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퇴근 저녁 두부김치제육 김치우동, 행복한우동가게
행복한우동가게 청주오송점은 오송에서 우동과 제육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밥집이다. 퇴근 후 기운이 빠진 일행이 두부김치제육과 김치우동을 먹으며 든든하게 저녁을 채웠다. 뜨끈하고 칼칼한 한 끼가 필요한 날 생각날 곳이다.
지역 · 135 개의 글
충북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행복한우동가게 청주오송점은 오송에서 우동과 제육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밥집이다. 퇴근 후 기운이 빠진 일행이 두부김치제육과 김치우동을 먹으며 든든하게 저녁을 채웠다. 뜨끈하고 칼칼한 한 끼가 필요한 날 생각날 곳이다.
제이비커피는 단양 특색을 살린 빙수 메뉴와 루프탑 야외석을 갖춘 카페다. 마늘인줄알았단양의 바나나·딸기·멜론맛을 모두 먹어 보니, 마늘처럼 한쪽씩 뜯고 에스프레소를 부어 먹는 재미가 있었다. 단양 여행에서 색다른 빙수와 소품 구경을 함께 하고 싶다면 제이비커피다.
제주바당은 청주 가경동에서 제주 느낌의 한식과 생선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족외식으로 방문해 점심특선 갈치조림과 무제한 셀프바를 먹었고, 특히 셀프바 치킨이 기억에 남았다. 청주에서 든든한 제주식 한 끼를 찾는다면 들러볼 만하다.
오장동흥남집 청주점은 대청호와 청남대 인근에서 한우 생 불고기와 함흥식 냉면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한우 생 불고기와 간재미 회비빔 냉면을 함께 주문해 달큰한 고기와 새콤매콤한 냉면의 조합을 즐겼다. 드라이브 뒤 가족 외식이나 모임 식사로 들르기 좋았다.
소로리 청주본점은 청주 성안길에서 솥밥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게살솥밥과 소갈비솥밥을 주문해 버터를 곁들여 먹었고, 친구와 밑반찬까지 리필하며 만족스럽게 비웠다. 주차권까지 챙길 수 있어 든든한 솥밥 데이트로 좋았다.
오늘하루는 청주 가경동 터미널 근처에서 1인 솥밥 정식을 먹을 수 있는 한식집이다. 곤드레솥밥정식과 고추장불고기솥밥정식을 먹고, 셀프바 반찬과 미역국, 누룽지 숭늉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정갈한 한 상으로 편하게 점심 먹기 좋았당 🤤
흑마늘소금빵은 단양 구경시장 안에서 마늘과 흑마늘을 넣은 소금빵을 판매하는 베이커리다. 여행 중 고소한 빵 냄새를 따라 들러 오리지널 세트와 세트2를 포장해 펜션에서 맛봤는데, 흑마늘 맛도 부담스럽지 않고 종류별로 매력이 달랐다. 단양에서는 여러 맛이 든 세트로 골고루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떡마마 청주율량점은 청주 율량동에서 전통떡과 디저트 스타일 떡을 함께 판매하는 떡카페다. 과일찹쌀떡, 쑥개떡, 카스테라 호박인절미를 골라 먹었고 귤 과일찹쌀떡과 쑥개떡의 식감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기념일 떡부터 추석 송편, 가벼운 선물까지 두루 살피기 좋았다.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은 단양 구경시장에서 누룽지 닭강정과 흑마늘 막걸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고수동굴 뒤 들러 웨이팅 티켓을 받고 오리지널 닭강정을 포장해 아이들 반찬과 어른들 안주로 나눠 먹었다. 식어도 맛있는 넉넉한 한 통이라 단양 여행 때 꼭 챙기게 된다.
삼화수산은 청주 남이면에서 두툼한 풍천장어를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어 전문점이다. 장어 1kg과 2인 상차림을 주문해 소스·생강채와 먹고, 양념 밥으로 장어초밥도 만들어 즐겼다. 넓은 주차장과 홀까지 갖춰 모임 식사로도 든든했다.
오장동흥남집 청주점은 청주 대청댐과 청남대 근처에서 냉면과 한우생불고기를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좌석에서 2인분 한우생불고기를 먹었는데, 부드러운 고기와 양념이 밴 당면·채소가 특히 좋았다. 나들이 전후 든든한 가족 외식 메뉴로 추천하고 싶다.
소로리 청주본점은 청주 성안길에서 여러 종류의 솥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막내 동생과 장어솥밥과 한우대창솥밥을 나눠 먹고, 김과 소스 조합부터 셀프바 반찬까지 곁들겼다. 장어 불호인 동생도 장어솥밥을 맛있다고 한 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