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원당 고등어구이 제육·조림 한 상, 화덕으로간고등어
화덕으로간고등어 당진원당점은 당진 원당로에서 생선구이와 한식 정식을 먹을 수 있는 밥집이다. 고등어정식·제육정식·고등어조림을 한 가지씩 주문해 셀프바 반찬과 함께 먹었고, 특히 비리지 않은 고등어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든든한 한식 한 끼가 필요할 때 괜찮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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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으로간고등어 당진원당점은 당진 원당로에서 생선구이와 한식 정식을 먹을 수 있는 밥집이다. 고등어정식·제육정식·고등어조림을 한 가지씩 주문해 셀프바 반찬과 함께 먹었고, 특히 비리지 않은 고등어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든든한 한식 한 끼가 필요할 때 괜찮은 곳이었다.
마당있는집은 금산읍에서 인삼한정식을 내는 한식 전문점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예약 방문해 인삼 떡갈비, 해산물 장류, 장어조림과 인삼밥까지 정갈한 한 상을 맛봤다. 가족 모임에서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을 원한다면 사전 예약을 추천한다.
루타이마사지 천안신불당점은 불당동에서 전용주차장과 프라이빗 관리실을 갖춘 타이마사지 공간이다. 육아로 굳은 몸을 아로마관리 90분과 별도 족욕으로 쉬게 했고,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휴식했다. 잠깐이라도 내 몸에 집중하고 싶은 날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청원식당 부대찌개를 끓이다 천안두정본점은 천안 두정동에서 송탄식 부대찌개를 내는 한식집이다. 주말 점심에 방문해 한 테이블만 남을 만큼 붐비는 매장에서 송탄부대찌개 2인에 우삼겹사리를 추가해 먹었고, 햄·소시지·다짐육에 우삼겹까지 더해져 국물이 진하고 고소했다. 밥과 라면사리가 무한리필이라 배고플 때 가면 든든하게 먹고 나올 수 있는 곳.
시장닭볶음은 충남 예산군 예산시장 174호에 있는 꽈리고추 간장 닭볶음 전문점입니다. 1박 2일 여행 마지막 날 키오스크로 기본 메뉴를 주문해 약 25분 기다린 뒤 포장해 집으로 가져왔고,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용기라 데워 먹기 편했습니다. 빨간 닭볶음탕과 다른 간장 양념이라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좋았습니다.
오능이샤브백숙은 충남 아산 음봉면에 있는 능이버섯 백숙·샤브 전문 한식당입니다. 가족과 대표 메뉴인 능이누룽지오리백숙(75,000원)을 주문했더니 성인 3명이 거뜬한 큰 뚝배기에 누룽지를 덮은 진한 육수가 나왔고, 먹고 나서 속이 편하고 몸이 따뜻해졌어요. 부모님 모시는 가족 모임이나 생일상 예약으로 특히 어울리는 아산 몸보신 맛집입니다.
웬유바이트는 아산 탕정역 근처 신도시 상가에 자리한 화이트톤 브런치 카페입니다. 아기들과 함께 방문해 트러플 오일을 뺀 프렌치프라이, 에그베네딕트, 지중해 파스타, 잠봉크림파스타 네 가지를 셰어했고 커피와 밀크티까지 곁들였어요. 유아 식기와 유아의자, 널찍한 테이블 간격 덕에 아이 동반 브런치 모임으로도 편안했던 재방문이었습니다.
불나는쭈꾸미 본점은 천안 백석동에서 맵기를 4단계로 골라 먹는 쭈꾸미볶음 솥밥 전문점입니다. 쭈꾸미볶음(덜매운맛)에 새우튀김, 솥밥이 함께 나오는 17,000원 세트를 두 개 주문해 야채비빔으로 먹고, 솥밥에 물을 부어 만든 누룽지 숭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매운 걸 잘 못 먹어도 단계를 골라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점심이었어요.
오미오미는 천안 소노벨 인근에서 수제만두전골과 칡냉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엄마 칠순 천안 가족여행 둘째 날, 어른 6명과 아이 2명이 순한맛과 얼큰한맛 전골을 나눠 먹고 식전만두·수제비·후식냉면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친절하고 깨끗한 한 끼였다.
루타이마사지 천안신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서 타이·아로마·커플 마사지 코스를 운영하는 마사지샵이다. 미온수 발마사지로 시작해 60분 타이마사지를 받았고, 강약을 주며 꾹꾹 눌러주는 지압과 머리 지압이 특히 시원했다. 압 조절과 원하는 부위를 미리 말하고 편히 쉬고 싶은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미카도스시 충남서산점은 서산 석림동에서 모든 접시를 2,200원에 즐길 수 있는 회전초밥집이다. 레일 초밥과 별도 주문 초밥을 골고루 먹고 케이크와 돈코츠라멘까지 더해 24접시를 먹었다. 여러 종류를 가격 부담 없이 고르고 싶은 날 방문하기 좋았다.
솥뚜레 닭도리탕은 천안 성정동에서 닭 한마리 닭도리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식가 두 명이 사리 추가 없이 먹어도 양이 많았고, 김치 정도의 맵기와 야들야들한 닭고기가 인상적이었다. 푸짐한 닭도리탕에 계란말이까지 곁들이기 좋은 곳이다.