솥밥은 상대적으로 담백하게 즐기기 좋은 메뉴였어요. 같이 나온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밥에 감칠맛을 더해서 먹을 수 있고요.

전복과 밥을 같이 먹으니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즐기기 좋더라고요. 같은 솥밥이어도 어떤 재료가 올라가느냐에 따라 맛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게 재미있었어요. 스테이크솥밥은 고기 위주로, 전복솥밥은 해산물 위주로 먹을 수 있어서 두 가지를 함께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솥밥 마지막 누룽지는 어떻게 즐기나
솔솥 상암점 솥밥은 밥을 따로 덜어 먹은 뒤 솥에 남은 누룽지에 함께 제공된 육수를 부어 두면 식사 마무리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요. 솥밥을 먹을 때 제가 기대하게 되는 또 하나의 순서가 바로 이 마지막 누룽지예요!

고소한 밥을 먹고 나서 따뜻한 누룽지까지 먹으니 마지막까지 든든하게 마무리하는 느낌이더라고요. 일반적인 밥 한 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솥밥을 먹으러 가면 이 마무리 과정도 은근히 기다려져요ㅎㅎ 상암 맛집이나 상암 점심 맛집을 찾다가 한식 메뉴가 생각나는 날이라면 솔솥 상암점에서 솥밥 한 끼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