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선바위역 오리고기 주말 3시 커플코스, 한 장씩 펴 굽는 오리차돌 더차돌
더차돌은 과천 선바위역 앞에 있는 오리 차돌구이·주물럭 전문점입니다. 주말 오후 3시에 커플코스로 유황오리 차돌구이와 생오리 주물럭, 된장찌개, 셀프볶음밥까지 먹었는데, 냉동이 아닌 오리차돌을 한 장씩 펴서 구워 먹는 재미가 있었고 그 시간에도 매장이 거의 꽉 차 있었습니다. 서울랜드·과천경마공원·국립과천과학관 나들이 길에 오리구이 한 끼로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역삼 하루 가방 · 21 개의 글
서울, 경기, 부산/경남, 인천, 대전/충청을 오가며 다녀온 맛집, 카페, 바, 쇼핑, 뷰티 장소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카페 · 헤어·뷰티 · 쇼핑 · 즐길거리
더차돌은 과천 선바위역 앞에 있는 오리 차돌구이·주물럭 전문점입니다. 주말 오후 3시에 커플코스로 유황오리 차돌구이와 생오리 주물럭, 된장찌개, 셀프볶음밥까지 먹었는데, 냉동이 아닌 오리차돌을 한 장씩 펴서 구워 먹는 재미가 있었고 그 시간에도 매장이 거의 꽉 차 있었습니다. 서울랜드·과천경마공원·국립과천과학관 나들이 길에 오리구이 한 끼로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공덕본점은 공덕역 2번 출구와 연결된 롯데캐슬 지하1층의 프로틴박스 전문 음식점이에요. 신메뉴 프로틴동(에그폭탄)과 훈제오리 두부면 프로틴박스를 스리라차마요 소스로 먹어 봤는데, 닭가슴살인 줄 모를 만큼 맛있게 구운 닭고기와 부담 없는 채소 조합이 인상적이었어요. 와이스타브 공덕본점은 맛을 포기하지 않고 식단관리를 하려는 직장인에게 잘 맞는 곳이에요.
수작카츠 양재점은 양재시민의숲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수제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수작카츠 양재점에서 불맛 매운소스에 치즈를 듬뿍 올린 치즈듬뿍 매운돈카츠와 안심 6피스·새우튀김 2피스가 나오는 안심새우 세트를 먹었고, 낙지볶음 같은 불맛 소스가 돈카츠에 잘 어울린다는 점에 놀랐다고 합니다. 양재동에서 넓은 매장과 넉넉한 양의 수제 돈카츠를 찾는다면 수작카츠 양재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산솔 신논현점은 신논현역 3번 출구 근처에서 숙성 돼지고기를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고기집입니다. 산솔 신논현점에서 산 모듬(2~3인) 500g을 주문해 숙성삼겹은 말돈소금, 숙성 꽃목살은 산솔 파육장과 함께 먹었고, 무쇠돌판에서 구운 묵은지까지 맛봤습니다. 콜키지 프리와 프라이빗 룸이 있어 회식이나 가족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마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피자·파스타·치킨을 함께 파는 서부 감성의 피자펍입니다. 가족과 함께 피자&파스타&BBQ 세트로 페이보릿옥수수피자, 페이보릿투움바파스타, 치킨 한마리를 먹었고, 음식이 빠르게 나왔으며 치킨의 바삭함이 특히 놀라웠다고 합니다. 여러 명이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한 번에 즐기기 좋은 마포역 피자·치킨집입니다.
양계옥은 양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3대째 숯불 닭갈비·곰탕·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 방문해 소금닭갈비 2인분, 양념닭갈비 1인분, 날치알 주먹밥을 주문했고 초벌된 고기와 소스 4종, 서비스 닭곰탕 국물까지 받았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고 매장이 커 양계옥은 회식 장소로 특히 잘 맞습니다.
올라포케 강남점은 강남역 4번출구에서 도보 4분, 쌍용플래티넘 건물 지하1층에 있는 포케 전문점입니다.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에 구운두부 샐러드를 추가하고 추천 소스인 와사비 마요로 포장했는데, 귀리밥이 넉넉해 포만감이 컸고 두부는 겉바속촉으로 구워져 나왔습니다. 콘센트와 핸드폰 거치대가 있어 강남역 직장인 혼밥·포장에 특히 맞는 곳입니다.
초무감자탕은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포이사거리 쪽 논현로에 있는 감자탕·뼈해장국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늦은 시간에 감자탕 소자와 볶음밥을 주문해 사리 추가 없이도 푸짐하게 먹었고, 셀프바 배추김치 겉절이는 계속 리필해 먹었습니다. 등뼈 살이 크고 잡내가 없어 젓가락만으로도 발라지는 감자탕이었습니다.
홀스김밥본점은 교대역 1번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서초동 분식집입니다. 진도대파참치김밥+닭강정 세트와 더블치즈달걀김밥을 포장해 먹었는데, 흑미밥에 속을 꽉 채운 김밥과 얇은 껍질이 바삭한 닭강정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혼밥용 바 테이블이 많아 교대역 근처에서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