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초밥뷔페 백골뱅이·갈릭새우와 블랑제리 빵, 쿠우쿠우 춘천점
한 줄 요약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퇴계동 지석로 지하 1층에 있는 초밥·해물 무한리필 뷔페입니다. 12시쯤 가족모임으로 방문해 갈릭새우 버터구이와 백골뱅이, 바지락찜 3그릇에 기름기 뺀 닭고기 바비큐(케밥)까지 먹고, 식사 후에는 유기농 밀가루를 쓰는 베이커리 블랑제리에서 발로나브라우니와 우유 시로모찌를 샀습니다. 먹는 취향이 다른 가족이 모두 합의되는 가격이라 가족모임에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30~21:30 (라스트 오더 20:30, 음식 마감)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지석로 80 지하 1층 (퇴계동 1017)
- 평일 런치
- 24,900원 (오후 5시 이전, 퇴장 시간 기준)
- 평일 디너
- 29,900원 (오후 5시 이후)
- 주말·공휴일
- 32,900원
- 초등학생
- 평일 16,900원 / 주말 17,900원
- 미취학 아동
- 8,000원
- 화장실
- 지상 1층 이용
2026. 9. 17. 방문자 기준
춘천 가족모임, 왜 쿠우쿠우 춘천점인가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퇴계동 지석로 80 지하 1층에 있는 초밥·해물 무한리필 뷔페입니다. 와~~^^ 12시쯤 도착했는데 손님이 많습니다. 다음에는 오픈런 해야겠다요 ㅎ
가족모임 할 때마다 먹는 취향이 달라서.. 적정한 가격에 모두가 합의되는 쿠우쿠우입니다 하하하하




쿠우쿠우 춘천점 영업시간과 이용 요금
기본 영업시간
영업 시간: 11:30 ~ 21:30 / 라스트 오더: 20:30 (음식 마감)
매장 위치 및 연락처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지석로 80 지하 1층 (퇴계동 1017)
이용 요금
- 평일 런치 (오후 5시 이전): 24,900원
- 평일 디너 (오후 5시 이후): 29,900원
- 주말 및 공휴일: 32,900원
- 초등학생: 평일 16,900원 / 주말 17,900원
- 미취학 아동: 8,000원
- (런치 요금은 퇴장 시간 기준입니다.)
화장실은 지상 1층을 이용하시길..^^

매장 분위기와 코너 구성
매장 분위기 및 시설
넓고 쾌적한 홀: 넓은 매장 크기와 테이블 배치가 깔끔하여 단체 모임이나 가족 단위 방문에 적합합니다.
직관적인 코너 구획: SUSHI, FRESH CORNER, BBQ, NOODLE, DESSERT, BEVERAGE 등 섹션별로 정돈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주요 메뉴 구성
- 초밥 & 롤 (SUSHI / FRESH CORNER): 다양한 종류의 활어 초밥, 군함, 캘리포니아 롤이 뷔페 라인에 길게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 셰프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조합니다.
- BBQ & 그릴 코너: 회전형 케밥(케밥 고기), 버펄로 스틱(닭봉), 훈제 소시지, 구운 야채 등 다채로운 고기류를 따뜻하게 제공합니다.
- 핫디쉬 (Hot Food): 탕수육, 볶음면, 튀김류 및 따뜻한 국물 요리와 죽/스프(호박죽 등)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 디저트 & 베이커리: 초콜릿 퐁듀 타워, 마시멜로, 다양한 파이/베이커리류, 과일 및 디저트 케이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갈릭새우 버터구이, 백골뱅이, 바지락찜 3그릇
갈릭 새우 버터구이 먹고 싶었는데 쿠우쿠우 춘천점에서 뽀갰다 헐 이런 표현을 쓰다니 너 누구니??^^
백골뱅이를 쿠우쿠우 춘천점에서 만난다 헉 가능한가?? 지점마다 시기별로 조금씩 메뉴가 다를 수 있다고 한다.
바지락 찜 3그릇 먹었다. 파스타를 넣으면 봉골레 파스타, 쌀국수를 넣어서 먹었지 ㅎㅎ
기름기를 쪽 뺀 닭고기 바비큐? 케밥을 마지막에 먹는다. 오랜만에 먹어서일까 어찌나 맛나던지..^^ 깜놀이다. 먹거리가 찐 다양하고 풍성해서 개인의 취향대로 먹을 수 있어서 가족모임에 참 좋다. 특히 먹거리 골라 먹는 누군가가 있는 경우 제대로다 하하하하 나의 경우다 🤭
이벤트 할인이 다양하다. 이중 하나는 이용해야쥐..^^




식사 후 유기농 베이커리 블랑제리 춘천
맛난 식사 후 디저트 맛집을 가는 것은 순리인가 아닌가 ㅎ


웨인 티보의 작품이다. 블랑제리 춘천에서 만나다니 반갑지 않을 수 없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이번 주 토요일부터 전시를 시작한다. 빨리 가서 보고픈 마음.. ♡
꾸덕꾸덕한 발로나브라우니, 생초콜릿 같아서 바게트에 발라 먹는다. 완전 득템이다 🤭

꾸덕꾸덕한 발로나 초코무스와 부드러운 우유크림 천국의 맛이란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ONLY 매장에서만!! 포장 ×
시그니처 초코무스, 찐 맛나 보였지만 달달함의 끝일 듯. 포기한다 ㅜㅜ

필요한 것들은 각자 알아서 먹도록 준비한 셀프바.. 관리가 잘 되어있다.
부들부들 야들야들 우유 시로모찌는 포장해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으니 더 맛난다.
이것저것 먹고 싶은 디저트가 있다 보니 다양하게 선택한다. 그나마 젤 건강할 것 같은 베이커리로 자신을 도닥이며 고른다 ㅎㅎ


소금빵·바게트, 맥선 유기농 밀가루
먹고 남은 것은 포장한다고 했는데 예쁘게 소담하게 담아준다. 다 맛나잖아 ㅜㅜ 달지 않은 소금 빵과 바게트는 갈 때마다 구매할 것 같다. 아 발로나브라우니도 ㅎ
지인분 선물할 빵도 추가로 구매해서 잘 챙겨간다. 맥선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하는 매장이라고 알려주니 맘이 그나마 편하다. 합정에 있는 찐 맛난 빵집도 맥선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하는 곳인데 아무래도 찾아서 먹게 된다 하하하하



준우승한 크루아상은 먹지 않는다. 크루아상의 맛은 찐이겠지만.. 이젠 그만 ㅎ





빵의 종류가 풍성하지만 개인적인 사심으로 사진을 찍는다. 최대한 일찍 가야 한다. 점심시간이 지난 후 사람들이 삼삼오오 금방 자리가 찬다.
가을 하늘 아래 가고 싶은 곳들도 많고 하고 싶은 것들도 많고 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