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제동 출장길 타코, 위생장갑 끼고 먹은 까마론·맥타코 홀스타코 소제
홀스타코 소제는 대전 동구 소제동 골목에 있는 멕시칸 타코 전문점입니다. 대전 출장길에 들른 작성자는 까마론 타코, 맥타코, 칠리부리또를 주문했고, 특히 맥타코를 '제 기준 전국 타코 1등'으로 꼽았으며 위생장갑 덕분에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먹었다고 합니다. 대전역 근처에서 분위기와 맛을 함께 챙기고 싶다면 홀스타코 소제가 좋은 선택입니다.
부산진 면 주머니 · 12 개의 글
강원, 부산/경남, 서울, 대전/충청, 대구/경북의 동네 카페와 식당, 작은 뷰티 가게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홀스타코 소제는 대전 동구 소제동 골목에 있는 멕시칸 타코 전문점입니다. 대전 출장길에 들른 작성자는 까마론 타코, 맥타코, 칠리부리또를 주문했고, 특히 맥타코를 '제 기준 전국 타코 1등'으로 꼽았으며 위생장갑 덕분에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먹었다고 합니다. 대전역 근처에서 분위기와 맛을 함께 챙기고 싶다면 홀스타코 소제가 좋은 선택입니다.
삼삼밀면 본점은 울산 남구 화합로125번길(삼산·달동 일대)에 있는 밀면집이다. 삼산에서 일을 마친 뒤 들러 비빔밀면, 물밀면, 찐만두를 함께 먹었고, 새콤달콤한 비빔밀면과 시원한 물밀면을 나눠 먹으니 두 가지 맛을 다 즐길 수 있었다. 둘이 간다면 비빔밀면과 물밀면을 하나씩 시키고 찐만두를 곁들이는 조합이 든든하다.
토로위드긱 신금호점은 서울 성동구 신금호역 5번 출구 근처에 있는 남자머리 전문 미용실이다. 금방 가라앉고 손질이 어려운 머리를 위해 로꼬 디자이너에게 상담, 두피 케어 샴푸, 투블럭 커트, 자연스러운 쉐도우펌을 받았고 집에서 손질하는 방법까지 배웠다. 과하지 않은 볼륨과 쉬운 손질을 원하는 남자에게 잘 맞는 미용실이라는 결론이다.
고은정 대학로본점은 서울 종로구 혜화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모던 한식당이다. 작성자는 혜화 약속 자리에서 미나리삼겹살정식, 뽀얀곰탕, 한우육회비빔밥을 먹었다. 직화 불향의 미나리삼겹살정식이 가장 인상 깊었고, 기본찬과 룸 좌석까지 만족스러워 연극 전후 식사나 모임 장소로 추천한 곳이다.
울산대왕암돌짬뽕은 울산 동구 일산진5길에 있는 돌판짬뽕 전문 중식당입니다. 평일 점심 11시 50분에 도착해 돌짬뽕 중과 수제돈치탕 2인 메뉴(45,000원)에 군만두 8입(8,000원)을 더해 키오스크로 주문했고, 총 53,000원이 나왔습니다. 울산대왕암돌짬뽕은 얼큰한 짬뽕과 튀김을 여럿이 나눠 먹기 좋은 넓은 중식당이었습니다.
퐁타이 신촌본점은 신촌역 6번 출구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오래된 태국 음식 전문점입니다. 태국 여행이 그리워 찾은 작성자는 뿌팟퐁커리, 똠얌쌀국수, 새우를 추가한 파인애플볶음밥을 주문했고, 테이블의 청양고추 식초절임·피쉬소스를 더해 현지식으로 즐겼습니다. 퐁타이 신촌본점은 신촌에서 태국 음식이 생각날 때 한 번쯤 꼭 가볼 만한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할랄스텍스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 걸리는 건물 2층의 할랄푸드 전문점입니다. 할랄푸드를 처음 먹어본 작성자는 비프랩, 치킨랩, 새우튀김을 주문했고, 고기가 꽉 찬 비프랩과 바삭한 새우튀김에 특히 만족했다고 합니다. 홍대에서 고깃집·파스타 말고 색다르고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할랄스텍스의 랩이 좋은 선택입니다.
횟집진은 포항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에 있는 회·해산물 전문 횟집이다. 작성자는 횟집진에서 멍게비빔밥과 기본 물회를 주문해 기본찬, 매운탕까지 함께 먹었고, 멍게비빔밥은 향긋하되 부담 없었으며 물회는 기본양부터 넉넉하고 새콤달콤 매콤한 육수가 회와 잘 어울렸다고 했다. 포항에서 멍게비빔밥과 물회를 둘 다 맛보고 싶다면 들러볼 만한 곳이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부산동래점은 부산 동래구 명장로에 있는 민물장어 무한리필 고깃집입니다. 매장 앞 안내에 적힌 29,900원 구성으로 민물장어와 삼겹살, 오리목살을 숯불에 번갈아 구워 먹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받은 라면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장어 가격이 부담스러워 미뤄왔다면 세 가지 고기를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에 있는 넓은 유러피안 분위기의 양식 레스토랑이다. 이날은 단호박 스프와 피클을 시작으로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스테이크, 피자, 샐러드를 한 번에 주문해 여럿이 나눠 먹었고 해산물 파스타와 피자 조합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해운대에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
길촌숯불갈비 서면본점은 부산 서면역 8번 출구에서 약 134m 거리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집이다. 양념이 촉촉하게 밴 돼지갈비를 숯불에 직접 구워 먹고, 곁들임 채소와 쌈으로 번갈아 먹다가 시원한 냉면으로 마무리했다. 숯불 불향이 입혀진 양념돼지갈비가 가장 기억에 남아 재방문 의사 200프로였다.
갓지동 부산장전점은 부산 금정구 식물원로에 있는 부산대·온천장 근처 일식 밥집입니다. 돈까스와 튀김이 올라간 카레를 주문했는데 생강절임·마늘·고추절임·단무지·김치 등 기본찬과 스프, 국까지 곁들일 수 있어 한 끼가 푸짐했어요. 호불호 없이 편하게 밥 한 끼 먹고 싶은 날 가기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