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파스타 맛집 치즈 오븐 볼로네제·연어 푸타네스카, 토브나인 판교 본점
한 줄 요약
토브나인 판교 본점은 성남 사송동에 있는 1층 이탈리안 다이닝, 2층 브런치·수플레 디저트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대형 양식당입니다. 화요일 저녁에 치즈 오븐 볼로네제 19,900원과 연어 스테이크 푸타네스카 23,900원을 주문해 총 43,800원을 썼고, 숏 파스타 식감과 토마토가 세지 않은 소스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전용 주차장과 14인 프라이빗룸까지 있어 단체 모임에도 넉넉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사송로 56 1층·2층
- 영업시간
- 1층 레스토랑 매일 10: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19:50
- 2층 카페
- 매일 10:30~21:00, 라스트오더 19:50
- 주차
- 매장 앞 전용 주차장, 인근 여유 주차 가능
- 예약
- 일반 2~6명, 단체 5~10명, 11명 이상 전화문의, 최대 50명, 14인 프라이빗룸 보유
- 주문 메뉴
- 치즈 오븐 볼로네제 19,900원 + 연어 스테이크 푸타네스카 23,900원 = 43,800원
- 구성
- 1층 이탈리안 브런치·다이닝 레스토랑, 2층 캐주얼 브런치·수플레 디저트 카페
- 주문 방식
- 테이블에서 키오스크 주문, 차 메뉴만 주문 시 선결제 후 2층 이용
2026. 9. 17. 방문자 기준
화요일 저녁 시간에 식사를 하러 갔어요. 넓고 답답하지 않은 대형 브런치 카페에서 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토브나인 판교 본점은 장소가 너무 넓어서 좋았어요.
토브나인 판교 본점 찾아가는 길과 기본 정보
토브나인 판교 본점은 판교역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고, 자동차로 오면 편한 곳이에요. 매장에 도착하니 외관이 너무 크고 멋있어서 놀랐어요.
- 위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사송로 56, 1층·2층
- 접근: 사송동 수자원공사 초입 도로변에 위치, 판교테크노밸리·분당야탑에서 자차 약 5분, 판교봇들마을에서 1~2분, 버스 4000·9·375·52번 이용
- 영업시간: 1층 레스토랑 매일 10: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19:50
- 2층 카페 매일 10:30~21:00, 라스트오더 19:50
- 주차: 매장 앞 전용 주차장, 인근 여유 주차 가능
- 예약: 일반예약 2~6명, 단체예약 5~10명, 11명 이상 전화문의, 최대 50명까지 가능, 14인 프라이빗룸 보유
- 구성: 1층 이탈리안 브런치·다이닝 레스토랑, 2층 캐주얼 브런치 수플레 디저트 카페
- 특징: 나폴리 피자협회(AVPN) 인증 정통 화덕피자, 1등급 한우 스테이크, 시그니처 에그타르트, 수플레 팬케이크, 스페셜티 커피
토브나인이라고 쓰여진 건물이고, 다이닝과 브런치 디저트 모두 가능한 곳이에요. 디저트와 차만 즐기려면 2층으로 가시면 돼요.


야외 좌석도 있고, 2층에는 베란다석이 있어서 좋았어요. 초록식물들도 가득했어요.
토브나인판교 주차는 매장 앞과 옆에 공간이 많아서 어렵지 않았어요.
토브나인 판교 매장 내부 첫인상



내부로 들어갔는데, 엔틱한 분위기의 판교 양식 맛집의 모습이었어요. 아이보리색 커튼이 창문에 있어서 좋았어요.
초록식물, 플로럴 테이블보, 예쁜 조명, 카운터에는 드라이플라워 등이 가득했고, 예쁜 식물이 가득해서 넘 사랑스러운 곳이에요.
셀프바도 정갈하고 귀여워요. 선물포장 디저트도 살 수 있는 것 같았어요.


1층 매장 한쪽엔 요리하는 모습도 보이고, 화덕이 어찌나 큰 게 있던지 눈에 띄었어요.
룸과 2층까지, 넓은 공간 구성
토브나인 판교 본점은 내부가 굉장히 넓고 컸고, 1층과 2층 둘 다 좌석공간이 많았어요. 2층으로 올라가면 또 다른 분위기가 나와요.
2층에는 가방들도 있어서 구경했어요. 또 2층에 토브나인 판교 룸들도 2개 정도 있어서 가족모임이나 판교 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 해요.
테이블에 앉아서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돼요. 미리 물이랑 접시가 세팅돼 있었는데, 물병마저 엔틱하고 예쁘더라고요.

