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신세계아울렛 양식 느끼함 잡아준 매콤 필라프 세 접시, 부엌간 레스토랑
부엌간 레스토랑은 부산 기장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있는 파스타·피자·스테이크 양식당입니다. 아이와 남편과 저녁으로 까르보나라, 트러플 머쉬룸 피자, 쿵파오 치킨 필라프를 주문했는데 매콤한 필라프가 파스타와 피자의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실리콘 유아 식기와 아기의자까지 있어 아이 동반 저녁으로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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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간 레스토랑은 부산 기장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있는 파스타·피자·스테이크 양식당입니다. 아이와 남편과 저녁으로 까르보나라, 트러플 머쉬룸 피자, 쿵파오 치킨 필라프를 주문했는데 매콤한 필라프가 파스타와 피자의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실리콘 유아 식기와 아기의자까지 있어 아이 동반 저녁으로 편했습니다.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고개에 있는 예스키즈존 양식·파스타집입니다. 30개월 아이 둘과 함께 부엌간 커플디쉬 세트(51,000원)로 단호박스프, 버섯 그릴 샐러드, 까르보나라,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를 먹었고 유아의자와 유아식기도 모두 준비돼 있었습니다. 까르보나라는 아이들도 잘 먹었지만 통후추를 미리 빼달라고 요청하면 더 좋았을 메뉴였습니다.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아델리스 상가 2층, 수변최고 돼지국밥 위에 있는 오션뷰 중식당이다. 통창으로 동백섬과 해운대 바다가 보이고 단체룸·개별룸에 아기의자까지 있어 아기와 함께 갔고, 고추짜장·마라고수짬뽕·흑초등심탕수육 세 가지를 주문했다. 흔한 중국집 메뉴와는 결이 다른 구성이라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에 어울리는 곳.
부엌간 레스토랑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점은 기장 신세계 아울렛 NORTH 1층 가장 안쪽 UGG 옆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아울렛 쇼핑 후 가족외식으로 들러 고구마 프라이스 8000원,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 22000원, 쉬림프 엔초비 오일파스타 18000원을 KT 하이오더로 주문했습니다. 불향과 감칠맛이 도는 쉬림프 엔초비 오일파스타가 원픽, 재방문하면 이 메뉴만 또 시킬 생각입니다.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부산 동래구 롯데백화점 동래점 8층 식당가에 있는 일식집이다. 36주 임산부가 신랑과 평일 오전에 네이버 예약으로 방문해 차슈 2인세트를 먹었고, 두부샐러드·스시 16P·우동·차슈가 순서대로 나왔다. 사르르 녹는 느낌까진 아니어도 이 가격에 둘이 배부르게 먹을 만한 구성이었다.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힐스테이트 위브 앞 건물 2층에 있는 유러피안 레스토랑입니다. 세 가지 콘셉트 중 우드톤 창가 공간에 앉아 키오스크로 커플디쉬 세트(단호박 스프·가든샐러드·쉬림프 로제 파스타·바질 마르게리따 피자·오렌지주스·레몬에이드)를 주문했고, 쫀득한 피자 도우를 스프와 로제소스에 찍어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양식과 넓은 홀, 전용 주차장까지 갖춘 곳이라 데이트와 가족 외식에 잘 맞았어요.
모시모시 스시는 롯데백화점 광복점 10층 식당가에 있는 남포 일식 초밥집이다. 쇼핑 후 저녁으로 모듬초밥 A와 모듬초밥 B를 하나씩 시키고 참치 1피스를 낱개 추가해 두 세트 구성을 비교해 봤는데, A에는 후토마끼가, B에는 튀김 3종과 육회초밥이 들어 있었다. 곁들이 샐러드와 미소된장국까지 실패가 없어 백화점 식사로 만족스러웠다.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해안도로 변 2층에 자리한 오션뷰 중식당입니다. 평일 런치세트(11:00~15:00)로 탕수육 200g, 수란 오겹 간짜장, 우삼겹 짬뽕(2,000원 추가)을 주문했고 리뷰 이벤트로 어향만두를 받았습니다. 흑초 소스와 수제 면발의 완성도가 좋아 데이트·가족 외식·비즈니스 모임 모두 무난한 곳이었습니다.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부산 중구 롯데백화점 광복점 본관 10층 식당가의 일식 초밥집입니다. 주말 점심시간에 방문해 스시 한 상 두 개를 주문하고 하나는 더 좋은 스시로 업그레이드했으며, 모밀 대신 우동을 골라 새우·고구마 튀김과 두부 샐러드까지 한 상으로 받았습니다. 웨이팅은 있었지만 테이블 회전이 빨라 남포역 점심으로 데이트나 부모님 식사에 무리 없는 곳이었습니다.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부산 동래구 롯데백화점 동래점 8층 식당가의 일식집입니다. 신발 수리를 맡기러 간 날 점심으로 게내장비빔밥 정식 19,000원과 세트2(초밥·챠슈·우동) 54,900원, 사이다까지 합계 75,900원을 주문했고, 연두부와 샐러드는 리필해서 더 먹었습니다. 초밥 질이 좋고 우동까지 먹으면 포만감이 꽉 차는 백화점 점심이었습니다.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평일 이른 점심에 방문해 잠봉피자, 전복크림리조또, 해산물 토마토 뚝배기 파스타, 사과 얼그레이 에이드를 주문했고 창가가 거의 만석인 시간에도 음식이 거의 한꺼번에 나왔다. 단짠 잠봉피자와 꾸덕한 전복크림리조또가 특히 좋았고, 주차장도 넉넉해 브런치와 데이트 모두 편한 곳이었다.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바다 앞 건물 2층에 있는 100평 규모 중식당이다. 한쪽이 트여 있어 야장 느낌으로 식사했고 BUUK 짜장면, 우삼겹 소고기 짬뽕, 할라피뇨 크림새우 세 가지를 주문했다. 굵은 면의 짜장면과 맵지 않은 진한 짬뽕 국물, 눅눅해지지 않는 크림새우까지 부산 점심으로 추천할 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