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수제버거 감자칩 무한리필과 칠리모짜치즈바, 바스버거 여의도점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근처 율촌빌딩 지하 1층에 있는 수제버거집으로, 매장에서 먹으면 제임스감 감자칩을 무한리필로 제공해요. 치킨버거 세트, 바스버거 단품, 신메뉴 칠리모짜 치즈바, 바스라거를 주문했는데 채소가 넉넉한 버거와 맥주 안주로 좋은 사이드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버거와 맥주를 함께 즐기려는 여의도 직장인 점심·저녁이나 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여의도역 3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10일 기준)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0 율촌빌딩 지하1층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415m)
- 영업시간
- 월-금 11:00~21:45, 토-일 11:00~20:45 (라스트 오더 마감 45분 전)
- 치킨버거 세트
- 12,400원
- 바스버거 단품
- 7,800원
- 칠리모짜 치즈바
- 3,700원
- 바스라거 400ml / 550ml
- 5,500원 (원문 표기)
- 감자칩
- 홀 식사 시 제임스감 감자칩 무한리필, 포장은 2,500원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음식 준비되면 태블릿으로 안내
- 좌석
- 50명 가까이 수용 가능해 보이는 넓은 홀, 소파 좌석 있음
2026. 6. 13. 방문자 기준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어디에 있나요?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0 율촌빌딩 지하 1층에 있고,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415m 거리예요. 영업시간은 월-금 11:00~21:45, 토-일 11:00~20:45이고 라스트 오더는 마감 45분 전이에요.
저희는 더현대서울 근처에서 놀다가 근처에 있는 수제버거집을 찾다 발견했어요. 맞은편 지하 1층에 있더라구요. 뭔가 지하에 있어서 여기가 햄버거집이 아닌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맞았던..
이렇게 출입문 앞까지 왔을 때도 여기가 맞나 의문이 들었어요. 수제버거집이라기엔 약간 패밀리 레스토랑 바이브가 느껴졌어요.


바스버거 여의도점 매장 분위기와 좌석은?
바스버거 여의도점 내부는 패밀리 레스토랑 + 느낌 좋은 맥주집 느낌이고, 좌석이 거의 50명 가까이 수용할 수 있을 만큼 많았어요. 여의도 직장인 점심 저녁 맛집 답게 홀이 넓더라구요~
바스버거가 예전에 SNS로 확인했을 때 홀에서 먹는 고객에게는 감자칩이 무한리필이어서 한번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오게 됐어요.
저희는 소파가 있는 편안한 좌석으로 앉았어요.



바스버거 여의도점에서 무엇을 얼마에 주문했나요?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저희는 아래처럼 주문했어요!
- 치킨버거 세트 12,400원
- 바스버거 단품 7,800원
- 칠리모짜 치즈바 3,700원
- 바스라거 400ml / 550ml 5,500원


감자칩 무한리필이면 세트를 꼭 시켜야 할까?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홀에서 먹는 손님에게 제임스감이라는 감자칩을 제공하다 보니까 굳이 세트 2개를 시킬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감자 대신 사이드로 칠리모짜 치즈바와 맥주를 시켰어요.
먹어보니 술집에서 시켜먹는 감자칩만큼 맛있더라구요. 이게 무료제공이라니 정말 말이 안됩니다! (포장은 2,500원)

맥주 시음도 되나요?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직원에게 요청하면 맥주 시음도 가능하세요. 맥주 종류가 많으니 시음해보고 주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음식이 준비되면 태블릿으로 안내되니 편하게 기다릴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감자칩 옆에는 케찹, 마요네즈가 준비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가져올 수 있었어요.

치킨버거와 바스버거, 사이드 구성
드디어 오늘의 메뉴가 나왔어요! 제가 버거는 진짜 환장하기 때문에 먹기 전부터 기대가 됐고, 특히 저 칠리모짜치즈바가 너무 궁금했어요.
이건 닭다리살로 구성된 치킨버거,

이건 가장 기본 메뉴인 바스버거입니다!!

먹기 편하게 위생장갑도 제공해주셔서 좋았어요. 칠리치즈모짜바와 감자튀김, 그리고 콜라와 수제라거까지!!! 많은 기대가 됐어요.

저희는 미리 감자칩으로 음식을 열심히 먹기 위한 준비를 했기에 받자마자 바로 먹방에 들어갔어요.



신메뉴 칠리모짜 치즈바 맛은 어땠나요?
바스버거 신메뉴라는 칠리모짜 치즈바(3,700원)는 겉은 떡볶이 소스 같은 맛에 안에 치즈가 쫙 들어있어서 굉장히 부드럽고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바로 장갑 끼고 칠리치즈모짜바부터 먹었는데요.
평소에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좋아하실 것 같고, 개인적으로 이걸 햄버거 안에 넣어먹으면 최고의 조합이 탄생할 거 같아요. 방금 나온 뜨끈뜨끈한 녀석이라 치즈가 쫙쫙 늘어납니다!!
기본 바스버거는 어떤 맛인가요?
바스버거 기본 메뉴는 토마토, 양파, 양상추, 치즈, 소고기 패티 등이 들어가서 먹으면서 건강한 맛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햄버거에 이렇게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먹을 때 죄책감 안드는 버거가 좋을 때도 있더라구요.
햄버거의 느낌은 가져가면서 채소도 챙기고 싶다면 추천이요. 자극적이지 않아 이 칠리모짜치즈바를 넣어 먹을까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렇게 기본에 충실한 버거를 좋아하시는 분은 바스버거 기본 추천합니다!

치킨버거는 어땠나요?
바스버거 치킨버거는 닭다리살로 구성되어 있어서 살은 부드러웠고 겉의 튀김옷은 굉장히 바삭했어요. 이것도 뭔가 치킨의 기름기를 쫙 빼준 것 같아서 건강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개인적으로 치킨버거가 더 입에 맞았어요.

마찬가지로 바스버거보단 아니지만 양상추 등 채소가 들어있어서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 느껴졌어요! 이것도 죄책감 안드는 버거 중 하나였어요.


감자튀김과 감자칩 리필
먹다가 감자칩이 맛있어서 더 리필해왔어요 ㅋㅋ 그러다 보니 감자튀김 리뷰에 소홀했는데요. 바스버거 감자튀김은 바스버거만의 향이 첨가된 감자튀김 같더라구요. 겉보기엔 타 프랜차이즈 감자튀김과 유사하다고 예상할 수 있지만 향이 뭔가 달라서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저는 이 칠리모짜치즈바가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도 감자튀김 대신 시켜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스버거 여의도점, 회식 장소로도 괜찮을까?
바스버거 여의도점은 사이드가 맥주와 조화가 좋아서 맥주 안주로도 딱이고, 무한으로 제공되는 감자칩도 너무 좋아서 직장인 회식 장소로도 좋을 거라고 느껴졌어요. 뭔가 버거와 맥주의 조합을 저는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제임스감자칩도 무한리필에 사이드 메뉴도 맥주 안주로 좋은 것 같더라구요.
버거도 맛있었지만 기타 사이드도 맛있어서 오히려 만족도가 더 높았던 느낌? 여의도점 직원분들은 친절하기까지 하셔서 더 만족도가 좋았던 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평점⭐️ 9.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