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역 회전초밥 혼술 소맥에 활어묵은지·치즈새우구이, 스시이안앤
한 줄 요약
스시이안앤 노원역점은 노원역 2번 출구 근처 오락실 건물 3층에 있는 접시당 1990원 균일가 회전초밥 전문점이다. 바 테이블 끝자리에서 혼자 소주·맥주로 소맥을 곁들여 계란, 감태 단새우, 활어묵은지, 후토마끼, 치즈 새우구이까지 골라 먹었다. 혼술 손님에게도 직원 응대가 친절해 부담 없이 배부르게 먹고 나올 수 있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노원역 2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가격
- 접시당 균일가 1990원
- 영업시간
- 11:30 - 22:00
-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토·일 브레이크 없음)
- 위치
- 노원역 2번 출구 도보 5분 이내, 오락실 건물 3층
- 좌석
- 바 테이블, 가족·모임용 테이블
- 별도 주문
- 우동, 냉모밀, 주류는 직원에게 요청
2026. 6. 15. 방문자 기준

노원역 스시이안앤은 어떤 곳인가요?
스시이안앤 노원역점은 다양한 회전초밥을 접시당 1990원이라는 가성비 좋은 금액대에 즐길 수 있는 회전초밥 전문점이다. 이번에는 혼자 들러 혼술을 했다.
노원역은 어릴 때는 가끔 왔던 것 같은데 나이 먹을수록 올 일이 없어지는 것 같음. 노원역 먹자골목에도 이곳저곳 야장이 깔려 있고 대부분 자리가 채워져 있다. 더워지기 전에 즐겨야 한다.
스시이안앤 노원역점 위치와 영업시간
스시이안앤 노원역점은 노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도 안 되는 거리, 뿅뿅 오락실 건물 3층에 있다. 영업시간은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은 15:00 - 17:00이고 토요일·일요일은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

스시이안앤 노원에서 혼밥·혼술하기 편한가요?
스시이안앤 노원역점은 바 테이블이 있어 혼밥이나 혼술도 편안하게 할 수 있다. 오 사람이 꽤 많은데?? 바 테이블은 거의 채워져 있었고, 가족 단위 손님이나 모임을 할 수 있는 테이블도 준비돼 있었음.

바 테이블 끝에 한 자리가 비워져 있길래 그쪽으로 안내받았음.

회전초밥은 맘에 드는 걸로 골라 먹을 수 있고, 우동이나 냉모밀, 주류 등은 직원분들께 따로 요청하면 가져다주셨다.

락교, 생강, 간장부터 준비.

스시이안앤 가격은 얼마인가요?
스시이안앤 노원역점의 회전초밥은 접시당 균일가 1990원이다. 가성비 좋은 금액대에 먹고 싶은 초밥은 따로 주문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마끼, 롤, 튀김, 디저트까지 준비돼 있어서 아이들 데리고 가족 외식하기에도 괜찮아 보였다.

소맥과 함께 골라 먹은 회전초밥
혼술도 한잔할 거라 스시이안앤에서 소주와 맥주를 주문했다. 빠르게 술부터 가져다주시는 센스! 직원분들께서 친절하셔서 혼자 갔는데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음.

기본으로 나오는 장국은 별로 안 좋아한다. 일단 계란부터 하나 먹어준다.

뭐 흰살생선부터? 이런 건 중요치 않다. 그냥 보이는 대로 집었다 ㅋㅋㅋㅋ 찜전복과 한치도 접시당 1990원이니 뭔가 부담이 안 가서 좋은 듯.
세 번째로 고른 건 감태 단새우. 양념된 장어초밥도 하나 먹어주고, 소맥과 함께 즐기는 회전초밥.



아이들도 좋아할 디저트 메뉴
스시이안앤 노원역점은 과일, 푸딩, 베이커리 등 디저트 메뉴도 다양해서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았음. 가족 외식으로 추천.

삶은 문어도 한 접시. 메뉴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음.

치즈 올라간 새우구이와 새우 초밥
치즈가 올라간 새우구이, 이거 맛있네. 한편에 아직 초딩 입맛이 숨어 지내고 있다.

혼술이라 좀 부담스럽지만,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면 사케도 한 병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

새우 초밥이 이것저것 다양하게 준비돼 있었음. 참돔 스시도 하나 먹어주기.

스시이안앤 노원역점에서는 눈앞에 회전초밥이 계속 돌아간다. 선택 장애인 나는 조금 힘들었다 ㅋㅋㅋ 그냥 다 먹어보자 작전으로 간다.

술안주로 괜찮았던 활어묵은지와 후토마끼
활어묵은지, 은근 조합이 괜찮은데? 술안주로도 나쁘지 않았다.

이때부터 슬슬 배불러지기 시작함 ㅋㅋㅋ
후토마끼가 있길래 반가워서 집어옴. 생각보다 커서 한입에 넣기 힘들었음. 이거 괜찮네, 스시이안앤 가면 드셔보시길.

치즈 가리비도 한 점. 익숙한 맛이다.

맥주를 마무리한 뒤 소주를 마셔준다. 이때부터 슬슬 배가 불러옴.

아쉬웠던 고기 초밥
고기 초밥도 궁금해서 하나 먹어봄. 타이밍이 안 좋았을까, 살짝 질겼음.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하나 보다.
새우 초밥 하나 더. 스시이안앤은 새우 종류가 많았음. 마지막 한 잔은 계란, 새우, 치즈와 함께. 끝날 시간이 다 돼가서 급하게 마무리, 엄청 배가 부르다.
많이도 먹었네. 회전초밥이 오랜만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많이 먹은 것 같은데, 접시당 1990원이다 보니 부담이 좀 적었음 ㅎㅎ

스시이안앤 노원역점 총평
스시이안앤 노원역점은 1990원 균일가로 즐길 수 있는 회전초밥 전문점이다. 다양한 메뉴와 디저트까지 있어서 가족 외식으로도 좋을 것 같고, 이날은 혼자 방문해 혼술 한잔했는데 친절하신 직원분들께서 잘 응대해 주셔서 불편함 없이 먹고 나올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