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 기념일 코스 평일 5시반 오픈, 미디엄 스테이크 세트, 보께리우
한 줄 요약
보께리우는 하남 미사경정공원 근처에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내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평일 오후 5시 30분 저녁 오픈에 맞춰 방문해 식전빵, 감자 스프, 리코타치즈샐러드, 쉬림프토마토파스타, 미디엄 스테이크, 치즈케이크로 이어지는 스테이크 세트를 먹었다. 보께리우는 오픈 시간에도 예약석이 많을 만큼 인기 있어 기념일 데이트라면 예약하고 가는 게 좋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하남시 미사동로 102-19 (미사경정공원 근처)
- 영업시간
- 매일 11:30 - 22:00
- 주차
- 건물 앞 주차장 이용 가능
- 화장실
- 남녀 구분
- 주문 메뉴
- 스테이크 세트 (식전빵&버터, 스프, 샐러드, 파스타 선택, 스테이크, 케이크), 자두에이드
- 예약
- 평일 저녁 오픈 시간에도 예약석이 많아 사전 예약 추천
2026. 6. 22. 방문자 기준

특별한 날이나 기념일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고 계신 분들,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 많으시죠. 이번에는 하남 미사에서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보께리우에 다녀왔어요. 평일 저녁 오픈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예약 손님이 많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보께리우는 어디에 있고 어떤 곳인가요?
보께리우는 경기 하남시 미사동로 102-19, 미사경정공원 근처에 있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판매해요. 영업시간은 매일 11:30부터 22:00까지이고, 주차가 가능하며 화장실은 남녀 구분되어 있어요.
예약은 필요한가요?
보께리우는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코스 요리도 주문할 수 있어 데이트, 생일, 기념일 식사 장소로 많이 찾는 곳이에요. 방문하시기 전에 예약하고 편하게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주차와 주변 산책
미사경정공원 특성상 대부분 자차를 이용하실 텐데요. 보께리우 건물 앞쪽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식사 후 근처 산책까지 할 수 있어 데이트 코스로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보께리우 외관과 내부 분위기

보께리우 외관은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멀리서도 눈에 띄었습니다. 원래 트루낭으로 운영되던 곳이 보께리우로 재오픈한 거예요.
내부는 넓고 테이블 간격도 여유로운 편이라 대화하기 좋았고, 통창으로 비치는 햇살에 은은한 조명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었어요.
시끄럽지 않아 기념일이나 소개팅뿐만 아니라 가족 모임 장소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평일 저녁 오픈 시간에도 붐볐어요
저는 평일 오후 5시 30분 저녁 오픈 시간에 맞춰 보께리우를 방문했는데요. 오픈 시간이어서 한산할 줄 알았는데 이미 예약된 테이블이 꽤 많아서 놀랐어요. 미사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레스토랑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창가 자리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본 세팅도 정갈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보께리우 메뉴, 무엇을 주문했나요?




보께리우는 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 등 다양한 단품 메뉴도 준비되어 있지만 저는 스테이크 세트를 선택했습니다. 코스처럼 순서대로 음식이 제공되어 식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만족감도 높았어요.
보께리우 스테이크 세트 구성과 맛

보께리우 스테이크 세트 구성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식전빵&버터
- 스프
- 샐러드
- 파스타(선택)
- 스테이크
- 케이크


다시마버터 포카치아와 감자 스프
가장 먼저 나온 식전빵 포카치아는 따뜻하고 부드러웠고, 다시마버터를 발라 먹으니 감칠맛이 은은하게 퍼졌어요. 일반 버터와는 다른 깊은 풍미가 인상적이었어요.
따뜻한 스프는 부드럽고 진한 감자 향이 느껴지는 스프로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았습니다. 너무 무겁지 않아 다음 메뉴를 기다리게 만드는 맛이었습니다.
자두에이드
함께 주문한 자두에이드는 은은한 자두 향과 상큼한 맛이라 중간중간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색감도 예뻐 사진 찍기 좋았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
샐러드로는 리코타치즈샐러드가 나왔는데, 신선한 채소와 부드러운 리코타치즈의 조합이 잘 어울렸고 상큼한 드레싱 덕분에 입맛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었습니다.


타이거새우 두 마리 쉬림프토마토파스타
파스타는 쉬림프토마토파스타를 선택했어요. 통통한 타이거새우가 두 마리나 올라간 토마토 파스타는 새콤한 토마토소스와 잘 어우러져 느끼하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미디엄으로 주문한 스테이크
보께리우 스테이크는 굽기 정도를 선택할 수 있었고 미디엄으로 요청드렸어요. 적당한 굽기의 스테이크는 육즙이 살아 있었고 부드러운 식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곁들여 나온 가니쉬와 함께 먹으니 맛의 균형도 좋았고, 역시 메인 메뉴다운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마무리 디저트, 치즈케이크
식사의 마지막은 부드러운 치즈케이크로 마무리했습니다. 과하게 달지 않아 커피와 함께 먹으면 더욱 잘 어울릴 것 같은 디저트였습니다.
무엇보다 코스를 모두 즐기고 나니 정말 든든해서 추가 주문이 전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배부르게 식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보께리우, 기념일 데이트로 추천할 만한가요?

하남 데이트 맛집으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보께리우 추천드려요. 맛은 물론이고 분위기까지 모두 갖춘 곳이었어요. 다음에는 다른 단품 메뉴도 맛보러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과 여유로운 식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한 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