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수박빙수 먹고 크로플·버터크룽지 포장한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
한 줄 요약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은 서울 송파구 잠실새내·삼전역 근처에 있는 스페셜티 커피와 눈꽃빙수 디저트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매장에서 수박빙수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먹고 크로플과 버터크룽지를 포장해 왔는데, 수박빙수는 산뜻한 단맛과 부드러운 눈꽃얼음이 좋았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향이 살아 있었다고 합니다. 더운 날 시원한 빙수와 포장 디저트까지 한 번에 챙기기 좋은 잠실새내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삼전역 1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19길 30 1층 (잠실트리지움 근처, 삼전역 도보 가능)
- 주문 메뉴
- 수박빙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매장), 크로플·버터크룽지 (포장)
- 좌석
- 2인석~4인석 테이블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 메뉴 구성
- 커피(디카페인 포함), 빙수, 페스츄리 디저트, 호두과자, 쿠키, 오란다, 크로플 등
2026. 6. 15. 방문자 기준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은 어디에 있나요?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은 송파구 잠실트리지움 근처, 삼전역에서도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카페예요.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디저트가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잠실 쪽에 갔다가 빙수 맛집으로 유명한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에 다녀왔어요.

삼전역에서도 도보로 방문하기 괜찮은 거리라 잠실새내나 삼전역 근처 카페를 찾을 때 들르기 좋은 위치였어요. 매장 외부는 깔끔하고 밝은 느낌이었고, 앞쪽에 메뉴와 이벤트 안내가 잘 보여서 지나가다가도 눈길이 가더라고요. 특히 빙수 포스터가 눈에 띄었는데, 더운 날씨에 보자마자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어요.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 매장 분위기와 좌석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 내부는 화이트톤에 블루 포인트가 더해져 전체적으로 시원하고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테이블도 2인석부터 4인석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혼자 와서 커피 마시기도 좋고, 친구와 디저트 먹으러 오기에도 괜찮았어요.

안쪽 좌석은 편하게 앉기 좋아 보였고, 전체적으로 밝고 정돈된 느낌이라 머무는 동안 편안했어요.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에는 어떤 메뉴가 있나요?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은 커피 메뉴뿐만 아니라 빙수, 페스츄리 디저트, 호두과자, 쿠키, 오란다, 크로플 등 디저트 라인업이 정말 다양했어요. 특히 여름에 먹기 좋은 눈꽃빙수 종류가 많아서 잠실 빙수 맛집으로 찾기 좋겠더라고요.

커피도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답게 기본 아메리카노부터 디카페인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카페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생망고빙수, 수박빙수처럼 과일이 들어간 빙수부터 여러 가지 토핑을 고를 수 있는 밀크빙수까지 선택지가 다양했어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가능해서 메뉴를 천천히 보고 고를 수 있었고, 음료와 디저트 종류가 정말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어요.



영커피 수박빙수 맛은 어땠나요?
이날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에서는 수박빙수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매장에서 먹고, 크로플은 포장해서 가져왔어요. 가장 기대했던 메뉴는 수박빙수였어요. 수박빙수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비주얼이었고, 한입 먹는 순간 더위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었어요.



수박 특유의 달콤하고 청량한 맛이 눈꽃얼음과 잘 어울렸고, 과일 자체의 시원함이 살아 있어서 여름 디저트로 딱이었어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밍밍하지 않나요?
수박빙수와 함께 마신 영커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만족스러웠어요. 디카페인이라고 해서 밍밍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커피 향이 잘 살아 있었고, 깔끔한 맛이라 디저트와 잘 어울렸어요.


수박빙수 얼음 식감과 단맛
수박빙수 얼음도 부드럽게 녹는 스타일이라 입안에서 사르르 퍼지는 식감이 좋았어요.


너무 달기만 한 빙수가 아니라 수박의 산뜻한 단맛이 중심이라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포장해 온 버터크룽지와 크로플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에서 같이 산 버터크룽지도 존맛 ㅎㅎ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 총평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은 커피, 빙수, 디저트까지 한 번에 즐기기 좋은 잠실새내 카페였어요. 수박빙수는 시원하고 달콤해서 여름 디저트로 만족스러웠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깔끔해서 빙수와 잘 어울렸어요. 포장해온 크로플도 바삭하고 고소해서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메뉴 종류가 다양해서 한 번 방문으로 끝나기 아쉬운 곳이었고, 다음에는 다른 빙수나 페스츄리 디저트도 먹어보고 싶었어요. 잠실새내 카페나 삼전역 디저트 카페를 찾고 계신다면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