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피자 한 조각으로 든든한 점심, 레이몬드
한 줄 요약
레이몬드 이수점은 이수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조각 피자 전문점이다. 베이컨 하와이안과 스파이시 푸실리 피자를 주문하고 토마토 스파게티와 흑맥주까지 곁들이니, 초대형 조각 덕분에 점심이 든든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피자를 나눠 먹기 좋았던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이수역에서 도보 약 5분
- 베이컨 하와이안 피자
- 1조각 7,900원
- 스파이시 푸실리 피자
- 1조각 8,900원
- 토마토 스파게티
- 12,900원
2026. 9. 10. 방문자 기준
이수역 근처에 볼일이 있어 들렸다가 점심 먹으러 레이몬드에 다녀왔어요. 평소 흔하게 볼 수 있는 피자집과는 다르더라구요? 커다란 피자를 조각으로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이수역 점심 메뉴로 방문하기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이수역에서 레이몬드까지 얼마나 걸릴까?
이수역 점심 맛집 레이몬드 위치는 이수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어요. 역 근처라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편했고, 주변에서 약속이 있을 때 점심 식사 장소로 방문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이국적인 캐주얼 피자 가게 분위기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분위기는 꽤 이국적이었어요. 일반적인 동네 피자집보다는 외국 캐주얼한 피자 가게에 온 듯한 느낌이랄까 ••

전체적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분위기가 있어서 친구끼리 가볍게 식사하기에도 좋았고, 이수역 데이트 코스나 회식, 단체 모임으로 방문하기에도 괜찮겠더라구요!

그리고 레이몬드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바로 커다란 피자가 진열되어 있는 진열대인데요. 일반적인 사이즈보다 훨씬 큰 초대형 피자라서 피자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와보는 걸 추천! 저도 실제로 보니까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 훨씬 훨씬 커서 놀랐어요ㅋㅋㅋ

매장 한쪽에는 셀프바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식사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직접 가져다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

조각 피자로 골라 먹는 메뉴
메뉴를 살펴보니 피자 종류가 꽤 다양했어요. 기본 피자부터 개성 있는 토핑이 올라간 메뉴까지 취향에 따라 고르기 좋겠더라고요 🤤 특히 조각 단위로 주문할 수 있어 혼자 방문해서 한 조각만 먹어도 되고, 여러 명이 방문해서 각자 다른 맛을 주문해도 굿 🫶🏻 피자 외에도 파스타 같은 사이드 메뉴와 맥주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베이컨 하와이안과 스파이시 푸실리 피자
- 베이컨 하와이안 피자 1조각 / 7,900원
- 스파이시 푸실리 피자 1조각 / 8,900원
저희는 피자 두 가지를 조각으로 주문했어요.

그런데 피자가 나오고 나서 다시 한번 놀란 •• 조각 하나가 웬만한 피자집의 한 조각보다 훨씬 크더라고요??????? 성인 남자 손보다도 큰 사이즈라 처음 받아보면 양이 꽤 많게 느껴졌습니다.

먼저 베이컨 하와이안 피자부터 먹어봤어요. 파인애플의 달콤한 맛이 먼저 느껴지고, 중간중간 베이컨의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단짠 조합이 잘 살아 있었어요 🫶🏻

두 번째는 조금 색다른 스파이시 푸실리 🍕 이름 그대로 푸실리 파스타가 올라가 있어서 처음 봤을 때부터 독특하더라구요!

매콤한 맛이 있어서 베이컨 하와이안 피자처럼 달콤한 메뉴와 번갈아 먹기에도 굿굿 🤍 둘 중 하나만 고르기보다는 서로 다른 스타일로 주문해서 나눠 먹는 걸 추천!

토마토 스파게티와 흑맥주 곁들이기
✔️ 토마토 스파게티 - 12,900원 피자만 먹기 아쉬워서 사이드로 토마토 스파게티도 주문했어요. 토마토소스 특유의 새콤한 맛이 있어서 피자를 먹다가 중간중간 곁들이기 좋더라구요 ••

파스타를 같이 먹으니 점심 식사 구성이 한층 든든해지는 느낌이었답니다. 데이트나 여러 명이 방문한다면 피자 몇 조각에 사이드 하나 정도 추가해서 나눠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피자와 함께 흑맥주도 한 잔 곁들였어요! 고소하면서 살짝 묵직한 흑맥주가 피자와 의외로 잘 어울리더라고요??????? 점심에 방문했지만 맥주까지 곁들이니 해외 피자집에 놀러 온 듯한 기분도 들었답니다🤤

서로 다른 피자 조각을 나눠 먹기 좋은 곳
색다른 피자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이수역 점심 맛집 레이몬드. 종류도 다양하고 맥주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혼밥부터 친구들과의 점심 약속, 모임까지 잘 어울리는 곳이었답니다 ﻌﻌﻌ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