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소금빵 품절에 10분 기다린 갓 구운 소금빵, 5PM 선셋아워
한 줄 요약
5PM 선셋아워(5pm sunset hour)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 1층에 있는 소금빵·디저트 카페입니다. 기본 소금빵이 품절이라 10분을 기다리는 동안 에그타르트·까눌레와 커피를 먼저 먹었고, 갓 구운 소금빵은 바닥이 바삭하면서 기름지지 않고 버터동굴이 살아 있었습니다. 굽는 족족 팔려 나가는 영종도 소금빵 맛집으로, 디저트 카페를 찾는다면 들러볼 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07:00-19:00 (월요일 18:00까지)
- 라스트오더
- 18:00 (월요일 17:00)
- 빵 나오는 시간
- 9시부터 순차적으로, 소금빵은 오후에도 추가로 구움
- 주차
- 아파트 상가주차장 또는 지상주차장 (차단기 안 열리면 카페 방문이라고 말하면 됨)
- 편의
- 와이파이 있음
- 좌석
- 실내 2테이블 정도, 야외석 많음
- 주말 한정
- 까눌레
- 할인
- 음료 테이크아웃 시 10% 할인, 세트메뉴 할인 있음
- 가격
- 아메리카노 3,800원 · 카페라떼 4,300원 · 소금빵 3,000원 · 에그타르트 3,500원 · 휘낭시에 3,000원
2026. 10. 14. 방문자 기준

영종도카페맛집 5pm 선셋아워
5PM 선셋아워 영업시간과 주차는?
5PM 선셋아워는 매일 07:00-19:00(월요일은 18:00까지) 영업하고, 라스트오더는 18:00(월요일 17:00)이에요. 와이파이 있고 주차도 가능해요.

영종도 놀러왔다가 영종도 소금빵 맛집이라는 5pm 선셋아워에 다녀왔어요! 소금빵 사진이 너무 맛있어 보이고 리뷰도 좋아 보여서 방문해보고 싶었던 곳! 청라하늘대교가 생기면서 청라에서 영종도도 가까워져서 방문하기 편했답니다.
선셋아워는 아파트 상가 건물에 위치해 있어서 아파트 상가주차장이나 지상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답니다. 제가 갈 때는 차단기를 그냥 열어줬는데, 혹시 안 열어주면 카페 방문한다고 말하면 된대요.

5PM 선셋아워 분위기와 좌석
5PM 선셋아워는 크진 않지만 아담한 분위기가 너무 예쁜 소금빵 맛집 카페! 간판이 주황 불빛이라 일몰을 보는 기분도 들어요.

선셋아워는 7시부터 오픈하지만 빵은 9시부터 순차적으로 나와요. 소금빵은 오후에도 추가로 구워내시는 것 같더라구요. 주말에만 먹을 수 있는 까눌레도!

실내에도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두 테이블 정도 있고

야외에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많답니다. 요즘같이 선선하고 날씨 좋은 날 야외에서 먹으면 더 최고오~ 실내가 공간이 넓지 않다 보니 다들 따뜻한 햇빛 받으면서 야외에서 많이 드시더라구요.

곳곳에 갬성 있는 인테리어도 구경하면서~

5PM 선셋아워 소금빵 종류와 디저트 메뉴
제일 중요한 빵 구경! 디저트 메뉴가 아주 많아서 햅삐이~



5PM 선셋아워 소금빵 메뉴는 기본, 아이스크림, 갈릭버터, 햄치즈, 두바이, 피자소금빵이 있는데 벌써 많이 나가 있더라구요. 저희 도착했을 때 기본 소금빵도 없어서 물어보니 10분 후면 나온다고 해서 주문하고 기다리기로ㅋㅋㅋㅋ 휴우 아쥬 다행이지 모에여



그 외에도 스콘, 까눌레,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버터떡 등 구움과자류도 많아요. 소금빵 샌드위치도 따로 있더라구요. 대만 샌드위치, 도너츠류도~~ (휘낭시에도 아주 맛있어 보였는데 못 먹어서 아쉽)


5PM 선셋아워 음료 메뉴와 가격
5PM 선셋아워 커피 메뉴는 에스프레소, 콜드브루, 핸드드립으로 다양해요. 음료 메뉴는 이렇게 있어요.

소금빵은 거의 무조건 드시니까 가격 할인해주는 세트메뉴도 좋을 것 같아요. 음료 테이크아웃하면 10프로 할인까지! 저희는 이렇게 주문!
- 아메리카노 3,800원
- 카페라떼 4,300원
- 소금빵 2개 3,000원×2
- 에그타르트 3,500원
- 휘낭시에 3,000원

소금빵 기다리며 먹은 에그타르트와 까눌레
소금빵 나오기 전 다른 디저트들 먼저!


맛있어 보이는 에그타르트와 까눌레! 까눌레도 겉바속촉이라 부드럽고 맛있으면서

무엇보다 에그타르트가 페스츄리지라서 바삭하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갓 구운 5PM 선셋아워 소금빵 맛은?
커피에 에그타르트, 까눌레 먹으며 기다리다 보니 방금 구워져 나온 따끈따끈한 소금빵!


바닥도 바삭하지만 너무 기름지지 않게 잘 구워졌고 버터동굴도 완벽! 안에도 촉촉하고 담백한 소금빵이었어요. 정말 여긴 소금빵 맛집이 맞는지 먹는 도중에도 엄청 많은 사람들이 소금빵 구매하러 오시더라구요. 1인 1소금빵은 기본!
구워내면 금방 품절돼서 또 구우시고ㅋㅋㅋㅋ 무한 반복의 현장을 봤답니다.
다음에 먹어볼 메뉴
영종도 소금빵 맛집이 있다 해서 방문했는데 아주 간식으로 커피까지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5PM 선셋아워 아이스크림도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이라 아이스크림라떼, 소금빵 아이스크림도 너무 맛있을 것 같아 다음에 오면 아이스크림 메뉴도 먹어보려구요. 영종도 디저트 맛집 찾으시면 5pm 선셋아워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