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비 오는 날 2차 떡만두국 버너에 데워 먹은 소주, 다선칼국수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수원의 25년 전통 해장칼국수 전문점이 서울 교대역 14번 출구 먹자골목에 낸 직영점입니다. 비 오는 날 친구들과 2차로 들러 접시수육, 갑오징어숙회, 콩국수, 떡만두국에 소주를 곁들였고, 식은 떡만두국을 다시 데우려 하자 냄비와 가스버너를 가져다준 응대가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식사와 술자리 모두 무난한 교대역 밥집 겸 술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