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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부산 부산진구음식점

부산 서면역 도보 8분 갈비탕 얼큰 2단계와 제주 중면 추가, 강갈비탕

강갈비탕은 부산 서면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7~8분 거리의 갈비탕 전문점입니다. 일요일 점심에 바테이블에 앉아 강갈비탕 14,000원과 얼큰 강갈비탕 15,000원에 제주 중면 2,500원을 추가해 먹었고, 얼큰 2단계는 신라면보다 살짝 매운 정도였습니다. 고기가 가위로 쉽게 잘릴 만큼 부드럽고 셀프바 무말랭이까지 좋아 서면 혼밥·해장으로 추천합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부산 수영구카페

광안리 민락동 브런치 블루리본 연어 베니와 요거트볼, 페이머스 베니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호주식 브런치와 스페셜티 커피를 내는 블루리본 선정 브런치 카페입니다. 머릿속이 복잡한 날 노트북과 노트를 챙겨 혼자 찾아가 시그니처 더 페이머스 베니 연어 18,000원과 요거트볼 7,000원, 롱블랙을 주문했습니다. 충전 가능한 좌석과 1·2층 구조 덕분에 브런치와 작업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부산 중구음식점

남포동 초밥 우동한상과 연어광어초밥 금요일 점심, 모시모시 스시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부산 중구 남포동 백화점 본관 10층에 있는 일식집이다. 남편과 함께 우동한상 18,500원과 연어 광어초밥 10p 27,500원을 주문하고 단품 광어초밥 5pcs를 추가해 먹었는데, 튀김 3종과 연두부·야채샐러드·장국까지 곁들여져 푸짐했다. 아기의자와 다찌석이 모두 있어 아기 동반 외식에도 무리가 없었다.

작성 2026. 8. 31.협찬
부산 해운대구카페

해운대 러닝 후 야외석 산미 아메리카노와 레몬 마들렌, 로우앤스윗 베이커리

로우앤스윗 베이커리는 부산 해운대 우동1로38번가길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에그타르트와 휘낭시에 같은 구움과자를 접시에 직접 담아 고르는 곳이다. 해변 러닝 후 가게 입구 앞 야외 테이블에 앉아 레몬 마들렌과 에그타르트, 산미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다. 땀 흘린 뒤 바람 맞으며 쉬어가기 좋은 해운대 디저트 카페였다.

작성 2026. 9. 15.협찬
부산 수영구음식점

광안리 피자 간판 없는 골목집 늦은 점심 반반피자, 엑스트라마일

엑스트라마일은 광안리 해수욕장 메인 거리에서 한 골목 들어간 부산 수영구 수영로554번가길의 양식당이다. 간판이 없는데도 늦은 점심시간에 손님이 끊이지 않았고, 클래식 콤보 세트로 화이트라구 파스타와 페퍼로니·샐러드 반반 피자를 먹었다. 통창 햇살과 오픈 키친 분위기까지 좋아 광안리 데이트 식사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

작성 2026. 9. 14.협찬
부산 동래구음식점

명륜역 스시 쇼핑 후 오후 6시 웨이팅 없이 회한상, 모시모시 스시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부산 동래구 롯데백화점 동래점 8층에 있는 일식집입니다. 주말 오후 쇼핑을 마친 부부가 오후 6시에 방문해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회한상(스시+우동)과 일본식 라멘을 먹고 단품 스시까지 추가했습니다. 회를 길쭉하고 두툼하게 썰어주고 라멘 그릇이 점보 사이즈처럼 커서 재방문을 결심한 식사였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부산 해운대구음식점

부산 송정 한식 저녁 네이버 예약 전복솥밥한상 2인 38,000원, 송정옥

송정옥 송정본점은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에 있는 전복솥밥 한식집입니다. 송정해수욕장에 나갔다가 저녁 시간에 방문해 전복솥밥한상 2인(38,000원)을 먹었는데, 반찬이 자극적이지 않고 가브리살 수육과 된장찌개까지 든든했어요. 저녁엔 사람이 많아 네이버 예약을 미리 하고 가는 게 좋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부산 부산진구음식점

전포역 횟집 주말 부부 생새우회에 소주 세 병, 리고수산

리고수산 전포역본점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6번길에 있는 활어숙성회 전문 횟집이다. 주말 저녁 부부가 찾아가 49,000원 생새우회를 시켜 직원이 직접 머리를 분리해준 살아 있는 새우와 튀긴 새우머리, 떡볶이·초밥·순대까지 나오는 스끼다시 한상을 소주 세 병과 함께 비웠다. 생새우 만족도가 높아 다음엔 활어 모듬회로 재방문하기로 한 곳.

작성 2026. 9. 15.협찬
부산 해운대구음식점

해운대 달맞이 중식당 부부 점심 탕수육 소스 부먹 서빙, 부엌간 차이니즈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있는 유럽 감성 중화요리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점심에 방문해 흑초등심탕수육 28,000원, 우삼겹소고기짬뽕 12,000원, 수란삼겹간짜장 10,000원을 주문했고 탕수육은 바삭한 부분을 남겨 소스를 부어 내줬습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가족 모임과 커플 모두 편한 해운대 중식당입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부산 해운대구카페

부산 송정 카페 달보드레 상자 5종 중 인절미 꼬챙이 최애, 수월경화

수월경화는 부산 송정해수욕장 도보 1분, 해변열차가 지나는 길목 건물 4층에 있는 한옥 감성 오션뷰 티카페입니다. 시그니처 달보드레 상자(13,000원)에 든 5가지 디저트 중 인절미 꼬챙이가 가장 맛있었고, 제주브리즈 차와 아메리카노인 미국식가배를 바다 보며 마셨습니다. 많이 달지 않은 전통 디저트라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좋은 카페였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부산 해운대구음식점

해운대 달맞이고개 양식 아이 둘 동반 수란 까르보나라 커플디쉬, 부엌간 해운대점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고개 2층에 있는 유러피안 양식 레스토랑이다. 5살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방문해 커플디쉬 세트(단호박스프·가든샐러드·까르보나라·페퍼로니피자·음료)를 먹었고, 수란을 터뜨려 섞은 까르보나라는 아이들이 잘 먹었지만 페퍼로니피자는 아이들이 조금 맵다고 했다. 유아식기와 아기의자가 바로 준비되는 YES키즈존이라 아이 동반 외식에 편했다.

작성 2026. 9. 14.협찬
부산 부산진구음식점

부산 전포 돈까스 토요일 낮 10분 웨이팅, 로스·히레 반씩 나눔, 헷츠 전포점

헷츠 전포점은 전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토요일 12시 30분에 캐치테이블로 10분 대기 후 입장해 친구와 YBD 상로스카츠와 YBD 히레카츠를 하나씩 시켜 세 조각씩 나눠 먹었고, 양배추 샐러드의 옥수수 소스는 리필까지 부탁했습니다. 디귿자 바 좌석이라 혼밥도 편하고, 히레카츠는 부울경에서 먹어본 것 중 최고였습니다.

작성 2026. 9. 14.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