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양식 평일 점심 예약 방문, 세 메뉴 나눔 더미뇽 서울
더미뇽 서울은 강남역·신논현역 사이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브런치·양식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점심에 친구와 예약 후 방문해 해산물오일파스타, 트러플버섯뇨끼, 팝오버팬케이크 세 가지를 나눠 먹었고, 트러플버섯뇨끼가 단연 원픽이었습니다. 분위기까지 예뻐 친구와의 점심 약속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좋습니다.
여름글 · 5 개의 글
서울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식사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더미뇽 서울은 강남역·신논현역 사이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브런치·양식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점심에 친구와 예약 후 방문해 해산물오일파스타, 트러플버섯뇨끼, 팝오버팬케이크 세 가지를 나눠 먹었고, 트러플버섯뇨끼가 단연 원픽이었습니다. 분위기까지 예뻐 친구와의 점심 약속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좋습니다.
어퍼앤언더는 신논현역·강남역 사이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쓰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친구와 강남역에서 브런치를 먹은 뒤 어퍼앤언더에서 따뜻한 라떼와 아인슈페너, 바스크치즈케이크, 까눌레를 주문해 여유롭게 디저트 시간을 보냈어요. 브런치 후 커피와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카츠몬스터 연남본점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있는 일식 돈까스집입니다. 홍대에서 볼일을 마친 점심에 등심·안심·치즈 세 조각이 나오는 트리플카츠를 주문하고 8,000원을 추가해 냉모밀 세트로 먹었고, 매운 카레까지 곁들여 번갈아 먹었습니다. 메뉴 하나 고르기 어려운 날 여러 맛을 한 끼에 즐기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뷰아즈 홍대는 홍대입구역 근처의 네일·속눈썹·스킨케어 샵이다. 평일 점심에 예약하고 방문해 이달의 아트에서 컬러만 말린 장미빛 로지핑크로 변경해 진행했고, 은은한 펄 자석 핑크와 실버 큐빅 라인 아트를 포인트로 넣었다. 아트까지 40분 정도에 끝나 뒤 일정까지 여유 있게 소화할 수 있었다.
우수 공덕점은 공덕역 2번 출구 앞 지하 상가에 있는 한우 코스 전문 한정식집입니다. 출산을 앞둔 친구와 런치 C코스를 먹으며 예약 때 요청한 순산 기원 이벤트로 임산부 친구에게는 포도주스, 저에게는 샴페인, 마지막 디저트에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첫만남을 축하합니다' 멘트까지 받았어요. 전 좌석 룸에 콜키지 프리라 조용히 오래 이야기 나누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