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시민의숲 막국수 10년 단골이 확인한 선바위 본점 그대로의 맛, 메밀장터
한 줄 요약
메밀장터 양재시민의숲점은 선바위역의 오래된 막국수 맛집 메밀장터가 양재시민의숲역 근처에 낸 분점입니다. 10년 넘게 가족과 선바위점을 다닌 작성자가 명태회막국수, 들기름막국수, 명태회수육, 막걸리를 주문해 맛을 비교했습니다. 결론은 메밀장터 양재시민의숲점이 선바위 본점과 맛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7일 기준)
- 영업시간
- 매일 09:00-21:00
- 위치
-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 도보 3분
- 주차
- 매장 앞 주차 가능(원문에 6대·5대로 표기)
- 좌석
- 1층 홀, 2층 넓은 홀과 룸, 단체 이용 가능
-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 명태회막국수
- 13,000원
- 들기름막국수
- 12,000원
- 명태회수육
- 23,000원
- 막걸리
- 4,000원
- 기본 제공
- 동치미국물, 물김치, 셀프 메밀차
2026. 6. 13. 방문자 기준


메밀장터 양재시민의숲점, 선바위점과 맛이 같을까?
메밀장터 양재시민의숲점은 선바위역에서 오래 사랑받는 막국수 맛집 메밀장터가 양재시민의숲에 새로 낸 매장이에요. 오픈 소식을 듣고 바로 다녀왔어요! 10년 넘게 가족들이랑 자주 다니던 단골집이라 기대가 컸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선바위점 맛 그대로라서 너무 반가웠던 곳이에요.

메밀장터 양재시민의숲점 위치·영업시간·주차
- 영업시간: 매일 09:00-21:00
- 남녀 화장실 구분
- 단체 이용 가능
- 주차 가능: 매장 앞 6대

메밀장터 양재시민의숲점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라 찾기 쉬웠고, 매장 앞에 주차 공간도 5대가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도 좋아보였어요.


1층·2층 홀과 룸, 가족모임·단체회식도 될까?
메밀장터 양재시민의숲점은 1층과 2층으로 나눠져 있고, 새로 오픈해서 그런지 매장이 정말 깔끔했어요. 대부분 1층에서 식사하고 계셨고, 저도 이날은 1층에서 먹었습니다.

2층은 오른쪽 계단으로 올라가면 되고요,

넓은 홀과

룸이 있어서 가족모임이나 단체회식 장소로도 좋아보였어요.

메밀장터는 TV에도 자주 소개된 유명한 맛집이에요! 저도 선바위점을 가족들이랑 자주 갔는데, 막국수가 정말 맛있는 맛집이에요. 양재시민의숲 맛집 점심 메뉴로도 딱이에요.

메밀차도 셀프로 가져다 마실 수 있는데, 식사 전에 따뜻하게 한 잔 마시면 속이 편안해져서 좋더라구요.
메밀장터 메뉴판과 주문한 메뉴 가격



- 명태회막국수 13,000원
- 들기름막국수 12,000원
- 명태회수육 23,000원
- 막걸리 4,000원

명태회수육은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
메밀장터 명태회수육(23,000원)은 삼겹살 수육에 명태회와 무말랭이를 곁들이는 메뉴로, 막국수랑 함께 먹기 좋아서 메밀장터 오면 항상 시키는 메뉴에요~ 부드럽게 삶아낸 삼겹살 수육은 잡내 없이 촉촉하고 담백해요.
여기에 달콤매콤하게 무쳐낸 명태회와 아삭한 무말랭이를 함께 올려 먹으면 맛이 달라져요~ 고소한 수육과 감칠맛 나는 명태회, 그리고 아삭한 무말랭이 조합이 정말 좋아요! 개인적으론 3개를 같이 먹었을 때가 가장 맛있더라구요~
특히 함께 나오는 명태회는 양도 많고 푸짐해요! 크기도 커서 가위로 잘라서 나눠먹을 정도에요.

기본으로 제공되는 동치미국물과 물김치에요.

시원한 물김치랑 수육도 잘 어울려요. 메밀장터는 모든 메뉴가 건강한 맛이 나서 좋아요.

들기름막국수, 동치미 국물 부어 먹는 법
메밀장터 오면 우리 가족이 늘 주문하는 메뉴가 들기름막국수와 명태회막국수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들기름막국수(12,000원)! 메밀장터에서 직접 뽑은 메밀면은 다른 곳이랑 맛과 느낌이 달라요~ 메밀면이 씹으면 씹을수록 구수한 풍미가 있고, 여기에 진하고 고소한 들기름이 더해져 단순하면서도 깊은 맛을 만들어내요. 간단하지만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맛이에요.

들기름막국수는 수육이랑 먹어도 맛있어요~ 개인적으로 물김치나 무말랭이도 함께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마지막에는 동치미 국물을 살짝 부어서 드셔보세요!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더해지면서 완전히 다른 매력의 막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명태회막국수
메밀장터 명태회막국수(13,000원)는 우리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에요. 메밀면 위에 명태회와 들깨가 듬뿍 올라갔는데, 고소한 들깨 향과 명태회의 달콤매콤함이 메밀면과 정말 잘 어울려요.
특히 명태회의 쫄깃한 식감과 양념이 메밀면이랑도 잘 어울려서 손이 계속 가는 맛이에요~

10년 단골의 결론: 선바위 본점 맛 그대로
명태회막국수는 수육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메밀장터 양재시민의숲 분점이 좋았던 이유는 선바위 본점과 맛 차이가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분점이 생기면 묘하게 맛이 다른데, 메밀장터 양재시민의숲점은 제가 먹던 막국수 맛 그대로였어요~ 양재시민의숲 맛집 점심 메뉴를 찾으신다면 메밀장터 꼭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