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절역 라멘 남편과 반숙란 추가한 토리빠이탄, 오레노라멘 은평점
한 줄 요약
오레노라멘 은평점은 새절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불광천길 바로 옆에 있는 라멘집이다. 작성자는 남편과 둘 다 토리빠이탄(13,000원)에 반숙란(1,000원)을 하나씩 추가해 먹고, 무료 추가 밥을 반 공기만 받아 국물에 말아 김치와 함께 먹었다. 진하고 크리미한 닭육수 라멘이 먹고 싶다면 오레노라멘 은평점의 토리빠이탄에 반숙란 추가가 잘 맞는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새절역 1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0:30
- 브레이크타임
- 14:30 - 17:00
- 라스트오더
- 20:00
- 위치
- 새절역 1번 출구 도보 약 5분, 불광천길 근처
- 주차
- 매장 앞 주차 가능(전용 주차장 아님, 대수 적음)
- 토리빠이탄
- 13,000원
- 반숙란 추가
- 1,000원
- 무료 추가
- 면, 육수, 밥, 김치
- 주문 방식
- 입구 앞 키오스크
- 좌석
- 일반 테이블과 바 테이블
2026. 10. 15.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라멘이 먹고 싶었던 날! 미슐랭 라멘 맛집으로 워낙 유명해서 언젠가 한번 방문해 봐야지 했던 오레노라멘에 드디어 다녀왔다! 이번에 방문한 지점은 은평점인데, 바로 옆에 불광천이 있어 식사 전후로 산책까지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오레노라멘 은평점 위치와 주차는?
오레노라멘 은평점은 새절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로, 불광천길 바로 근처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공간이 있지만 매장 전용 주차장은 아니고 주차 가능한 대수가 많지 않은 편이다.

역에서 가까운 거리라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좋다. 자차로 방문할 예정이라면 방문 전 매장에 주차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
오레노라멘 은평점에서 혼밥하기 괜찮을까?
오레노라멘 은평점에는 일반 테이블 좌석과 바 테이블이 함께 있어 여럿이 와도, 혼밥하러 와도 괜찮다. 매장 내부는 아주 넓은 편은 아니지만 적당한 크기에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였다.


보통 라멘집은 혼밥하러 방문하는 분들도 많은데, 오레노라멘 은평점은 바 테이블도 꽤 여유롭게 마련되어 있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였다. 실제로 혼밥을 하러 온 손님들도 많았다!
오레노라멘 은평점 주문 방법과 메뉴
오레노라멘 은평점은 입구 바로 앞 키오스크로 주문과 결제를 한다. 키오스크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있을 텐데, 직원분께서 바로 옆에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어르신분들도 어려움 없이 이용하고 계셨다!


대표 메뉴는 크게 두 가지로, 기본 백탕 라멘인 토리빠이탄과 매콤한 버전의 카라빠이탄이 있다. 맵기를 기준으로 메뉴를 선택하면 될 듯! 사이드 메뉴로는 모듬쯔꾸네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내가 방문한 날에는 품절이었다. 그리고 라멘에 반숙란을 추가하는 옵션도 있어 취향에 따라 함께 주문할 수 있다.

곱빼기가 없다면 양은 충분할까?
오레노라멘 은평점에는 라멘 곱빼기 메뉴가 따로 없지만, 면과 육수는 물론 밥과 김치까지 모두 무료로 추가할 수 있다. 그래서 양이 부족할 걱정 없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테이블에는 머리끈까지 구비되어 있는 센스,,👍
토리빠이탄 13,000원, 맛은 어땠을까?
토리빠이탄(13,000원)에 반숙란 추가(1,000원). 나와 남편 둘 다 담백한 기본 버전이 먹고 싶어 토리빠이탄으로 주문했고, 반숙란도 하나씩 추가했다!


오레노라멘 토리빠이탄은 진하게 우려낸 닭육수를 베이스로 해서 국물이 뽀얗고 크리미한 스타일이다. 보통 내가 먹어봤던 라멘들은 국물이 맑고 가벼운 느낌이었는데, 토리빠이탄은 사골 육수처럼 깊고 진한 맛에 닭육수 특유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처음 국물을 맛보자마자 바로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라멘 위에 닭가슴살이 올려져 나오는데, 닭가슴살이 전혀 퍽퍽하지 않고 정말 부드럽고 촉촉해서 맛있었다😋

면발도 쫄깃하면서 꼬들꼬들하니 맛있었고, 면 양도 생각보다 꽤 푸짐한 편이었다. 처음에는 다 먹고 면을 추가해서 먹어야지 했는데, 막상 먹다 보니 기본양만 먹어도 충분히 든든했다!

반숙란 추가는 할 만할까?
토리빠이탄에는 반숙란이 기본으로 한 알 들어 있는데, 한 알을 더 추가해서 먹었고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다! 반숙란이 정말 촉촉해서 국물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다ㅠㅠ🥹

무료 밥 추가, 배불러도 먹어야 할까?
오레노라멘 은평점에서는 밥을 조금만 달라고 하니 반 공기 정도 가져다주셨다. 라멘 한 그릇을 다 먹고 나니 충분히 배가 불러서 밥을 추가로 먹을지 말지 살짝 고민하다가,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워서 요청드렸다. 진한 국물에 밥을 싹 말아 김치까지 올려 먹으면 꿀맛..🤤 배가 불러도 이 조합은 포기하기 아쉬우니 밥도 조금이라도 꼭 추가해서 드셔보시길!
오레노라멘 은평점,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미슐랭 라멘 맛집을 찾는 분
- 새절역 근처 맛집을 찾는 분
- 불광천 근처 맛집을 찾는 분
- 혼밥하기 좋은 은평구 맛집을 찾는 분
진한 국물의 맛있는 라멘이 먹고 싶다면 오레노라멘 은평점에 한번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