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단체 모임 양식, 주말 점심 웨이팅 없이 농장 컨셉 단체석, 스미스씨네농장
스미스씨네농장은 부산 해운대구 동백역 근처의 농장 컨셉 양식 전문점입니다. 주말 점심 피크타임 전에 일찍 방문해 웨이팅 없이 앉아 마르게리따 피자와 쉬림프 오일 파스타를 먹었고, 4인 테이블부터 단체석까지 갖춰 가족외식과 단체모임 장소로도 넉넉했습니다. 치즈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피자와 새우가 넉넉한 오일 파스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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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씨네농장은 부산 해운대구 동백역 근처의 농장 컨셉 양식 전문점입니다. 주말 점심 피크타임 전에 일찍 방문해 웨이팅 없이 앉아 마르게리따 피자와 쉬림프 오일 파스타를 먹었고, 4인 테이블부터 단체석까지 갖춰 가족외식과 단체모임 장소로도 넉넉했습니다. 치즈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피자와 새우가 넉넉한 오일 파스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유망주 서면점은 부산진구 동천로85번길, 서면 썰파 2호점 2층에 새로 오픈한 요리주점입니다. 얼큰순두부 우삼겹 해물전골 29,900원에 기본안주 마늘바게트,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었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 일행끼리 대화하기 편했습니다. 푸짐한 안주로 편하게 한잔하기 좋은 서면 신상 술집이었습니다.
강갈비탕은 부산 서면역 인근 새싹로에 있는 갈비탕·갈비국밥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기본 갈비탕과 얼큰갈비탕을 하나씩 주문해 갈빗대를 발라 먹고, 셀프바 반찬과 식후 믹스커피까지 이용했습니다. 테이블마다 포토리뷰 이벤트 안내판이 있어 영수증 리뷰 참여 시 한국산 핸드크림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부산 중구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10층 식당가의 초밥·우동 일식집입니다. 주말에 신랑과 7세 아들과 함께 우동스시 한상, 연어초밥, 계란초밥, 고로케를 주문했고 자리에 앉자마자 유아용 식기와 포크를 챙겨주셨어요. 쇼핑 코스에 아이까지 함께인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바다마루 7층에 있는 광안대교뷰 브런치 카페다. 평일 오후 4시에 친구와 재방문해 마르게리따피자 22,000원, 파누오쪼 17,000원, 홀리데이라떼 7,000원, 제로콜라 3,000원을 주문했고 테라스에서 광안리 해변과 민락동방파제까지 한눈에 담았다. 통창 바다뷰와 화덕 피자 둘 다 만족스러워 광안리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한 카페였다.
영동밀면 부산역점은 부산역 광장 건너편 골목 초입에 있는 밀면·만두 전문점입니다. 기차 시간을 앞둔 오후 애매한 시간에 들러 물밀면과 비빔밀면, 왕만두를 한 번에 주문해 따뜻한 온육수부터 차근차근 먹어봤습니다. 부산역에서 가성비와 접근성, 맛을 모두 잡고 싶다면 영동밀면 부산역점이 정답이었습니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있는 1·2층 브런치 카페입니다. 평일 오전에 방문해 더 페이머스 베니(연어) 18,000원과 에그 인 헬(샥슈카) 15,000원, 아메리카노 5,500원, 라떼 6,000원을 주문했고 바로 착석했습니다. 가까운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은 협소해 민락공영주차장에 세우고 6분 걸어가는 편이 편했습니다.
엑스트라마일은 부산 광안리 수영로554번가길에 있는 양식집이다. 창가석에 앉아 비스큐 크림 파스타와 핫 페퍼로니 & 포테이토 반반 피자를 둘이 나눠 먹었고,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의 색연필로 색칠도 했다. 광안리에서 점심으로 피자와 파스타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잘 맞는 구성이었다.
송정옥은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변 뒷편 차도 라인에 있는 전복솥밥 전문 한정식집입니다. 가장 기본인 전복솥밥 한상 2인을 38,000원에 주문해 내장소스·계란스크램블이 어우러진 솥밥과 가브리살보쌈, 양념게장·오징어초무침 등 밑반찬까지 먹었습니다. 매운 무생채에 마늘을 올려 가브리살과 함께 먹는 조합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콜키지 무료라 가족 식사나 데이트에 추천할 만했습니다.
서면밀면은 부산 서면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의 밀면 전문점입니다. 아이들과 키즈카페·시민공원 나들이를 다니던 일요일, 오후 1시 반이 넘어 방문해 물밀면과 비빔밀면, 만두를 함께 먹었습니다. 속이 비칠 만큼 얇은 피에 소가 꽉 찬 만두와 시원한 물밀면 조합이 특히 좋았고, 기본 육수는 후추가 강해 아이에게는 매운 편이었습니다.
리고수산은 부산 전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전포동 횟집이자 술집입니다. 목요일 저녁 친구들과 방문해 시그니처인 활생새우회 한상을 주문했고, 떡볶이·롤초밥·간장게장·냉우동·물회까지 딸린 스키다시와 파닥거리는 활생새우, 즉석에서 튀겨주는 새우머리 튀김을 맛봤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 술자리용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로우앤스윗 베이커리는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에 있는 로스터리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기본 까눌레와 디카페인 라떼, 에그타르트, 레몬 마들렌을 맛봤고 까눌레는 차 안에서 신호대기마다 한 입씩 먹을 만큼 마음속 1위였어요. 해리단길 산책 끝에 커피와 구움과자를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카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