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역 해장 한식 뼈갈비 수육과 숨은 한방 육수, 팔팔너구리해장
팔팔너구리해장 을지로3가역점은 서울 중구 충무로 을지로3가역 근처의 해장 한식집이다. 전날 과음한 친구와 팔팔 뼈갈비 수육(55,000원)을 먹었는데, 사장님이 뼈를 직접 발라주고 고기를 먹은 뒤 아래 숨은 한방 육수까지 먹을 수 있었다. 팔팔너구리해장은 고기 양이 넉넉하고 국물이 진해 해장은 물론 을지로 점심 한 끼로도 괜찮은 곳이다.
둘째 접시 마포 · 29 개의 글
서울, 인천, 경기의 식당과 카페, 바를 다녀온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팔팔너구리해장 을지로3가역점은 서울 중구 충무로 을지로3가역 근처의 해장 한식집이다. 전날 과음한 친구와 팔팔 뼈갈비 수육(55,000원)을 먹었는데, 사장님이 뼈를 직접 발라주고 고기를 먹은 뒤 아래 숨은 한방 육수까지 먹을 수 있었다. 팔팔너구리해장은 고기 양이 넉넉하고 국물이 진해 해장은 물론 을지로 점심 한 끼로도 괜찮은 곳이다.
핵밥 동국대본점은 충무로역과 동국대학교 근처에 있는 일본식 덮밥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혼자 들러 항정살 덮밥 정식을 먹었고, 매콤한 항정살 덮밥에 우동·떡·닭튀김 2조각까지 나와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핵밥 동국대본점은 충무로에서 혼밥으로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사람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
시시비비는 사당역 8번 출구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요리주점(이자카야)입니다. 둘이 저녁 식사 겸 방문해 우삼겹 알배추찜, 단새우와 보리된장 회무침 한상, 가쓰오 간장 계란밥을 먹었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대화하며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시시비비는 술보다 밥이 목적이어도 만족스러운 사당 안주 맛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바스버거 성수직영점은 뚝섬역 도보 3분, 서울숲 근처에 있는 테라스 수제버거집입니다. 주말에 서울숲 산책 뒤 들러 하우스 소스를 곁들인 바스버거 세트, 패티가 두 장인 THE바스버거 세트, 칠리모짜치즈바를 먹었고 무한리필 감자칩은 후추와 마요네즈 조합으로 즐겼습니다. 바스버거 성수직영점은 햇살 드는 테라스에서 버거와 맥주를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바차 정자점은 성남 분당 정자역 3번 출구 근처 두산타워 앞 골목에 있는 요리주점입니다. 차를 가져와 술 없이 밤 10시 넘어 방문해 차돌스지전골(29,000원), 수비드항정수육&부추무침(27,000원), 트러플크림치즈 고로케(12,000원)를 먹었고, 거의 만석인 가운데서도 안주만으로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바차 정자점은 술을 못 마시는 날에도 안주로 식사처럼 든든하게 먹기 좋은 정자역 술집입니다.
송화유수는 서울 서초구 신논현역 근처에서 1++ NO.9 한우를 직원이 한 점씩 구워주는 한우 오마카세 고깃집입니다. 주말 저녁 지인과 송화 한우 오마카세를 주문해 전복죽, 육전, 살치살·갈비살 등 특수부위 구이, 관자, 후식 냉면까지 코스로 즐겼습니다. 송화유수는 3층 룸과 차분한 분위기 덕분에 상견례·회식·데이트처럼 격식 있는 자리에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데일리픽스 서초교대점은 교대역 근처 서초대로48길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서울대 쪽 지점에서 먹어보고 만족했던 작성자가 친구를 데리고 밤에 재방문해 베이컨치즈버거, 프레첼번으로 바꾼 클래식버거, 칠리치즈 프라이즈, 어니언링을 먹었습니다. 데일리픽스는 지점이 달라도 맛 편차가 거의 없고 사이드까지 빠지는 메뉴가 없었다는 평입니다.
글로리웍스는 부천 상동역 도보 5분 거리, 길주로에 있는 중국집입니다. 혼자 방문해 마늘 탕수육(20,000원)과 짜장면(8,000원)을 주문했는데, 갓 튀긴 마늘 탕수육이 바삭해서 남은 것을 포장해 갔더니 식어도 맛있었습니다. 글로리웍스는 혼밥에도, 건물 지하주차장 3시간 무료라 차로 가기에도 편한 상동 가성비 중국집입니다.
시즈니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고속터미널역과 연결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의 과일 케이크 브랜드입니다. 작성자는 친구 생일 케이크로 딸기망고 생크림 미니(36,000원)를 사서 친구와 둘이 한 판을 다 먹었고, 특히 망고가 달고 부드러웠다고 합니다. 줄을 서서라도 살 만한 강남 생일 케이크라는 결론입니다.
청화원은 혜화역 가까이 대학로에 있는 1·2층 규모의 중식·대만식 식당입니다. 든든한 점심을 찾다 우육도삭면만 먹으려던 계획이 쇼롱포오와 유린기까지 늘었고, 깊은 국물의 우육도삭면과 육즙 많은 쇼롱포오, 즉석에서 튀긴 유린기를 맛봤습니다. 공연 전후 대학로 점심으로 넉넉하게 먹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하도는 수원 행궁동 향교로에 있는 파스타·코스 캐주얼 다이닝입니다. 주말 점심에 런치 세트로 식전빵과 감자스프, 런치 신메뉴 엔초비 파스타, 닭가슴살 스테이크, 구운 알배추 샐러드를 먹었고, 흑백 톤의 조용한 공간과 세심한 직원 응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하도는 소개팅·데이트·기념일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코스까지 고려할 만한 행궁동 다이닝입니다.
참돼짓간 신중동역점은 부천 신중동역 근처에서 참숯에 고기를 굽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24시간 삼겹살 고깃집입니다. 종로 본점에 만족했던 작성자가 주말 저녁 친구와 흑돼지 오겹살, 보성녹돈 참삼겹살, 천겹살(항정살)에 마가린간장계란밥과 김치찌개까지 거하게 먹었고, 원픽은 흑돼지 오겹살이었습니다. 고기 굽는 걱정 없이 대화에 집중하고 싶은 친구 모임이나 부천 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