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솔동 무한리필 장어구이 오리목살까지 2시간 몸보신, 송림복장어

한 줄 요약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새솔직영점은 화성 새솔동에서 국내산 민물장어 자포니카를 대인 29,900원에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장어구이집이다. 장어뿐 아니라 오리목살과 삼겹살까지 셀프코너에서 무한으로 가져와 구웠고, 복분자주는 병으로 서비스로 나왔다. 이용 시간은 2시간, 가게 앞 주차 3시간 무료라 차로 가서 몸보신하기 좋았다.

옆면을 노릇하게 굽는 민물장어 구이

확인된 핵심 정보

무한리필 대인
29,900원
무한리필 소인(초등학생)
14,000원
상차림비
3,000원 (소인 제외)
식사류
장어탕, 갈비탕, 육개장, 메밀막국수, 얼큰라면
주류·음료
소주·맥주 5,000원 / 음료수 2,000원
주문 내역
무한리필 2인 59,800원 + 상차림비 6,000원
장어 포장
1kg(손질 후 650g 기준) 35,000원, 소스 2개 무료·생강 1,000원
영업시간
매일 11:50~23:00
이용 시간
2시간 / 남은 음식 포장 불가
주차
무료 주차 가능, 3시간 무료
편의
단체 이용 가능, 예약 가능, 포장 가능, 유아의자 있음, 일회용 앞치마 구비

2026. 9. 14. 방문자 기준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새솔직영점 방문 사진

국내산 민물장어 자포니카를 3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무한리필로 즐길수 있다는 새솔동 맛집 송림복장어민물장어를 다녀왔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새솔직영점 영업시간과 주차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새솔직영점은 매일 11:50부터 23:00까지 영업하고, 가게 앞 주차가 3시간 무료다. 단체 이용과 예약, 포장이 모두 가능하고 유아의자도 있다.

송림복장어 새솔직영점 영업시간과 주차 안내

주차가능 (무료) / 주차시간 3시간 무료

가게 내부 - 환기 잘 되는 넓은 테이블

깔끔하고 넓은 송림복장어 새솔직영점 내부
장어 무한리필집 내부 홀 모습

새솔동 맛집 송림복장어민물장어 가게 내부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넓었다. 무한리필가게다보니 장어를 계속 굽느라 연기가 날텐데 각 자리마다 환기시스템이 잘되어져있어서 괜찮았다.

넓은 테이블이 놓인 새솔동 장어구이집 좌석
바구니형 의자가 있는 테이블석

테이블자리도 넓고 테이블갯수도 많아서 새솔동 회식장소로도 손색이 없어보였다. 그리고 의자는 가방과 외투를 보관할수 있는 바구니형태로된 의자여서 마음에 들었다.

가게에 일회용앞치마도 구비되어져있고요

메뉴판과 가격 - 대인 29,900원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메뉴판

<새솔동 맛집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메뉴판> 무한리필 대인 29900 / 무한리필 소인(초등학생) 14000 / 상차림비 (소인제외) 3000. 식사류는 장어탕 갈비탕 육개장 메밀막국수 얼큰라면가 있었다. 장어만 계속 먹으면 약간 물릴수도 있어서 얼큰라면도 같이 먹었으면 좋았을거같다. 소주 맥주 5000, 음료수 2000

주문메뉴

무한리필 2인 주문 상차림

무한리필 2인 59800원 / 상차림비 6000원

묵은지김치와 파김치 밑반찬

밑반찬으로는 묵은지김치와 파김치

깻잎장아찌와 양파장아찌, 생강 반찬

깻잎짱아찌랑 양파짱아찌 그리고 장어구이필수반찬 생강!

신선한 쌈채소가 나온다.

장어에 오리목살·삼겹살까지 무한, 복분자주는 병으로 서비스

오동통한 국내산 민물장어와 오리목살, 삼겹살

새솔동맛집 송림복장어 민물장어는 장어구이무한리필집인데 장어뿐만아니라 오리목살과 삼겹살까지 무한으로 즐길수 있다. 장어가 엄청 크고 실하고 오동통했다. 장어때깔이 반지르를하고 상태가 아주 좋았다.

그리고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새솔직영점에서는 복분자주를 서비스로 주신다. 맛보기용 한잔씩 주시는건줄 알았는데 병으로 주신다. 장어와 복분자주 먹으면 없던 힘도 솟을거같은 느낌이였다.

서비스로 나온 복분자주 한 병

장어 맛있게 굽는 방법

  • 먼저 껍질부분이 아래로 향하게 구워준다
  • 앞뒤로 잘 익힌 다음에 가운데, 옆, 머리 지느러미를 제거해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옆면을 노릇하게 구워준다

참 간단하쥬 ~? 자 이제 기깔나는 장어를 구워보겠습니다.!

불판 위에 가득 올린 장어와 고기

먼저 가져다주신 장어와 오리목살 삼겹살을 불판위에 몽땅 올려줍니다 ! 장어이불로 불판 덮어주기~ 잘 구워주면 장어기름기도 같이 올라오면서 노릇해진다.