차 메뉴만 주문하실 경우, 선결제 후 2층으로 올라가시면 돼요.
토브나인 판교 메뉴와 가격








토브나인 메뉴는 다음과 같아요.
1. SET MENU (세트 메뉴)
[1인 세트 메뉴] 각 19,500원
- 잠봉뵈르 파누오조 세트: 잠봉뵈르 파누오조 + 샐러드 + 음료(커피 or 탄산)
- 미트볼 파누오조 세트: 미트볼 파누오조 + 샐러드 + 음료(커피 or 탄산)
[2~3인 브런치 세트] 62,000원, 오후 2시까지만 주문 가능
- 토브 브런치: 리코타 샐러드 + 파스타 or 리조또 + 화덕 피자 + 음료 2잔
- 수플레 브런치: 리코타 샐러드 + 파스타 or 리조또 + 수플레 팬케이크 + 음료 2잔
[3~4인 한우 스테이크 세트] 129,000원
- 한우 A SET: 리코타 샐러드 & 화덕 포카치아, 화덕 피자(6종 중 1택), 한우 스테이크, 파스타 or 리조또, 수플레 팬케이크
- 한우 B SET: 리코타 샐러드 & 화덕 포카치아, 화덕 피자(6종 중 1택), 한우 스테이크, 파스타 or 리조또, 음료 3잔 + 에그타르트 2개
2. STEAK & FOOD (단품 요리)
- 부채살 스테이크 (250g) 28,000원
- 살치살 스테이크 (250g) 33,000원
- 리코타 치즈 샐러드 12,000원
- 닭가슴살 샐러드 12,000원
- 버팔로윙 & 감자튀김 12,000원
- 감자튀김 8,000원
- 치즈볼 6,000원
- 쉬림프 로제 파스타 19,500원
- 베이컨 크림 파스타 18,500원
- 매콤 토마토 파스타 17,500원
- 우삼겹 알리오 올리오 17,500원
- 트러플 크림 리조또 19,500원
- 매콤 우삼겹 리조또 18,500원
- 마르게리따 피자 22,000원
- 고르곤졸라 피자 22,000원
- 불고기 피자 23,000원
- 페퍼로니 피자 23,000원
- 하와이안 피자 23,000원
3. CAFE & DESSERT
[COFFEE & LATTE] 디카페인 변경 +500원
- 아메리카노 5,000원
- 코코넛 스노우 6,500원 SIGNATURE / only ice (코코넛 밀크+에스프레소 폼)
- 카페라떼 5,500원
- 레샷추 7,000원 (레몬에이드+에스프레소)
- 바닐라라떼 6,000원
- 헤이즐넛라떼 6,000원
- 말차프레소라떼 6,500원
- 말차라떼 6,000원
- 말차초코라떼 6,500원
- 초코라떼 6,000원
- 딸기라떼 6,500원
[TEA]
- 밀크티 6,500원 SIGNATURE
- 허니레몬진저티 7,500원
- 애플파인티 7,500원
- 딸기라즈베리티 7,500원
- 캐모마일 6,000원 (기본 or 스위트 중 선택)
- 크림루이보스 6,000원
- 피치우롱 6,000원
[ADE] HANDMADE 수제청
- 레몬 6,500원
- 애플파인 6,500원 (사과 + 파인애플)
- 딸기라즈베리 6,500원
- 블루베리 6,500원
[JUICE]
- 딸기 바나나 7,500원
- 블루베리 바나나 7,500원
-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7,500원
[DESSERT] 수플레 조리 시간 주문 즉시 20분 소요
- 에그타르트 4,300원 / 4개 선물포장 18,500원
- 바스크 치즈 케이크 5,500원
- 플레인 수플레 18,000원
- 과일 수플레 22,000원
- 딸기 수플레 25,000원 (SEASON MENU)
- 생일숫자초 700원

치즈 오븐 볼로네제 19,900원, 연어 스테이크 푸타네스카 23,900원, 총 43,800원을 주문했어요.

셀프바에서 오이 무 피클을 먼저 가져왔어요.
치즈 오븐 볼로네제와 연어 스테이크 푸타네스카 맛

드디어 주문한 메뉴가 나왔어요. 비주얼이 푸짐하고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판교 파스타집 답게 치즈 오븐 볼로네제는 오랫동안 푹 끓인 라구 소스에 트러플 오일과 모짜치즈를 더해 오븐에 한 번 더 구운 파스타였어요.
부드러운 소고기 사태와 야채로 장시간 끓인 카사레체 숏 파스타면의 치즈오븐 파스타와 트러플오일이었어요. 우사태는 호주산이래요.

숏 파스타면이 굉장히 크고, 미트볼 소스랑 더해져서 진짜 식감도 고소하고 부드럽고 두꺼운 느낌이었어요. 소스랑 너무 잘 어우러져서 계속 맛있다며 감탄하며 먹었어요.
하나가 치즈 베이스 음식이어서 다른 나머지는 토마토 베이스로 주문했어요.
연어 스테이크 푸타네스카는 슈페리얼 등급 연어 스테이크를 올려 풍부한 육즙과 고소함을 더해진 맛이에요. 토마토 베이스에 엔초비, 올리브의 깊은 감칠맛이 더해진 파스타였어요.
올리브도 많이 들어 있었고, 연어가 잘 구워져 있고 제법 큰 편이었어요.

파스타 면은 굵지 않은 편이고, 토마토 맛이 강하지 않은 파스타라서 좋았어요.
총평: 단체 모임으로 다시 오고 싶은 판교 양식당
네이버 리뷰를 작성하면, 에그타르트를 먹을 수 있어요.
에그타르트는 진짜 배불러서 집에 와서 먹었는데, 한 끼가 될 정도로 풍성하고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주인분과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해서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에요.
다음에 단체 모임할 때, 이리로 오자고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담에 화덕 피자 메뉴를 먹고 싶어요.

판교역 맛집 양식 찾으시는 분들, 판교 브런치 카페 대형 찾으시는 분들께 토브나인 판교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