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경동 곤드레솥밥과 생선구이 한 상, 오늘하루
오늘하루는 청주 가경동 하나병원 후문 골목에 있는 한식 솥밥 식당이다. 곤드레솥밥을 기본으로 한 고추장불고기솥밥정식과 생선구이솥밥정식을 먹고, 셀프 코너 반찬도 함께 즐겼다. 따뜻한 솥밥 한 끼가 생각날 때 들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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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는 청주 가경동 하나병원 후문 골목에 있는 한식 솥밥 식당이다. 곤드레솥밥을 기본으로 한 고추장불고기솥밥정식과 생선구이솥밥정식을 먹고, 셀프 코너 반찬도 함께 즐겼다. 따뜻한 솥밥 한 끼가 생각날 때 들르기 좋았다.
부부두리떡볶이 청주금천점은 청주 금천광장에서 옛날 스타일 국물떡볶이와 튀김을 즐길 수 있는 분식집이다. 두리떡볶이에 찰순대·오징어튀김·고추튀김을 곁들이고 맥주와 먹었는데, 봉명동에서 기억한 맛 그대로라 반가웠다. 가볍게 분식과 맥주 한잔하기 좋았던 곳!
제주바당은 청주 가경동에서 제주식 생선구이와 조림을 솥밥으로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점심특선 고등어반상과 순살은갈치조림을 먹고, 15가지 한식찬 샐러드바와 후식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부모님 식사와 아이 동반 모임 모두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읍천리382 충북대점은 청주 사창동에서 레트로 감성의 브런치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연어 포케 샐러드, 치킨텐더 샌드위치, 미숫가루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든든하고 풍성한 한 상을 맛봤다.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와 휴식을 함께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단양흑마늘쌈밥은 단양 구경시장 안에서 흑마늘을 곁들인 쌈밥을 내는 한식집이다. 수육쌈밥을 주문해 다양한 쌈과 반찬, 흑마늘 공기밥을 함께 먹었고 수육 위 흑마늘의 달달한 맛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단양 마늘을 색다르게 맛보고 싶다면 든든한 한 끼로 좋을 것 같아요.
국제양육관은 청주 복대동에서 양꼬치와 중식 요리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아이들과 생양꼬치, 고추 유린기, 달걀볶음밥을 주문했는데 잡내 없는 양꼬치와 바삭한 유린기, 담백한 볶음밥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가족 외식이나 회식 장소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들밥애 포레스트리솜점은 제천 포레스트리솜 포레스트클럽 3층에 있는 한식 식당이다. 여행 마지막 점심으로 고등어구이밥상과 불범벅 간장제육, 돌솥밥을 먹었는데 숙소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되어 편했고 든든했다. 가족 단위 식사와 부모님을 모신 여행 식사로 괜찮은 곳이다.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청주가경점은 가경동 홈플러스 인근에서 샐러드와 포케처럼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치킨파스타와 치킨 컬리라이스를 먹었는데, 소스 간이 밴 면과 촉촉한 닭가슴살, 신선한 채소가 좋았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싶다면 치킨 컬리라이스가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은 단양 구경시장 안에서 흑마늘과 직접 구운 누룽지를 더한 닭강정을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두배진한맛 닭강정과 흑마늘막걸리를 숙소로 가져와 먹었고, 소금빵에 닭튀김을 싸 먹는 조합도 맛있었다. 단양 여행 포장 메뉴로 누룽지닭강정을 먼저 들러보길 추천한다.
매운기억은 제천고속버스터미널과 제천시외버스터미널 근처 명동에 있는 한식 술집이에요. 수제국물닭발에 소금김밥과 계란찜을 곁들였는데, 달큰한 양념 뒤로 매운맛이 올라오고 담백한 곁들임이 잘 어울렸어요. 둘이 먹기에는 양이 많아 소면사리는 추가하지 못했어요.
소선암황토마을펜션은 충북 단양군 단성면에 있는 숙소로, 계곡과 산책로까지 걸어서 약 3분 거리였어요. 원룸형 석문 객실에서 머물며 계곡 물놀이와 개별 숯불 바비큐를 즐겼고, 주말이 지난 뒤 방문해 조용하게 쉬었어요. 계곡으로 가는 길은 바위가 많은 어려운 길보다 쉬운 길을 권하고 싶어요.
수안보대장군은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꿩요리 전문점으로, 충주 여행 중 정찬수라상 2인을 먹었어요. 1인 69,000원에 꿩삼합부터 만두와 수제비까지 이어졌고, 재료와 먹는 방법을 설명해주셔서 처음 접하는 꿩요리도 이해하며 즐겼어요. 방문 하루 전 전화나 네이버 예약이 필요하다고 안내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