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젤라또 막걸리·우유 조합과 참외·레몬 컵, 담금젤라또 미사점
한 줄 요약
담금젤라또 미사점은 하남 미사강변도시 C3단지 상가에 있는 이탈리아 정부 인증 젤라또 가게예요. 식사 후 디저트로 들러 두 가지 맛 컵을 두 개 주문해 우유·막걸리, 참외·레몬까지 네 가지 맛을 맛봤어요. 익숙한 맛과 색다른 맛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먹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290-3 모노라운지 128호
- 영업시간
- 매일 12:30 - 21:30
- 브레이크타임
- 17:00 - 18:00
- 편의시설
- 주차, 남/여 화장실 구분, 포장
- 위치
- 미사역 5·6번 출구 도보 5분, 미사강변도시 C3단지 아파트 상가
- 이날 주문
- 2가지 맛 컵 2개 (우유·막걸리 / 참외·레몬)
- 제휴 혜택
- 씨에나 스튜디오 원데이클래스 10% 할인
2026. 9. 22. 방문자 기준

미사에서 식사 후 가볍게 디저트 먹을 곳을 찾다가 담금 젤라또에 다녀왔어요.
담금젤라또 미사점 위치와 찾아가는 길
담금젤라또 미사점은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290-3 모노라운지 128호에 있어요. 미사역 5번,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예요.
- 📍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290-3 모노라운지 128호
- 🕙 매일 12:30 - 21:30 / 브레이크타임 17:00 - 18:00
- 💡 주차, 남/여 화장실 구분, 포장
유명한 미사역호반써밋 상가 맞은 편에 있는 미사강변도시 C3단지 아파트 상가예요.
외관 및 내부 인테리어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외관이라 멀리서부터 눈에 띄어 지나가다가도 젤라또 가게라는 걸 알아보기 좋았어요.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들이 함께 있는 상권이라 식사 후 디저트 먹으러 들르기에도 괜찮은 위치였어요.

운영시간은 위와 같으니 참고해 주세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아담하면서 깔끔하게 정돈된 분위기예요.


공간이 복잡하지 않아서 들어가자마자 젤라또 메뉴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더라고요.


젤라또 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서 주문하기 전에 어떤 맛을 고를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익숙한 맛부터 과일이나 개성 있는 맛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볼 수 있어요.


담금 젤라또는 이탈리아 정부 인증을 받은 젤라또 매장이라고 해요. 이탈리아 젤라또의 전통과 제조 기준을 바탕으로 정통 젤라또를 선보이는 곳이라 일반 아이스크림과는 다른 젤라또의 맛과 식감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매장 한쪽에는 감각적인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나무 선반에 하나씩 진열해둔 모습이라 젤라또를 기다리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담금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공간이었어요.
대표 메뉴 소개 및 이벤트 정보


담금 젤라또는 여러 가지 젤라또 맛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우유 계열부터 과일을 활용한 메뉴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이날 어떤 맛을 고를지 꽤 고민됐어요.
특히 흔하지 않은 맛도 있어서 미사 맛집 젤라또를 찾으면서 색다른 디저트를 먹어보고 싶은 분들도 반가워하실 거 같아요.


젤라또 쇼케이스 옆에는 이탈리아식 구움과자도 함께 진열되어 있어요. 통에 담긴 아마레티와 길쭉한 비스코티류가 예쁜 접시와 함께 진열되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젤라또뿐 아니라 이런 이탈리아 디저트도 맛볼 수 있는 점도 담금 젤라또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랍니다.

씨에나 스튜디오와 제휴되어 있어 원데이클래스 10% 할인도 받아보실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우유·막걸리, 참외·레몬 네 가지 맛 후기

저는 이날 2가지 맛 컵을 두 개 주문해서 총 네 가지 맛을 맛봤어요.

먼저 고른 조합은 우유와 막걸리 맛입니다. 우유는 부드럽고 고소한 기본적인 맛이라 젤라또 특유의 쫀득한 식감과 잘 어울렸고요.

막걸리는 은은하게 막걸리 특유의 향과 맛이 느껴지는 스타일이라 우유와 번갈아 먹으니 서로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둘을 같이 먹었을 때도 크게 튀지 않고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조합이었어요.
두 번째 컵은 참외와 레몬으로 골랐어요. 참외는 달콤하고 은은한 과일 맛이 느껴졌고 레몬은 상큼한 맛이 확실해서 앞의 우유랑 막걸리 조합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어요.

특히 레몬 덕분에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이라 달콤한 참외와 함께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개인적으로는 네 가지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서 여러 메뉴를 비교해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마무리

젤라또라고 하면 보통 초콜릿이나 바닐라처럼 익숙한 맛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담금 젤라또에서는 조금 색다른 조합을 골라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미사에서 식사 후 특별한 디저트를 찾거나 미사 맛집 젤라또를 찾고 있다면 담금 젤라또도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