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데이트 카페 주말 오후 10분 웨이팅, 무화과 더치베이비 올딧세 서촌
올딧세 서촌은 경복궁역에서 걸어서 8~10분 거리,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에 있는 한옥카페입니다. 가을 주말 오후 3시 반쯤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가 루이보스 오렌지티와 바나나·무화과를 올린 더치베이비를 먹었고, 서까래 아래 통유리창 풍경과 생각보다 시끄럽지 않은 실내가 좋았다고 합니다. 커피를 못 마시는 오후에도 티와 디저트 조합으로 가을 서촌 데이트를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