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시장 꽈리고추 닭볶음 치즈폭포, 시장닭볶음
시장닭볶음은 예산시장에 있는 꽈리고추 닭볶음 전문점이다. 가족들과 당일치기 예산 나들이 중 치즈·꽈리고추·메추리알 토핑을 더해 푸짐하게 먹고, 남은 음식은 포장했다. 은근한 꽈리고추의 매운맛과 끝까지 부드러운 치즈가 특히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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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닭볶음은 예산시장에 있는 꽈리고추 닭볶음 전문점이다. 가족들과 당일치기 예산 나들이 중 치즈·꽈리고추·메추리알 토핑을 더해 푸짐하게 먹고, 남은 음식은 포장했다. 은근한 꽈리고추의 매운맛과 끝까지 부드러운 치즈가 특히 좋았던 곳이다.
웬유바이트는 아산 탕정의 브런치 카페다. 남편과 주말 데이트로 에그베네딕트, 트러플 머쉬룸 파스타, 트러플 프렌치프라이를 주문했고 넓고 편안한 공간에서 만족스럽게 식사했다. 은은한 트러플 풍미와 여유로운 데이트 분위기가 좋았던 곳.
안다미로팬케이크 천안점은 천안 신부동에서 수플레 팬케이크와 크로플, 소르베,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카페다. 피스타치오 필링을 곁들인 두바이 크로플과 묵직하고 고소한 아메리카노를 맛보고, 넓고 다양한 좌석에서 여유롭게 머물렀다. 달콤한 디저트를 둘이 나눠 먹으며 이야기하기 좋은 곳이었다.
이자와 천안신부동점은 천안터미널 맞은편 신부동 먹자골목의 규카츠 전문점이다. 영화 관람 뒤 규카츠 2인분을 주문해 미니화로에서 취향대로 구워 먹었고, 제5공영주차장 이용도 편했다. 데이트나 주말 기분 전환 메뉴로 괜찮았던 곳이다.
오미오미 수제만두전골&칡냉면 소노벨 본점은 천안 북면 독립기념관 근처의 수제만두전골 식당이다. 평일 점심에 얼큰 손만두전골 3인을 먹고 셀프 수제비와 후식 칡냉면까지 즐겼는데, 부모님도 만족할 만큼 푸짐했다. 만두전골부터 후식까지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 추천이당!
CSLMGF 두피탈모센터 성성호수공원점은 천안 성성동에서 1:1 맞춤 두피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두피 케어 공간이다. 안티에이징 힐링스파로 스케일링부터 스팀, 롤링 샴푸, 순환기 케어까지 받고 두피가 가볍고 산뜻해진 느낌이었다. 프라이빗하게 쉬면서 두피 컨디션까지 챙기고 싶다면 만족스러울 곳이다.
향택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서 한 그릇 한식과 곁들임 메뉴를 먹을 수 있는 밥집이다. 육회비빔밥과 삼치곤드레밥, 한판버섯을 아이와 나눠 먹었고 아기의자·아기식기도 준비돼 있었다. 바삭하고 고소한 한판버섯 때문에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청원식당 부대찌개를 끓이다 천안두정본점은 천안 두정동에서 부대찌개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퇴근 후 저녁 8시가 넘어 방문해도 손님이 많았지만 바로 앉았고, 햄이 넉넉한 부대찌개와 정갈한 반찬, 빠른 세팅이 좋았다. 밥과 라면 사리를 마음껏 더해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었다.
그림스 카페는 천안에 있는 베이커리와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넓은 대형카페다. 바질 크림파스타와 카스테라크림빵을 먹고, 넉넉한 실내 좌석과 테라스도 구경했다. 선선한 날 야외석에서 커피를 마시러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플랜에이치 천안청당점은 천안 청당동에서 긴 머리 펌을 받을 수 있는 헤어살롱이다. 부스스하게 뜨고 끝이 정돈되지 않던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C컬펌을 받았고, 드라이만으로도 끝부분 모양이 잡혀 편했다. 과하지 않은 끝 C컬로 매일 고데기 손질을 줄이고 싶을 때 참고할 만하다.
소나무한정식은 논산에서 한옥 분위기 속 다양한 한정식과 솥밥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엄마와 함께 소나무 정식을 먹으며 부드러운 갈비찜부터 낙지볶음, 디저트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어른을 모신 가족 식사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리는 곳이다.
시유당은 천안 풍세 태학산자연휴양림 바로 앞에서 브런치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좋아하는 언니와 새우 파스타 두 가지를 먹었는데 양이 넉넉하고, 풍차 포토존까지 있어 가을 드라이브와 데이트 코스로 좋았다. 태학산 산책 뒤 든든한 브런치를 먹고 싶다면 시유당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