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백석동 삼치정식·제육정식 퇴근 후 아빠와 저녁, 화덕으로간고등어
한 줄 요약
화덕으로간고등어 천안본점은 천안 서북구 백석동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퇴근 후 아빠와 삼치정식과 제육정식을 하나씩 시켜 나눠 먹었고, 통으로 나온 화덕 삼치구이와 불향 좋은 제육볶음, 비빔밥까지 만들 수 있는 셀프바와 후식에 모두 만족했다. 넓은 주차장 덕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 편한 백석동 생선구이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들2로 46-5
- 영업시간
- 월~일 11:00~21:30
- 브레이크 타임
- 15:30~16:50 (주말은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
- 라스트 오더
- 14:50, 20:50
- 주차
- 매장 앞 주차 공간 넓음
- 주문 방식
- 테이블마다 있는 태블릿으로 주문
- 주문 메뉴
- 삼치정식, 제육정식
- 셀프바
- 기본 반찬, 밥, 숭늉, 잡채, 떡볶이, 비빔밥 코너(나물·고추장)
- 후식
- 커피, 매실차, 쌀과자(과자는 매장 취식 불가)
2026. 7. 4. 방문자 기준
천안 백석동 화덕으로간고등어 천안본점, 아빠와 퇴근 후 저녁
화덕으로간고등어 천안본점은 천안 백석동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집으로, 퇴근 후 아빠와 저녁을 먹으러 찾았다. 며칠 전 아빠가 두정동에 볼일이 있어서 퇴근 후 만나 함께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천안 백석동 맛집 화덕으로간고등어 천안본점을 방문했다.
화덕으로간고등어 천안본점 주차와 영업시간은?
화덕으로간고등어 천안본점은 매장 앞 주차 공간이 정말 넓어서 저녁 시간에도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 점이 좋았고, 가족끼리 외식하거나 부모님 모시고 오기에도 부담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주소: 천안시 서북구 한들2로 46-5
- 영업시간: 월~일 11:00~21:30
- 브레이크 타임: 15:30~16:50
- 라스트 오더: 14:50, 20:50
- 주말은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
화덕으로간고등어 매장 내부는 전체적으로 넓고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답답한 느낌이 없었고 가족 단위 손님들이 정말 많았다.




태블릿 주문, 삼치정식과 제육정식을 고른 이유
화덕으로간고등어 천안본점은 테이블마다 있는 태블릿으로 주문하는데, 메뉴를 천천히 보면서 주문할 수 있어서 편했다. 원래는 생선구이만 먹으려고 했는데 메뉴를 보다 보니 제육정식도 너무 맛있어 보여서, 고민 끝에 삼치정식과 제육정식을 하나씩 주문해서 같이 나눠 먹기로 했다.







화덕으로간고등어 기본반찬은 뭐가 나올까?
화덕으로간고등어 기본반찬은 된장배춧국을 비롯해 잡채, 연근조림, 궁채, 도라지무침, 총각김치, 오이고추까지 다양하게 나왔다. 반찬 하나하나 간이 적당했고 집밥처럼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특히 된장배춧국이 구수해서 생선구이랑 정말 잘 어울렸다.
앞치마는 셀프!




셀프바에서 비빔밥·떡볶이까지 직접
화덕으로간고등어 천안본점 셀프바에서는 기본 반찬은 물론이고 밥, 숭늉, 잡채, 떡볶이까지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이 셀프바였다. 거기에 비빔밥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서 각종 나물과 고추장을 넣어 직접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었다. 셀프바 구성이 정말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선구이집의 제육정식, 맛은 어땠을까?
화덕으로간고등어 제육정식은 불향이 확 느껴질 정도로 불향이 좋은 제육볶음이었다. 먼저 제육정식부터 먹어봤는데, 상추에 제육을 올려 한입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맵지도 너무 달지도 않은 딱 적당한 양념이었고, 생선구이 전문점이라 제육은 큰 기대를 안 했는데 의외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생선을 안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와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메뉴인 것 같다.



화덕에 구운 통삼치구이, 아빠도 만족
화덕으로간고등어 삼치정식에는 삼치구이 한 마리가 통으로 나왔다. 가장 기대했던 메뉴였는데, 화덕에서 구워서 그런지 겉은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고 속살은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웠다. 살도 정말 많아서 발라 먹는 재미도 있었고 비린내도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역시 화덕에 구운 생선은 일반 생선구이와는 확실히 식감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도 삼치가 정말 부드럽다며 만족해하셔서 괜히 뿌듯했다.



셀프바 비빔밥은 하나만 만들어 아빠와 반씩 나눠 먹었는데, 다양한 나물을 넣어 먹으니 깔끔하고 맛있었다.


식사 후 후식은 무엇이 있을까?
화덕으로간고등어 천안본점은 식사 후 커피와 매실차를 자유롭게 마실 수 있고 쌀과자도 준비되어 있어 입가심하기 좋았다. 식사 이후에는 떡볶이랑 숭늉도 가져다가 먹었다. (과자는 매장 취식 불가)
천안 백석동 생선구이, 화덕으로간고등어 총평
퇴근 후 아빠와 함께한 저녁이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생선구이는 물론이고 제육도 맛있었고, 특히 넓은 주차장, 깔끔한 매장, 편리한 태블릿 주문, 다양한 반찬과 후식까지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곳이었다. 천안 백석동에서 맛있는 생선구이 맛집을 찾는다면 화덕으로간고등어 천안본점에 방문해 보시는 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