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고기집 양갈비에 카레가루 조합 2인 갈비세트, 육랩 여의도점
한 줄 요약
육랩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앞 여의도종합상가 2층에 있는 전좌석 룸 고기집이다. 2인 갈비세트 64,000원으로 진갈비살·양갈비·양념갈비와 구워 먹는 치즈, 된장찌개까지 한 번에 맛봤고 양갈비는 사장님이 직접 잘라주셨다. 여러 양념 중 카레 가루 조합이 가장 좋았고,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적당한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 238, 239호 (여의도종합상가 2층)
- 영업시간
- 평일 16:00~23:00, 주말 15:00~23:00 (22:00 라스트오더)
- 정기휴무
- 없음
- 예약
- 네이버, 캐치테이블, 전화 예약 가능
- 2인 갈비세트
- 64,000원 (진갈비살 120g, 양갈비 230g, 양념갈비 120g, 구워 먹는 치즈 3pcs, 된장찌개)
- 좌석
- 전좌석 룸, 최대 16인 수용
- 교통
-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5번 출구 바로 앞
2026. 9. 19. 방문자 기준
여의도역 맛집 육랩 여의도점에서 가성비 좋은 갈비세트를 먹고 왔다. 여의도역 바로 앞에 위치한 여의도종합상가 2층 고기집이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는 룸식당이라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괜찮은 곳이다.

육랩 여의도점 위치와 영업시간, 예약 방법
- 위치: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 238, 239호
- 영업시간: 평일 16:00 - 23:00 / 주말 15:00 - 23:00 (22:00 라스트오더)
- 예약 방법: 네이버, 캐치테이블, 전화 예약 가능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5번 출구 바로 앞의 여의도종합상가. 음식점이 굉장히 많은 먹자빌딩 건물이다.

이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복도 안쪽에 육랩 여의도점 간판이 보인다.

색색가지 예쁜 술병으로 꾸며진 외관이 반겨준다. 정기휴무 없이 주말에도 운영하는 곳이라 주말 평일 상관없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전좌석 룸, 최대 16인까지 되는 여의도 룸식당
육랩 여의도점 내부는 올블랙으로 차분한 분위기. 이곳은 전부 룸으로 구성된 룸식당이고 최대 16인 수용 가능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도 괜찮겠다. 네이버로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 앞쪽 룸으로 안내받았다.

2인 갈비세트 64,000원 구성
테이블 위 패드로 2인 갈비세트 64,000원을 주문했다. 구성은 진갈비살 120g, 양갈비 230g, 양념갈비 120g, 구워 먹는 치즈 3pcs, 된장찌개. 이런 구성으로 3인 세트도 있고 물론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하다.

기본 세팅으로 홀그레인머스타드, 쌈장, 마늘소스, 와사비, 말돈소금, 카레 가루, 쯔란, 간장소스. 고기에 곁들여 먹을 다양한 양념과 밑반찬이 제공된다.

곧이어 나온 진갈비살, 양갈비, 양념갈비 세트는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어서 구성 대비 가성비가 매우 좋다.

사장님이 초반에 고기를 그릴에 올려주며 부위별 설명과 먹는 순서를 안내해 준다.

고기는 먹기 좋게 손질되어 있고 소고기라서 살짝만 구워서 먹으면 된다.

소고기와 꽈리고추, 떡, 대파, 방울토마토 사이드도 함께 굽는다.


첫 번째, 진갈비살
진갈비살은 육즙이 풍부하고 씹는 맛이 있는 부위였다. 대파, 꽈리고추와 함께 먹으니 맛이 더 풍부해진다. 불이 강해서 불맛도 나고, 역시 뭐든 숯에 구워 먹는 게 맛있다.

두 번째, 양갈비는 잘라주신다
두 번째, 양갈비는 뼈가 붙어있어 직접 손질하기 까다로울 수 있지만 직원분을 호출하면 먹기 편하게 직접 잘라주신다.

사장님이 알맞은 사이즈로 잘라주시고 맛있게 먹기 시작.


역시 양갈비는 찐이다. 소고기보다 더 맛있는것같음ㅎㅎ 여기 양갈비 맛집이었넴. 와사비나 쯔란, 소금 다양하게 찍어 먹었는데 가장 맛있던 건 의외로 카레 가루였다. 카레 가루를 콕 찍어 먹으니 풍미 대박. 또 새로운 조합을 알아간다.


함께 제공된 치즈는 감자 위에서 먹기 좋게 녹아 고소함이 두 배가 된다.

마지막, 마늘 양념갈비
마지막 양념 갈비. 다진 마늘로 양념한 갈빗살이라 금방 탈 수 있어 살짝씩 구워 먹었다.

달지 않고 짭조름한 마늘 양념 맛에, 확실히 양념에 재워둔거라 육질이 부드러워서 몇 번 씹지 않아도 술술 넘어간다.


마무리는 청국장 향 나는 된장찌개
고기를 다 먹어갈 즈음 청국장 향이 은은하게 나는 칼칼하고 구수한 된장찌개가 나와 깔끔하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양이 딱 적당했던 것 같다.

여의도역 고기집 육랩 여의도점 총평
여의도역 맛집 육랩 여의도점에서 2인 갈비세트를 먹고 왔는데, 소고기뿐만 아니라 양갈비까지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세트메뉴였다. 여의도역 바로 앞 위치 좋은 고기집이라 모임이나 회식하기도 적당한 룸식당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