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동 한식 바삭한 한판버섯, 향택 천안불당점
한 줄 요약
향택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서 한 그릇 한식과 곁들임 메뉴를 먹을 수 있는 밥집이다. 육회비빔밥과 삼치곤드레밥, 한판버섯을 아이와 나눠 먹었고 아기의자·아기식기도 준비돼 있었다. 바삭하고 고소한 한판버섯 때문에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25로 192 1층 110, 109호
- 영업시간
- 매일 11:00~20:00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주차
- 건물 내 주차 가능
- 유아 편의
- 아기의자 및 아기식기 있음
- 밥 메뉴
- 육회비빔밥, 참나물비빔밥, 삼치곤드레밥, 가지된장덮밥
- 곁들임 메뉴
- 한판버섯, 닭불고기, 한판갈비, 더덕버섯구이
- 이벤트
- 한판버섯 리뷰 이벤트, 주말·공휴일 제외 평일 한정
2026. 9. 12. 방문자 기준
맛있는 걸 뭐든 찾아먹는 걸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뭘 먹겠냐 물으면 난 무조건 한식!!!인 사람이다 ㅎㅎㅎ 면보다 밥이지요 엣헴 🧐 그래서 동네 한식집이 새로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당. 물론 점심때 한 그릇 식사도 넘나 좋아하지고 간편한 한 끼가 될 것 같아서!

밝고 깔끔한 불당동 한식당 좌석
전형적인 한식당 분위기인데 밝고 깔끔한 스타일. 혼밥 가능한 벽쪽 테이블도 있구 큰 테이블도 있다. 사진엔 없지만 반대편 내가 앉은 테이블은 쇼파형이여서 아이들이랑 같이 온 가족들은 벽 쇼파형 좌석에 앉았다.



육회비빔밥과 삼치곤드레밥, 한판버섯 주문
메뉴는 밥류 4개에 비빔면 하나, 한 그릇 요리들이구 육회비빔밥, 참나물비빔밥, 삼치곤드레밥, 가지된장덮밥 이렇게였다. 곁들임류는 한판버섯, 닭불고기, 한판갈비, 더덕버섯구이 이렇게 4가지 ㅎㅎ 여기 중에서 우린 한판버섯이랑 육회비빔밥이랑 삼치곤드레밥 이렇게 시켰당. 셋이서 메인메뉴 3개 시키기엔 또 넘 많을 것 같아서?


드디어 나온 메뉴들>.< 삼치곤드레밥은 제제랑 같이 나눠먹으려고 시켰는데 삼치에 생선뼈가 하나도 없어서 그냥 바로 비벼먹으면 된다고 설명해주셨구, 가지된장밥은 다시마식초를 넣어서 먹으면 된다구 설명해주셔서 식초 싫어 인간 남편은 빼고 먹었다 크크.

바삭하고 고소했던 한판버섯
그리고 추가한 한판버섯! 와,,,, 이거 표고버섯이랑 팽이버섯을 가지고 만든 전인데 어쩜 이렇게 바삭바삭하고 맛있는지 진짜 감동 ㅠㅠㅠ 이렇게 고소할 수 있는 게 버섯인가 싶을 정도였다. 아참 사이즈는 엄청 크지 않고 작은 접시에 나와서 살짝 아쉬웠음. 더 먹고 싶어서 추가 주문할까 엄청 고민함.

가지는 촉촉하게 구워서 강된장? 같은 걸 곁들여주시는데 워후 이것도 정말 한식 좋아하는 분들은 무조건 좋아할 맛이다. 어른들 모시고 와도 한 끼 먹기 딱 좋을 것 같구 은근 한식을 점심으로 먹을 만한 식당이 생각보다 없는데, 정갈한 한식이 땡긴다면 엄마도 모시고 올 생각이다 ㅎㅎㅎ.

아이와 함께 먹기 편했던 준비
아이랑 같이 먹으라고 국물도 여유분으로 챙겨주시구 아기의자랑 아기식기도 다 준비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랑 오는 집들도 맘 편하게 방문해도 될 듯하당.



이 곱고 맛있는 메뉴들의 사진을 보세요.... 아이폰으로 보정 없이 찍은 건데도 이 정도로 나옴. 사진 보는데 또 먹고 싶네 츄릅..? 회사동생들이랑도 재방문할 의사가 있어서 이번엔 저녁이였지만 다음엔 점심시간에 방문하려고 함..!!


마른김과 젓갈, 한판버섯 먹는 법
앗 그리고 킥은 마른김과 젓갈이였는뎅! 슴슴해서 오 김치 필요한가? 싶으면 젓갈 곁들여먹으면 됨. 인당 하나씩 챙겨주시구 리필도 가능했던 반찬이였다.


버섯 먹을 때는 요래 간장도 살짝 찍어먹어보구? 사실 간장 안 찍어먹어도 넘나 맛도리라 우리집은 거의 안 찍어먹었당. 그 자체로 간이 살짝 되어 있었음.


원래 음식사진은 잘 안 찍는 남편인데 맛있어 보였는지 핸드폰으로 찍음 ㅋㅋㅋㅋㅋㅋㅋ.

한판버섯 리뷰이벤트 하고 있어서 사진 찍구 꼭 리뷰이벤트해서 먹어보시길!!! 주말·공휴일 제외 평일 한정으로 하는 이벤트니까 참고. 솔직하게 우리가족은 한판버섯 때문에라도 다음에 또 방문할 생각이다 껄껄껄.
위치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25로 192 1층 110, 109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