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 술집 운전한 날 술 없이 차돌스지전골·우동사리, 바차 정자점
한 줄 요약
바차 정자점은 성남 분당 정자역 3번 출구 근처 두산타워 앞 골목에 있는 요리주점입니다. 차를 가져와 술 없이 밤 10시 넘어 방문해 차돌스지전골(29,000원), 수비드항정수육&부추무침(27,000원), 트러플크림치즈 고로케(12,000원)를 먹었고, 거의 만석인 가운데서도 안주만으로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바차 정자점은 술을 못 마시는 날에도 안주로 식사처럼 든든하게 먹기 좋은 정자역 술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정자역 3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156번길 6 1층, 정자역 3번 출구 도보 약 3분(두산타워 앞 골목)
- 영업시간
- 매일 17:00 ~ 02:00
- 차돌스지전골
- 29,000원
- 수비드항정수육&부추무침
- 27,000원
- 트러플크림치즈 고로케
- 12,000원
- 좌석
- 실내 테이블 다수(테이블 아래 짐 공간, 테이블마다 인덕션), 야외석 있음
- 추가 메뉴
- 차돌스지전골 우동사리 추가 가능
2026. 6. 22. 방문자 기준
차를 가져와서 술은 못 마셨는데, 안주 맛있는 곳 가서 제대로 먹자! 하고 방문한 '바차 정자점' 소개합니다.

바차 정자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156번길 6 1층 ⏰ 영업시간 | 매일 17:00 ~ 02:00
바차 정자점, 밤 10시에도 만석인 정자역 안주 맛집
바차 정자점은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도 거의 만석 수준이었어요. 음식 먹어보니까 왜 사람들이 많은지 바로 납득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괜찮아서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았던 곳입니다. 정자역 맛집 술집 인정합니다!


분위기 좋은 정자역 느좋 공간 찾는 분들이나, 맛있는 안주가 있는 성남 안주 맛집 찾는 분들에게 찰떡인 곳입니다.
〰️ 한 줄 평 〰️ 술 못 마시는 날 안주만으로 진-짜 만족했던, 분위기 좋은 정자역 느좋 술집.
바차 정자점 위치와 내부는 어떤가요?
바차 정자점은 정자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정도 거리예요. 두산타워 앞 골목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도 좋아요.
매장 안은 생각보다 넓었고 테이블도 꽤 많았습니다. 좋았던 건 테이블 아래 짐 둘 공간이 따로 있다는 점!
야외에서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야장 분위기로 즐기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무엇보다 테이블마다 인덕션이 있어서 전골이나 탕류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던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조명도 적당히 어둡고 분위기가 좋아서 정자역 느좋 술집 찾는다면 추천해요. 친구들이랑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정자 맛집 술집 분위기였습니다.
바차 정자점에서 주문한 메뉴

저희는 꽤나 많이 먹었는데요... 차를 가져와서 술은 못 마셨지만… 진짜 거하게 먹고 왔습니다ㅋㅋ
차돌스지전골 29,000원, 우동사리 추가가 꿀팁

바차 정자점 차돌스지전골은 29,000원으로, 개인적으로 이날 가장 마음에 들었던 메뉴예요.
탱글한 스지와 차돌, 미나리가 듬뿍 들어있는데 국물에서 후추 향도 나고 은은한 고추 향도 올라와 술안주로 딱이겠더라고요.
국물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할 만한 맛.



스지가 쫀득쫀득해서 식감도 좋았고, 차돌도 잡내 없이 부드러웠어요.
특히 같이 주시는 특제 소스! 마늘과 고추가 들어간 소스에 찍어 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 술 없이 먹었는데도 계속 들어가더라고요ㅋㅋ



그리고 꿀팁 하나. 차돌스지전골에 우동사리 추가하면 진짜 맛있어요. 성남 안주 맛집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다음에 오면 또 무조건 추가할 예정...
수비드항정수육&부추무침 27,000원

수비드항정수육&부추무침은 27,000원으로, 비주얼부터 마음에 들었던 메뉴예요. 수비드로 조리된 항정살이라 엄청 부드럽고 담백했어요.

항정살 특유의 고소함도 잘 살아있고 와사비, 핑크솔트랑 같이 먹어도 맛있고 부추무침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었어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부추가 진짜 킥… 부추 양도 넉넉하고 양파랑 같이 곁들여 먹으면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질릴 틈 없이 먹었던 메뉴.
분위기 좋은 정자동 맛집 술집 찾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였습니다.
트러플크림치즈 고로케 12,000원
트러플크림치즈 고로케는 12,000원이에요. 같이 간 지인이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안 시켰으면 진짜 후회할 뻔했어요ㅋㅋ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감자가 꽉 차 있는데 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크림치즈가 들어가 있어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트러플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좋아할 메뉴.

디저트 메뉴와 하이볼도 있나요?
바차 정자점 좋은 점이 2차까지 디저트 느낌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도 다양하다는 점이에요.
호떡 아이스크림이나 깔루아 아포카토도 있어서 오래 앉아 이야기하기 좋아 보였어요.
엉덩이 무거운 사람들은 더 좋아할 듯ㅋㅋ

이날은 차를 가져와서 술은 못 마셨지만, 메뉴판 보니까 하이볼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다음에는 꼭 정자 하이볼 한잔하면서 천천히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주가 괜찮아서 술이 생각나는 곳. 정자역 맛집 술집 인-정
총평: 술 없이도 만족한 바차 정자점

바차 정자점은 술집인데 안주가 좋아서 식사처럼 든든하게 먹고 온 곳이에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만족스러웠고, 늦은 시간에도 사람이 많았던 이유를 알겠던 공간이었어요.

다음에는 차 놓고 와서 정자 하이볼 한잔하면서 천천히 즐겨보고 싶네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분위기 좋은 정자역 느좋 술집 찾는 분
- 안주 맛있는 성남 안주 맛집 찾는 분
- 친구들과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정자 맛집 술집 찾는 분
- 정자 하이볼 즐기기 좋은 곳 찾는 분

오늘도 행복하게 배 잘 채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