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 시그니처 바베큐 폭립과 크래비 리조또 세 번째 방문,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한 줄 요약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범계역 3번 출구 근처 파크에비뉴엘 5층 전체를 쓰는 안양 파스타·양식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저녁 8시에 웨이팅 없이 입장해 시저샐러드+치킨텐더 12,000원, 스파이시 크래비 리조또 16,000원, 시그니처 바베큐 폭립(Half) 24,000원을 먹었어요. 조도 낮은 안쪽은 데이트, 창가 쪽은 모임에 어울리는 구성이라 세 번째 방문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7번길 15 파크에비뉴엘 5층
- 위치
- 범계역 3번 출구에서 약 307m
- 영업시간
- 11:00~22:00, 21:00 라스트오더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주말·공휴일은 없음)
- 주차
- 건물 내 기계식 주차장 무료, 대형차량·전기차는 이용 어려움
- 콜키지
- 병당 20,000원 (와인만 가능)
- 시저샐러드+치킨텐더
- 12,000원
- 스파이시 크래비 리조또
- 16,000원
- 시그니처 바베큐 폭립(Half)
- 24,000원
- 펩시제로
- 3,000원
- 기타
- 유아용 의자·커트러리 구비, 배달·포장 가능, 리뷰이벤트 가능
2026. 9. 18. 방문자 기준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갈 때마다 하나씩 늘어나는 투파인드피터 단골 메뉴.



평일 퇴근하고 출출할 때 자꾸 생각나는 메뉴가 있어서 남편이랑 범계 맛집 파스타로 유명한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에 다시 다녀왔어요 ㅎㅎ 세 번째 방문인데도 이 메뉴 앞에서는 매번 고민이 없더라고요 :) 저번 주말 방문 때는 웨이팅이 있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이번엔 평일 8시쯤이라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위치·영업시간·주차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7번길 15 파크에비뉴엘 5층에 있고, 범계역 3번 출구에서 약 307m 거리예요. 영업시간은 11:00~22:00, 평일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이고 21:00 라스트오더예요. 주말·공휴일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해요.
주차는 건물 내 기계식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대형차량·전기차는 이용이 어려워서 지하주차장 이용이 안 되면 근처 노상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돼요.


📋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리뷰이벤트 가능
- 콜키지 병당 20,000원 (와인만 가능)
- 유아용 의자·커트러리 구비
- 배달·포장 모두 가능해요.
조도로 나뉘는 범계 데이트 분위기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5층에 있고 외부에는 캐치테이블과 웨이팅석이 있어요.


5층 전체가 매장이라 규모가 꽤 크고 둘이 가도, 여럿이 가도 자리 걱정은 크게 없었어요.


내부는 네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안쪽은 조도가 낮아서 의자랑 그림으로 분위기를 다르게 냈고

창가 쪽은 꽃장식도 있고 훨씬 밝고 활발한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는 어두운 편인데 식사할 땐 조명을 따로 가져다줘서 밝게 먹을 수 있게 해줘요. 조도 낮은 안쪽은 소개팅이나 범계 데이트 하기 좋고 창가 쪽 밝은 자리는 친구나 가족 모임에 더 잘 어울려서 범계 맛집 파스타 치고는 공간 구성이 꽤 세심한 편이에요.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메뉴 구성과 주문 방법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하면 돼요. 메뉴는 샐러드, 뇨끼, 파스타, 리조또, 필라프, 피자, 스테이크, 스몰디쉬까지 다양했고

와인도 글라스부터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로제까지 골고루 있었어요. 탄산수, 오렌지주스, 분다버그, 콜라, 사이다처럼 음료 종류도 넉넉해서 범계 파스타 종류만 놓고 봐도 고르는 재미가 있는 곳이고 안양 파스타 맛집답게 메뉴 구성이 알찬 편이에요. 이 정도면 범계 맛집 파스타 중에서도 메뉴판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문한 메뉴
- 시저샐러드+치킨텐더 12,000원
- 스파이시 크래비 리조또 16,000원
- 시그니처 바베큐 폭립(Half) 24,000원
- 펩시제로 3,000원
시저샐러드·크래비 리조또·바베큐 폭립 맛은?



🥖 식전빵은 올리브유, 피클과 함께 따뜻하게 나와서 입맛 돋우기 딱이었고 콜라는 얼음잔이랑 같이 나왔어요.

🥗 시저샐러드는 신선한 로메인 위에 크리미한 수제 시저드레싱이 올라가고 치즈, 크루통, 치킨텐더까지 같이 곁들여져 있어요.



바삭한 텐더랑 드레싱이 잘 어우러졌고 한 입 먹자마자 소스에서 은은한 갈릭향이 입안에 감칠맛으로 맴돌았어요.

🦀 스파이시 크래비 리조또는 매콤한 크림소스에 게살향이 진하게 났어요.
숟가락 뜨자마자 향부터 좋았고 크림인데도 느끼함이 하나도 없어서 소스가 넉넉해도 끝까지 안 질렸어요. 이 메뉴는 갈 때마다 원픽으로 생각해요 😍


🍖 시그니처 바베큐 폭립은 자르자마자 부드러움이 느껴졌고 살도 스르륵 잘 발라져서 씹는 순간 두 번 놀랐어요!
바베큐소스는 달콤하면서 감칠맛이 좋아서 손이 계속 갔어요 ㅋㅋ 이 조합, 다음에도 똑같이 시킬 것 같아요~!
3줄 핵심 요약
- ✔️ 범계 맛집 파스타로 세 번째 재방문한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 ✔️ 시저샐러드+치킨텐더 12,000원, 스파이시 크래비 리조또 16,000원, 시그니처 바베큐 폭립(Half) 24,000원
- ✔️ 조도 낮은 안쪽은 범계 데이트, 창가 쪽은 모임 자리로 추천
자주 묻는 질문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나요?
범계 맛집 파스타로 워낙 알려진 곳이라 주말엔 웨이팅이 있었는데 평일 8시쯤 방문했을 땐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시그니처 바베큐 폭립은 어떤 메뉴인가요?
이번에 새로 생긴 메뉴같은데 달콤하고 감칠맛 있는 시그니처 소스를 바른 폭립에 웻지 포테이토가 곁들여져 나와요.
스파이시 크래비 리조또는 많이 매운가요?
매콤하긴 한데 자극적이지 않고 게살향과 크림이 함께 있어서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세 번째 방문해도 여전히 자꾸 생각나는 범계 맛집 파스타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이었어요. 범계 파스타 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곳이라 데이트나 소개팅 자리 찾으시는 분들께도 안양 파스타 맛집으로 추천드리고 싶고 저희도 다음에 또 방문할 것 같아요. 다음엔 또 어떤 신메뉴가 생겼을지 궁금해서 저희도 또 가게 될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