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돼지국밥 KTX 타기 전 오후 3시 비빔밀면 곁들인, 영동밀면&돼지국밥
영동밀면&돼지국밥은 부산역에서 도보 3~5분 거리에 있는 돼지국밥·밀면 식당이다. 부산 여행 마지막 날 렌터카를 반납하고 오후 3시에 들러 돼지국밥과 비빔밀면을 함께 주문했는데, 국물에 누린내가 전혀 없고 비빔밀면 면발은 쫄면과 비빔국수 중간 정도의 탄력이었다. KTX 시간 전 부산 대표 음식 두 가지를 한 자리에서 해결하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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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밀면&돼지국밥은 부산역에서 도보 3~5분 거리에 있는 돼지국밥·밀면 식당이다. 부산 여행 마지막 날 렌터카를 반납하고 오후 3시에 들러 돼지국밥과 비빔밀면을 함께 주문했는데, 국물에 누린내가 전혀 없고 비빔밀면 면발은 쫄면과 비빔국수 중간 정도의 탄력이었다. KTX 시간 전 부산 대표 음식 두 가지를 한 자리에서 해결하기 좋은 곳이다.
송림복장어 부산동래점은 부산 동래구 명장로에 있는 민물장어 무한리필 전문점입니다. 2시간 무한리필로 장어와 닭목살·삼겹살을 6번쯤 리필해 먹었고, 테이블마다 복분자주를 서비스로 주는 데다 네이버 리뷰로 매운라면도 받았습니다. 민물장어구이를 원 없이 먹고 싶다면 재방문의사 200%인 곳입니다.
더도게장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한일오르듀 상가 1층에 있는 간장게장 한식당입니다. 부부가 예약 후 방문해 모듬장 영양솥밥 한상차림(1인 28,000원)으로 양념게장·간장게장·새우장·전복장·낙지장·게딱지를 맛봤고, 솥밥으로 누룽지 숭늉까지 만들어 먹었습니다. 주차는 한일오르듀 상가에 하고 나갈 때 차량번호를 말하면 되며, 60평 넘는 홀이라 단체·가족 모임에도 여유롭습니다.
더프타운은 부산 전포동에서 4년 넘게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미국식 수제버거집입니다. 베스트 메뉴 더블치즈버거와 클래식 디럭스 버거를 프라이즈·음료 세트로, 여기에 버드와이저 생맥주까지 곁들여 낮맥으로 즐겼습니다. 두툼한 패티와 푸짐한 속재료로 성인 남자도 배가 차는, 전포 데이트 맛집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사생활은 부산 동래구 여고로에 있는 고급 이자카야 느낌의 브런치 양식집이다. 베이컨크림파스타 15,900원과 고르곤졸라피자 23,900원을 주문해 소스 푸짐한 파스타와 8조각으로 나온 치즈 듬뿍 피자를 먹었고, 햇빛 잘 드는 창가 자리라 사진도 잘 나왔다. 혼밥과 단체석 모두 가능해 동래에서 파스타·피자 먹을 곳 찾을 때 좋은 선택이다.
솔솥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에 있는 솥밥 전문 한식당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 전복솥밥과 스테이크 솥밥, 사이드 유린기를 주문해 솥에 누룽지와 육수를 부어 숭늉까지 마무리했고, 젓갈과 함께 먹는 숭늉 조합이 가장 좋았습니다. 광안리에서 든든한 점심 한 끼를 찾는다면 솔솥 광안리점이 취향대로 고르기 좋습니다.
신통영 경성대점은 부산 남구 대연동 경성대·부경대역 인근의 제철 해산물 횟집이다. 가을 제철 전어회(小 40,000원)를 세꼬시와 뼈 없는 회 반반으로, 생새우+새우구이 세트(45,000원)를 함께 주문해 뼈 매운탕과 날치알밥까지 먹었다. 여름에 생새우를 먹고 반해 다시 찾은 곳으로, 제철 해산물을 푸짐하게 즐기기 좋았다.
세컨페이스 신시가지점은 부산 해운대 좌동순환로에 있는 안경·선글라스 전문 매장이다. 린드버그, 금자안경, 타트, 림락 같은 브랜드 안경테와 오클리 메타 AI 안경까지 둘러본 뒤 검안실에서 시력측정을 받고 블루라이트 차단렌즈를 넣은 안경을 약 10분 만에 받았다. 가격대별로 정리된 진열과 빠른 제작이 세컨페이스 신시가지점의 장점이다.
오드버드올리버는 부산 전포동에서 포카치아를 매일 직접 굽는 브런치·파스타 식당입니다. 금요일 오후 1시 네이버 예약으로 방문했는데 도착했을 때 거의 만석이었고, 비스마르크 포카치아 샌드위치와 어란 알리오 올리오, 당근스프를 먹었습니다. 오드버드올리버는 전포에서 무겁지 않고 담백한 브런치를 찾을 때 추천할 곳이었어요.
안민 부산점은 서면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구워주는 고기집이다. 월요일 이른 저녁에도 웨이팅이 있어 미리 전화 예약 후 2인 바 테이블에서 통돼지 반마리 세트(450g)와 황된장찌게를 먹었고, 삼겹살·목살·한방껍데기를 직원이 구워 플레이팅까지 해줬다. 콜키지 무료에 룸 좌석까지 있어 모임과 회식에도 쓸 만한 곳이다.
다이도코로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부산 남포동 롯데백화점 광복점 본관 10층에 있는 일본 가정식 식당이다. 6~7년째 단골인 작성자가 명품! 가라아게 정식세트를 주문해 겉바속촉 가라아게와 밑반찬, 곁들여 나온 카레, 마무리 푸딩까지 먹어봤다. 혼밥부터 데이트, 가족 외식까지 무난한 백화점 안 일식집이었다.
사루각20은 부산 전포1동 주민센터 맞은편 지하에 자리한 일본식 카레 전문점이다. 출산 전 나들이로 전포동을 찾아 반반카레에 스크램블을 추가하고 차돌크림카레, 고구마치즈고로케까지 주문했는데 크림카레는 부드럽고 특선카레는 진해 번갈아 먹기 좋았다. 지하인데도 햇빛이 드는 공간에 혼밥 자리와 단체석이 모두 있어 혼자도 둘이서도 부담 없는 카레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