어느정도 익힌 후 뒤집어 반대쪽도 잘 구워주고요 ~!

먹기 좋게 옆에 지느러미도 제거해줍니다. 가위로 슥슥 자르면 아주 잘 잘린다.

옆면을 노릇하게 굽는 민물장어 구이

그리고 옆면을 노릇노릇하게 구워준다. 옆면이 노릇노릇하게 익어가면서 고소한 향이 솔솔 올라왔다. 특히 새솔동맛집 송림복장어민물장어 장어는 살이 도톰하고 장어 자체의 퀄리티도 좋아 보여서 굽는동안 기대감 폭발이였다.

장어가 기름기도 과하지 않고 적당한 기름기가 올라와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느껴졌다. 장어살이 정말 부드러웠는데 불판에 겉바속촉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혀주니 식감이 아주 좋았다.

큼지막하게 자른 장어구이

무한리필로 이용이 가능해서 큼지막하게 짤라서 넉넉하게 먹었다.

촉촉하게 익은 장어 한 점

장어를 씹을수록 은은하게 올라오는 고소한 맛이 좋았고 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다. 장어 하나하나 먹을때마다 힘이 솟는 느낌이였다. 역시 몸보신메뉴로는 장어만한게 없는거같다.

장어와 삼겹살을 함께 구운 불판
쌈채소에 올린 장어와 삼겹살

밑반찬으로 나온 깻잎과 상추에 같이 구워준 삼겹살이랑 장어도 먹었다. 깻잎이랑 상추 컨디션도 좋아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장어는 꼬리가 킥이죠. 노릇하게 구워서 한입 와앙

개인적으로 잘 구워진 장어는 생강이랑 조합이 제일 좋은거같다. 장어만 먹으면 금방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쌉싸름한 생강이 장어의 느끼함을 잘 잡아주는거같다.

삼겹살이랑 오리목살도 무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고, 삼겹살도 퀄리티가 좋아서 계속 리필해서 먹었다. 노릇노릇하게 불판에 잘 구워서 삼겹살이랑 장어를 번갈아가면서 먹으면 세상 행복하다.

테이블마다 주는 장어소스 한 통

장어구이는 생강이랑 같이 먹는거만큼이나 또 조합이 좋다고 생각이 드는게 바로 장어소스다. 장어소스는 테이블마다 한통을 가져다주셔서 넉넉하게 바로바로 리필해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장어소스에 푸욱 찍어서 먹으면 고소한 장어와 달짝지근한 소스의 조합이 최고다.

셀프코너에서 장어·삼겹살·오리목살 가져오기

장어가 채워진 무한리필 셀프코너

장어는 셀프코너에 있어서 다먹으면 바로바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다. 양도 아주 넉넉하게 채워져있어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다. 생강이랑 양파짱아찌도 있었고

삼겹살과 오리목살이 있는 셀프코너

삼겹살과 오리목살도 무한리필 셀프코너에 있었으며 그외에 다른 밑반찬들도 다 있었다. 셀프코너도 전체적으로 깔끔하여 관리가 잘되어져 있는거 같았다.

쌈장과 소스 쌈채소까지 넉넉

쌈장과 소스, 쌈채소 셀프바
셀프코너 반찬과 쌈채소 진열

가족 외식과 포장, 2시간 이용 규칙

새솔동맛집 송림복장어민물장어집은 유아의자도 구비되어져있어서 가족단위 외식하기에도 좋아보였다. 그리고 장어는 포장판매도 하고 계셨는데 1kg 손질후 650g기준 35000원이였다. (소스2개무료 생강1,000)

한쪽 벽면에는 돼지고기와 장어의 효능이 각각 붙어져있었다. 민물장어는 스태미나 음식의 대명사, 피로회복 , 면역력강화,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하니 안먹을 이유가 없잖아~! 요즘 결혼준비하느라 기력이 없었는데 장어랑 삼겹살 오리목살까지 먹으니 기력이 되살아나는거 같았다.

2시간 이용 안내와 장어 효능 안내문

새솔동맛집 송림복장어민물장어는 2시간이용이 가능하며 남은 음식은 당연히 포장은 안된다.!

결론

요즘 기력이 쇠해 몸보신 하고 싶어 새솔동맛집을 찾고 있다면 영양가 많고 맛좋은 장어구이 먹으러 송림복장어민물장어 새솔직영점을 방문해보면 좋을거같다. 맛좋은 장어를 무려 29900원으로 즐길수 있다니 ! 게다가 가게앞 무료주차까지 가능해서 차를 가지고도 편리하게 방문할수 있다는 점이 좋다.

📍위치: 경기 화성시 만세구 꽃내음2길 12-2 111호, 112호, 113호

위치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새솔직영점Songrim Bok Jangeo Freshwater Eel All-You-Can-Eat Saesol Direct Branch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꽃내음2길 12-2 111호, 112호, 113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