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우동 정식 업그레이드와 쯔유 한 병, 코시 서울대입구점
한 줄 요약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의 사누키 우동·돈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토리텐붓카케우동(정식) 16,000원과 반반카츠(정식) 17,000원을 주문해 우동에는 돈카츠를, 카츠에는 온우동을 추가해 먹었고, 시원한 쯔유는 반만 붓지 말고 한 병을 다 넣는 게 맞았습니다. 우동과 카츠를 함께 즐기는 조합이라면 코시 서울대입구점의 정식 업그레이드가 답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로 466 101호
- 가는 길
- 2호선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 도보 1분
- 영업시간
- 11:00~20:5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 주차
- 평일 불가, 주말·공휴일 자리 있을 때 1시간 가능
- 주문 메뉴
- 토리텐붓카케우동(정식) 16,000원, 반반카츠(정식) 17,000원
- 좌석
- 2~4인석 위주, 혼밥용 테이블도 있음
- 리뷰 이벤트
- 네이버 리뷰 작성 시 고구마고로케
2026. 9. 14. 방문자 기준

서울대입구역 맛집 또 생각나는 돈까스 우동 추천, 코시 서울대입구점.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어떤 집인가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쫄깃한 냉우동과 두툼한 카츠를 내는 일식집이에요. 건대, 성수에서 줄 서는 맛집으로 알려진 코시가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쫄깃한 냉우동과 두툼한 카츠 먹으러 다녀왔는데요. 아이부터 어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서울대입구역 맛집 강추 드려요.

오는 길과 매장 정보 (주차)
2호선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분으로 맛세권인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평일에는 주차가 어렵고 주말이나 공휴일에만 자리가 있을 때 1시간 가능해서 대중교통 방문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 주소: 서울 관악구 봉천로 466 101호
- ⏰ 영업시간: 11:00~20:5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 🚗 주차: 평일 불가, 주말 및 공휴일 가능
매장 외관과 내부 분위기
코시 서울대입구점은 일본 특유의 아늑하고 정돈된 분위기가 느껴졌던 매장이에요. 출입문 앞쪽 공간이 여유로웠는데 식사하고 나올 때 보니 웨이팅 하는 분들로 북적이더라고요.

2인~4인석으로 준비된 테이블은 적은 편이 아니었지만 식사하기 편하고 이동하기 쉬운 동선으로 정리되어 복잡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혼밥 하는 분들을 위한 테이블도 보였는데 커플석으로 앉으셔도 무방했어요.

코시 서울대입구점 메뉴판 가격과 리뷰 이벤트
코시 서울대입구점의 시그니처 메뉴는 냉우동이에요. 한 번 맛을 보면 재방문 하게 될 정도로 기억에 남는 서울대입구역 맛집인데, 여기에 온우동, 돈카츠, 돈부리, 사이드 등으로 다양해서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었어요.
- 토리텐붓카케우동 11,000원
- 생등심 반반카츠 13,500원
- 사누키면 미제우동 11,000원
- 에비덴뿌라우동(온) 11,000원
- 수제 카츠동 11,000원
- 생등심 돈카츠정식 15,000원
- 수제 치즈돈카츠 12,500원
- 토리텐우동(온) 11,000원
- 규동 10,500원
- 가라게동 10,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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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메뉴: 정식으로 업그레이드한 두 접시
주문은 토리텐붓카케우동(정식) 16,000원과 반반카츠(정식) 17,000원 두 개로 했어요. 우동에는 돈카츠를, 카츠에는 우동을 붙이는 식이라 결과적으로 우동과 카츠를 다 맛봤습니다.
토리텐붓카케우동(정식/돈카츠)
800년 사누키전통 방식으로 만든 생면을 사용하는 만큼 우동이 시그니처라서 메뉴를 보자마자 고민 없이 선택했던 토리텐붓카케우동인데요.

넓은 그릇에 탱글탱글한 면과 바삭한 닭다리살 튀김만 담겨서 나오고 시원한 쯔유를 적당하게 넣어 비벼 먹는 스타일!!

원래 토리텐붓카케우동은 유부초밥만 하나 나오는데 정식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돈카츠를 추가했어요.

반반카츠(정식)
반대로 저는 바삭하고 고소한 치즈와 등심카츠가 메인인 반반카츠 선택하고 우동을 추가하는 정식으로 먹었어요.

매장에서 두드려서 완성하는 생등심과 치즈돈카츠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카츠 마니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였고요.

온우동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깔끔하게 우려내서 시원하고 담백했어요.

쯔유는 반만? 한 병을 다 붓는 게 맞아요
시원한 쯔유가 든 병이에요. 생각보다 양이 많은 느낌이라서 처음에는 반 정도만 부었는데 한 병을 다 넣는 게 맞더라고요.

탱글탱글한 면에 부어주면 이런 느낌!! 뭔가 더 먹음직스러워지는 비주얼인데요. 시원한 쯔유가 바삭한 닭다리살 튀김에 닿아도 흐물흐물해지지 않는다는 게 신기했어요.
평소에 시원한 냉우동 좋아하신다면 서울대입구역 맛집 토리텐붓카케우동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토핑들은 1인분으로 양이 딱 적당해서 남김없이 올려 먹기 좋은 거 같아요.

쯔유가 많은 거 같지만 면을 풀어 섞어 보면 자작한 스타일이에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냉우동과는 느낌이 다르죠? 쯔유를 적셔 먹는다는 게 맞는 거 같고요. 탱글탱글한 면발에 적당하게 흡수돼서 바로 먹어도 맛있다는 거~~

예전에는 웨이팅 하는 곳은 거의 패스했거든요. 그런데 맛을 보니 줄 서서 먹는 집은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서울대입구역 우동이나 돈카츠를 보면 재료 선택부터 퀄리티, 식감, 맛 등 무엇 하나 만족스럽지 않은 게 없거든요.


생등심 카츠는 소금에 찍어도 맛있어요
생등심만 사용하니까 겉튀김은 바삭해도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소금에 찍어 먹어도 맛있는 거 같아요.

취향에 따라 생와사비, 샐러드, 소스에 찍어서 다양하게 즐기셔도 되고요. 단품으로 즐기셔도 좋지만 우동과 카츠의 조합은 함께 즐기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어요.

카츠 먹는데 정신 팔려서 잊고 있었던 우동은 여전히 탱탱한 식감을 유지하고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온우동을 너무 좋아해서 쌀쌀해지는 날씨에 종종 먹으러 올 거 같아요.

코시 서울대입구점 방문 총평
생활의 달인이 인정하고 배우 김승수님이 극찬한 맛집이기도 한 코시!!
일본에서 공수한 간장을 직접 끓이고 800년 사누키전통 방식으로 생면을 만드는 정성이 그대로 느껴져서 맛있게 먹었던 서울대입구역 맛집, 가족 외식장소로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