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점심 나물비빔밥과 떡갈비 세트, 비비삼 과천본점
한 줄 요약
비비삼 과천본점은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에 있는 토렴비빔밥 전문점이에요. 남편과 주말 점심에 방문해 나물비빔밥과 돌솥낙지알밥, 한우떡갈비를 먹었고, 둘 다 나물의 맛이 살아 있는 나물비빔밥을 가장 마음에 들어 했어요. 오후 1시쯤 앞에 3팀이 있었지만 약 10분 뒤 입장했고, 음식 수령과 식기 반납은 직접 하는 방식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11:00~22:00, 라스트오더 20:30
- 세트 가격
- 원문 기준 나물비빔밥 세트 13,500원, 낙지알밥 세트 16,500원
- 방문 당시 대기
- 주말 오후 1시쯤 앞에 3팀, 약 10분 대기
- 좌석
- 2인석과 4인석
- 주문 및 이용 방식
-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결제 후 직접 음식 수령 및 식기 반납
- 주차
- 매장 뒤편 유료 노상 공영주차장, 원문 기준 최초 30분 900원·이후 10분마다 400원
- 밥 옵션
- 토렴한 밥에 양념이 되어 있으며 하얀 밥 옵션은 없음
2026. 9. 4. 방문자 기준
남편과 주말 점심에 비비삼 과천본점을 찾았어요. 토렴한 밥으로 만드는 비빔밥 전문점으로, 나물비빔밥과 돌솥낙지알밥에 한우떡갈비를 곁들여 먹었어요. 둘 다 가장 마음에 들어 한 메뉴는 나물비빔밥이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주소는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예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30분이었어요.

주차는 매장 뒤편 유료 노상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원문에 안내된 요금은 최초 30분 900원, 이후 10분마다 400원이었어요.

주말 점심 대기와 매장 좌석은 어땠나요?
주말 오후 1시쯤 도착했을 때 앞에 3팀이 있었어요. 회전이 빨라 약 10분 기다린 뒤 들어갔어요. 외부에 판매하는 음식이 안내되어 있어 기다리면서 메뉴를 고르기 좋았어요.

매장은 깔끔했어요. 내부가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2인석과 4인석은 충분해 보였어요. 매장 소개에는 혼밥과 직장인 점심, 가족 식사가 가능한 구성이라고 안내되어 있었고, 좌석을 보니 혼자 방문해도 무리 없어 보였어요.


주문과 음식 수령은 어떻게 하나요?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결제 후 알림이 울리면 출식구에서 음식을 가져오고, 식사를 마친 그릇은 퇴식구에 직접 가져다 놓는 방식이었어요.


비빔밥 세트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비빔밥에 한돈떡갈비나 한우떡갈비를 더하는 세트가 있었어요. 방문 당시 세트 가격은 조합에 따라 12,500~16,500원이었어요. 매장 안내에는 한우·한돈·국내산 쌀을 사용한다고 적혀 있었어요.




저희는 세트 메뉴로 주문했어요. 원문에 정리한 가격은 나물비빔밥 세트 13,500원, 낙지알밥 세트 16,500원이었어요.

셀프바에는 무엇이 준비되어 있나요?
국과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챙겼어요. 미소장국, 백김치, 참기름이 있었고 정수기와 앞치마, 치실, 가글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테이블에는 김가루와 물티슈가 놓여 있었어요.

나물비빔밥과 돌솥낙지알밥은 어떤 맛이었나요?
음식은 빨리 나왔어요. 트레이에 비빔밥과 떡갈비가 깔끔하게 담겨 있었어요.


나물비빔밥을 가장 마음에 들어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물비빔밥에는 색색의 나물이 올라가 있었어요. 밥은 토렴한 뒤 양념까지 되어 있었고, 하얀 밥 옵션은 따로 없었어요. 젓가락으로 비벼 먹으라는 안내대로 먹어보니 밥이 고슬고슬했어요.

평소에는 돌솥비빔밥을 좋아하는데, 여기서는 나물비빔밥이 가장 좋았어요. 나물마다 고유한 맛이 살아 있었고 간도 제 입에 맞았어요. 고소한 맛이 좋아 남편과 저 모두 이날 먹은 메뉴 중 첫손에 꼽았어요.
돌솥낙지알밥의 매운맛과 식감은 어땠나요?
돌솥낙지알밥에는 낙지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간이 밴 밥에 통통한 낙지와 톡톡 터지는 알이 어우러졌어요. 낙지는 질기지 않고 적당히 씹는 맛이 있었어요. 약간 매콤한 감칠맛에 후추 향이 더해져, 제가 먹어본 일반 낙지비빔밥과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한우떡갈비는 비빔밥과 잘 어울렸나요?
한우떡갈비 위에는 반숙계란이 올라가 있었고, 속은 육즙이 있어 촉촉했어요. 노른자와 소스가 떡갈비에 잘 어우러져 비빔밥에 곁들이기 좋았어요. 양도 둘이 먹기에 넉넉하게 느꼈어요.

주말 점심에 대기가 있었지만 방문한 날에는 오래 기다리지 않았고, 나물비빔밥의 고소한 맛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다음에는 육회비빔밥도 먹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