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타워8 혼밥 초밥 바 좌석 점심과 새우튀김우동, 최우영스시야
한 줄 요약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 근처 타워8 지하 1층에 있는 초밥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점심에 혼자 방문해 바 형태 좌석에 앉아 여러 종류가 한 접시에 나오는 초밥 구성과 새우튀김우동을 함께 먹었습니다. 혼자서도 눈치 보지 않고 다양한 초밥을 맛보며 든든하게 점심을 해결하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종각역 1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종로구 종로5길 7 타워8 지하1층 104호 (종각역 인근)
- 좌석
- 테이블 좌석, 길게 이어진 바 형태 좌석
- 주문 방식
- 매장 내 주문 화면 이용
- 주문 메뉴
- 여러 종류가 한 접시에 나오는 초밥 구성, 새우튀김우동
2026. 10. 6. 방문자 기준
종각역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혼자 가도 괜찮을까?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에서 이동하기 어렵지 않은 타워8 지하 1층에 있는 초밥집이고, 매장 안에 혼자 앉기 좋은 좌석이 있어 혼밥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서울 종로 쪽에 일정이 있어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지 찾다가 방문했는데, 광화문이나 종로에서 식사할 곳을 찾을 때 들르기 좋은 위치였습니다.
저는 이날 혼자 방문했는데요. 혼자 초밥집에 들어가면 자리가 애매한 곳도 있는데,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매장 안에 혼자 앉기 좋은 좌석이 있어서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타워8 지하 1층 입구 찾기
타워8 지하 1층으로 내려가니 최우영스시야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어요. 입구에는 초밥과 사시미 사진이 크게 보여 처음 방문해도 어떤 메뉴를 판매하는 곳인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매장 외관은 깔끔한 느낌이었고 초밥 전문점이라는 간판이 눈에 잘 들어왔어요.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매장 분위기와 좌석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내부는 생각했던 것보다 넓고, 테이블 좌석뿐 아니라 길게 이어진 바 형태 좌석도 있어요. 그래서 혼자 식사하러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전체적으로 밝은 조명에 식물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초밥집보다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테이블 사이 간격도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혼자 조용히 식사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혼자 먹는 데 크게 눈치 보이는 분위기도 아니었어요. 종로에서 혼밥할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장에는 주문할 수 있는 화면도 마련되어 있었고 사시미, 초밥 등 메뉴 종류가 다양하게 보였어요.

한 접시에 여러 종류가 나오는 초밥 구성은 어땠나?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에서 이번에는 여러 종류가 한꺼번에 나오는 초밥 구성을 주문했고, 참치·연어·새우·성게·군함·계란초밥까지 한 접시에 담겨 나왔어요. 접시가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생각보다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참치와 연어처럼 익숙한 생선부터 새우, 성게, 군함, 계란초밥, 전복처럼 보이는 해산물까지 한 접시에 다양하게 담겨 있었어요. 한 종류만 계속 먹는 것보다 여러 가지 초밥을 조금씩 맛보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았습니다.
특히 생선마다 색과 두께가 달라서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앞쪽에는 기름기가 느껴지는 부드러운 생선부터 담백하고 쫀득한 식감의 생선까지 다양했는데요. 사진 속 껍질이 붙어 있는 흰살생선도 식감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점씩 먹을수록 느껴진 재료 차이
최우영스시야 초밥은 회가 밥을 충분히 덮을 정도로 올라가 있었어요. 생선이 너무 얇지 않아 식감도 잘 느껴졌고, 밥과 생선의 비율도 제 기준에서는 괜찮았습니다.

참치처럼 부드럽게 넘어가는 종류도 있었고, 연어나 흰살생선처럼 씹는 맛이 조금 더 살아 있는 초밥도 있어서 끝까지 단조롭지 않았어요.
혼자 방문해서 여러 메뉴를 따로 주문하기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렇게 한 접시에 종류가 다양하게 나오니 혼밥 메뉴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초밥과 새우튀김우동, 같이 먹으면 어떨까?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의 새우튀김우동은 차가운 초밥 사이사이 따뜻한 국물을 더해 줘서 초밥과 조합이 잘 맞았어요. 초밥만 먹기에는 조금 아쉬울 것 같아 새우튀김우동도 함께 주문했어요.

따뜻한 국물에 우동면, 유부, 김과 함께 새우튀김이 들어가 있었어요. 초밥을 먹다가 중간중간 따뜻한 국물을 먹으니 조합이 잘 맞았습니다. 특히 차가운 초밥 위주로 먹다 보면 따뜻한 메뉴가 생각나는데, 새우튀김우동이 그 역할을 제대로 해줬어요.
양도 생각보다 있어서 초밥과 함께 먹으니 한 끼로 꽤 든든했습니다.
종로에서 초밥 생각날 때 다시 들르고 싶은 곳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과 광화문 사이에서 초밥집을 찾는다면 위치도 괜찮고 혼자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적었던 곳이에요. 여러 종류의 초밥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새우튀김우동까지 같이 주문하니 식사 구성도 훨씬 든든했습니다.

깔끔한 매장 분위기와 다양한 초밥 구성이 마음에 들었던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종로에서 혼자 점심을 먹거나 광화문 근처에서 초밥이 생각날 때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