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얇은 찻잔 · 2 개의 글

얇은 접시, 서울/경기 카페와 식당

서울과 경기 지역의 작은 카페와 동네 식당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덕수궁 맛집 평일 1시 15분 웨이팅에 세 메뉴, 탄백 온제육

탄백은 덕수궁 정동길 정동교회 맞은편에 있는 한옥 분위기 한식당입니다. 평일 오후 1시에 도착해 캐치테이블 기준 3팀 뒤에서 15분 기다린 뒤 입장해 곰칼국수 14,000원, 여름 시즌 한정 콩비빔칼국수 16,000원, 온제육 19,000원을 둘이 나눠 먹었습니다. 계절 메뉴가 바뀌어 다시 찾는 재미가 있는 곳으로, 이번 여름 메뉴 만족도는 5점이었습니다.

작성 2026. 8. 3.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여의도 공작상가 양식 참나물 봉골레와 비빔밥 아란치니 커플 저녁, 모와

모와는 여의나루로 공작상가 2층에 자리한 한식 재료를 접목한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금요일 오후 5시 디너 오픈에 맞춰 예약해 비빔밥 아란치니 5pc, 참나물 봉골레 파스타, 한우 채끝 스테이크, 콜라까지 둘이 94,000원을 썼어요. 한식파와 양식파가 함께 가도 둘 다 만족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8. 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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